저번달쯤 매장을 인수하기 위해 저와 남편이 대출을 받았어요
대략4000정도요 그래서 전 남편에게 돈을 다 보내줬죠
근데 말도없이 그 돈의 일부를 친구에게 빌려줬더라구요
더 화나는건 그 친구와 남편이 같이 하는건진 모르겠는데 토토? 같은곳에 돈을 넣었던거에요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매장을 인수하려 힘들게 받았던 돈을 그렇게 저 몰래 빌려주고.. 저한테 들키니까 친구가 바로 보내준다했다고 일때문에 빌려준거라 말하더군요
통장 내역을 확인했을땐 분명 토토가 확실하거든요
돈 빠져나가는게 -500만 -100만 -100만 -200만 -10만 -10만 -100만 이런식으로 어느 한곳에 보냈더라구요 남편말론 친구 사업 계좌라는데 아무리 봐도 토토같아서요
제가 그런걸 잘 몰라서 그런데 평소에 돈은 안넣고 보기만 한다곤 하지만 축구경기 같은걸 많이 보거든요.. 그걸로 내기?하는 방식인듯했어요
그래서 제가 당장 제 계좌로 돈 다주라했는데 친구한테 말하겠다고 당장필요하다고 말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이게 한두번이 아니에요(전엔 -10만원 -5만원 이런식)
결혼3개월차 부부 갈등
부부싸움 흔한 일이죠 하지만 사소한 싸움이 쌓이고 쌓이다보니 어제 일이 터졌어요
저번달쯤 매장을 인수하기 위해 저와 남편이 대출을 받았어요
대략4000정도요 그래서 전 남편에게 돈을 다 보내줬죠
근데 말도없이 그 돈의 일부를 친구에게 빌려줬더라구요
더 화나는건 그 친구와 남편이 같이 하는건진 모르겠는데 토토? 같은곳에 돈을 넣었던거에요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매장을 인수하려 힘들게 받았던 돈을 그렇게 저 몰래 빌려주고.. 저한테 들키니까 친구가 바로 보내준다했다고 일때문에 빌려준거라 말하더군요
통장 내역을 확인했을땐 분명 토토가 확실하거든요
돈 빠져나가는게 -500만 -100만 -100만 -200만 -10만 -10만 -100만 이런식으로 어느 한곳에 보냈더라구요 남편말론 친구 사업 계좌라는데 아무리 봐도 토토같아서요
제가 그런걸 잘 몰라서 그런데 평소에 돈은 안넣고 보기만 한다곤 하지만 축구경기 같은걸 많이 보거든요.. 그걸로 내기?하는 방식인듯했어요
그래서 제가 당장 제 계좌로 돈 다주라했는데 친구한테 말하겠다고 당장필요하다고 말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이게 한두번이 아니에요(전엔 -10만원 -5만원 이런식)
다들 어떻게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