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목 그대로야 .. 그냥 편한 남자애랑 놀고 있었는데 여기서 이 남자애가 막 설레고 잘생기고 그런 남자애가 아니라 좀 통통한 편에다가 진짜 대화가 안끊기고 걍 여자애랑 노는거랑 비슷하게 재밌고 편한 그런 친구거든 ..?? 근데 내가 밤 9시 쯤에 밖에서 얘랑 만나서 편의점에서 과자 사와서 먹을려 했는데 갑자기 배가 조카 아프면서 방귀도 마렵고 똥도 마렵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얘보고
“너 잠깐 여기 있어 ! 나 잠깐 화장실 갔다온다” 이러고 화장실 가서 방귀만 뀌고 올려 했는데 얘가 “아 그래? 그럼 나도 화장실 가고 싶었으니까 같이 가자” 해가지고 .. 주변 건물에 화장실을 찾아다니는데 화장실이 잠겨있는거 ... 근데 내 방귀가 나올려 하는데 참을 수가 없었어 .. 그냥 걷다가 뿌웅 했는데 하 ........ 얘는 그냥 아무것도 의식 안하고 걍 아무일 없었단 듯이 대했는데 또 방귀가 나올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진짜 또 뀌면 안된다 진짜 _된다 이러면서 배에 힘주고 걸어다녔는데 진짜 또 뿡 하면서 방귀가 나온가야 ..얘 나한테도 남얘기 많이 하고 그러는데 다른 사람
한테 막 내가 방귀 꼈었다고 얘기 많이 하는거 아냐 ...?? 아니 내가 방귀를 두번 이나 조용한 길거리에서 뀌었는데 못들었을리는 없고 걍 지혼자 속으로 웃고 있었을 것 같은데 하 .. 진짜 나 왜그랬을까 조카 쪽팔려 진짜 ..... ㅜㅜㅠㅍㅍ퓨ㅜㅜㅜㅜㅜㅜㅜ
음 아니 그래서 내가 이 글을 쓴 목적은 말이야 ..
나 이거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문제야 ?
하 나는 너무 쪽팔리고 세상 창피한데 .. 자꾸 그 순간이 떠오르고 ㅜㅜ 이불킥하고 .. 그러고 있는데
너네들은 이성친구가 옆에서 방귀뀌면 어떨 것 같아 ..?? 진짜 솔직히 말해주라 ㅜㅜㅠ
남사친 옆에서 방귀 뀜..
그냥 제목 그대로야 .. 그냥 편한 남자애랑 놀고 있었는데 여기서 이 남자애가 막 설레고 잘생기고 그런 남자애가 아니라 좀 통통한 편에다가 진짜 대화가 안끊기고 걍 여자애랑 노는거랑 비슷하게 재밌고 편한 그런 친구거든 ..?? 근데 내가 밤 9시 쯤에 밖에서 얘랑 만나서 편의점에서 과자 사와서 먹을려 했는데 갑자기 배가 조카 아프면서 방귀도 마렵고 똥도 마렵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얘보고
“너 잠깐 여기 있어 ! 나 잠깐 화장실 갔다온다” 이러고 화장실 가서 방귀만 뀌고 올려 했는데 얘가 “아 그래? 그럼 나도 화장실 가고 싶었으니까 같이 가자” 해가지고 .. 주변 건물에 화장실을 찾아다니는데 화장실이 잠겨있는거 ... 근데 내 방귀가 나올려 하는데 참을 수가 없었어 .. 그냥 걷다가 뿌웅 했는데 하 ........ 얘는 그냥 아무것도 의식 안하고 걍 아무일 없었단 듯이 대했는데 또 방귀가 나올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진짜 또 뀌면 안된다 진짜 _된다 이러면서 배에 힘주고 걸어다녔는데 진짜 또 뿡 하면서 방귀가 나온가야 ..얘 나한테도 남얘기 많이 하고 그러는데 다른 사람
한테 막 내가 방귀 꼈었다고 얘기 많이 하는거 아냐 ...?? 아니 내가 방귀를 두번 이나 조용한 길거리에서 뀌었는데 못들었을리는 없고 걍 지혼자 속으로 웃고 있었을 것 같은데 하 .. 진짜 나 왜그랬을까 조카 쪽팔려 진짜 ..... ㅜㅜㅠㅍㅍ퓨ㅜㅜㅜㅜㅜㅜㅜ
음 아니 그래서 내가 이 글을 쓴 목적은 말이야 ..
나 이거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문제야 ?
하 나는 너무 쪽팔리고 세상 창피한데 .. 자꾸 그 순간이 떠오르고 ㅜㅜ 이불킥하고 .. 그러고 있는데
너네들은 이성친구가 옆에서 방귀뀌면 어떨 것 같아 ..?? 진짜 솔직히 말해주라 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