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ㅈㅂ 이거좀 봐줘ㅠㅠㅠ;;;

ㅇㅇ2021.04.11
조회61

ㅁㅁ가 있고 ㅎㅎ가 있다고 가정하자..
ㅁㅁ는 평소에 ㅎㅎ가 불편하거나 기분나쁜 말해도 혼자 잘 삼킴 잘 삭히고. ㅎㅎ도 그걸 알고있음..다 참아주고 그냥 웃고 넘기는거 알고 그러지말라고 하기도함..
근데 ㅎㅎ는 평소에 자기 화나거나 기분나쁘면 다 분출해야하는 스타일임. 안내려고 해도 티가 다 나고 무조건 뭐라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임..
ㅁㅁ가 잘못한 일이 있었고 ㅎㅎ는 화가났음.
근데 ㅎㅎ도 ㅁㅁ한테 똑같은 잘못을 한 전적이 있음.
그때 ㅁㅁ는 그냥 웃으면서 괜찮다고 넘김.
근데 ㅎㅎ는 ㅁㅁ한테 기분나쁜거 전부 표출하면서 사과해도 분을 못삭힘.
이때 ㅁㅁ가 기분나빠서 ㅎㅎ한테 나는 평소에 너랑 똑같은 잘못을 했을때 다 참아주는데 너는 왜 항상 못참고 티를 내야 직성이 풀리냐고 화냄.
ㅎㅎ는 너가 참아주면 무조건 나도 참아야하냐 너도 화를 내면 되지않냐 답답하다 라면서 화냄.

ㅁㅁ잘못 추 vs ㅎㅎ잘못 반

이걸로 친구랑 논쟁중인데 귀찮으면 추반만이라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