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살인과 성범죄 피의자들의 신원과 현재 얼굴은 즉시 공개하지만, 언론 앞에서의 발언 기회는 절대 주지 않습니다. 피해자와 유족들에 대한 2차 가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피의자가 언론 앞에서의 발언 기회를 이용해 유명세를 얻으려고 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조주빈과 김태현의 본질은 자기보다 약한 사람들을 괴롭히거나 죽이는 ‘겁쟁이 찌질이’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언론 앞에서의 발언 기회를 이용해 자신을 ‘악마’로 과대 포장하거나, 당당한 태도로 자신을 ‘강한 남자’ 이미지로 포장합니다. 이들에게 언론 앞에서 자기가 하고싶은 말을 하거나, 억울함을 토로하거나, 이미지 메이킹을 하거나, 피해자에 관한 거짓말을 할 기회를 줘서는 안됩니다. 발언 기회는 주지말고, 그냥 신원과 현재 얼굴만 공개해야합니다. 청와대 청원 사전 동의 링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Ez92sj
조주빈 김태현 같은 성범죄자와 살인자에게 언론 앞에서 발언 기회 주지마십시오! 신원과 현재 얼굴만 공개하십시오! 미국에서는 발언 기회 안 줍니다.
조주빈과 김태현의 본질은 자기보다 약한 사람들을 괴롭히거나 죽이는 ‘겁쟁이 찌질이’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언론 앞에서의 발언 기회를 이용해 자신을 ‘악마’로 과대 포장하거나, 당당한 태도로 자신을 ‘강한 남자’ 이미지로 포장합니다.
이들에게 언론 앞에서 자기가 하고싶은 말을 하거나, 억울함을 토로하거나, 이미지 메이킹을 하거나, 피해자에 관한 거짓말을 할 기회를 줘서는 안됩니다. 발언 기회는 주지말고, 그냥 신원과 현재 얼굴만 공개해야합니다.
청와대 청원 사전 동의 링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Ez92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