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너무 버르장머리 없죠... 이래야 들어오실것같아서..
근데 진짜 제목그대로 엄마가 직장을 안다니세요
저는 지금 고1이고 아래에 중2남동생 한 명 있어요
아빠는 제가 2학년때 돌아가셨어요
친가쪽이랑은 연락이 끊겼어요
외가는 막 부자는 아니고 중산층? 정도세요
커가면서 좀 이상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돈을 벌어오는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이 생활이
10년간 이어지는지...
학원비도 둘이 합쳐 80정도였다가 이제 제가 고딩이되서
100정도 들어요 (둘이합쳐서)
그리고 엄마가 모든 면에서 부족한 것 없이 다 해줘요
그렇다고 부자도 절대절대 아닙니다...
월세 아파트 살아요 검색해보니 25평짜리로 알고 있고
1억 초반이더라고요
요즘들어 돈없다 이런말 많이 하시긴해요
그래도 아직까진 피부에 와닿지는 않아요
제가 괜한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것 일까요?
이런 평화로운(?) 생활이 언제까지 갈까 너무 걱정이 돼요
공부나 열심히 할까요?
아니 근데 너무 이상하고 불안해서 그래요
절대 숨겨진 부자 뭐 이런것도 아닙니다 절대로
+추가
1. 저희 엄마는 노래방 헬퍼나 그런 거 안하세요...ㅋㅋㅋㅋ
요즘 제가 공부해서 제일 늦게자요..
엄마는 집안일 엄청 열심히 하고 동생이랑
저 엄청 극성떨면서 챙겨왔어요
학원 끝나면 멀지도 않은데 꼬박꼬박 데리러 오고요
요양보호사 자격증도 땄으니.. 중2병 동생 조금 나아지면
일하시겠죠??
2. 주식의 주자도 모르세요
가끔 엄마폰을 쓰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관련앱도 없고 그런거 하나도 몰라요
3. 근근히 알바를"몇번"하시긴 하긴 하셨어요..
너무 궁금하고 그래서 여기에 올려봤는데
역시 대한민국에는 몹쓸 어른들이 많군요
세상은 험하다는것도 또! 한번 새삼 느꼈어요
엄마가 돈을 안벌어와요 +추가 봐주세요...
근데 진짜 제목그대로 엄마가 직장을 안다니세요
저는 지금 고1이고 아래에 중2남동생 한 명 있어요
아빠는 제가 2학년때 돌아가셨어요
친가쪽이랑은 연락이 끊겼어요
외가는 막 부자는 아니고 중산층? 정도세요
커가면서 좀 이상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돈을 벌어오는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이 생활이
10년간 이어지는지...
학원비도 둘이 합쳐 80정도였다가 이제 제가 고딩이되서
100정도 들어요 (둘이합쳐서)
그리고 엄마가 모든 면에서 부족한 것 없이 다 해줘요
그렇다고 부자도 절대절대 아닙니다...
월세 아파트 살아요 검색해보니 25평짜리로 알고 있고
1억 초반이더라고요
요즘들어 돈없다 이런말 많이 하시긴해요
그래도 아직까진 피부에 와닿지는 않아요
제가 괜한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것 일까요?
이런 평화로운(?) 생활이 언제까지 갈까 너무 걱정이 돼요
공부나 열심히 할까요?
아니 근데 너무 이상하고 불안해서 그래요
절대 숨겨진 부자 뭐 이런것도 아닙니다 절대로
+추가
1. 저희 엄마는 노래방 헬퍼나 그런 거 안하세요...ㅋㅋㅋㅋ
요즘 제가 공부해서 제일 늦게자요..
엄마는 집안일 엄청 열심히 하고 동생이랑
저 엄청 극성떨면서 챙겨왔어요
학원 끝나면 멀지도 않은데 꼬박꼬박 데리러 오고요
요양보호사 자격증도 땄으니.. 중2병 동생 조금 나아지면
일하시겠죠??
2. 주식의 주자도 모르세요
가끔 엄마폰을 쓰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관련앱도 없고 그런거 하나도 몰라요
3. 근근히 알바를"몇번"하시긴 하긴 하셨어요..
너무 궁금하고 그래서 여기에 올려봤는데
역시 대한민국에는 몹쓸 어른들이 많군요
세상은 험하다는것도 또! 한번 새삼 느꼈어요
조언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