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남자에요 바쁜하루하루 보내다가 돌아보니 쉬는날도 혼자보내는 게 익숙할만큼 그렇게 지나가네요
아직도 누군가를 만나게되면 철없게 사귀고싶어요 가볍게 만나고 쉽게 헤어진다는 얘기가 아니라 정말 순수하게 어디선가 마주치게 되고 인연이 되고 후회없이 만났다란 생각들게끔 느껴지는 사람이랑요 사실 이 나이되고서는 이젠 그게 순수한게 아니라 순진한 생각이고 철없는 생각이란거 알면서도요
저라도 내자신이 누군갈 만날 자격이나 있는 사람인지 만나게 되더라도 그사람이 나한테 행복해할지 그런걱정하게 되는데
상대방은 얼마나 절 판단하겠어요(30대면 이런저런건 있어야지같은..)
그동안 살아오면서 주변사람들한테만큼은 따뜻하게 대한다는 자부심아닌 자부심이 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속물이 돼가는 부끄러워지네요ㅠㅠ
30대가 되어도 순진하게 만나고싶네요
아직도 누군가를 만나게되면 철없게 사귀고싶어요 가볍게 만나고 쉽게 헤어진다는 얘기가 아니라 정말 순수하게 어디선가 마주치게 되고 인연이 되고 후회없이 만났다란 생각들게끔 느껴지는 사람이랑요 사실 이 나이되고서는 이젠 그게 순수한게 아니라 순진한 생각이고 철없는 생각이란거 알면서도요
저라도 내자신이 누군갈 만날 자격이나 있는 사람인지 만나게 되더라도 그사람이 나한테 행복해할지 그런걱정하게 되는데
상대방은 얼마나 절 판단하겠어요(30대면 이런저런건 있어야지같은..)
그동안 살아오면서 주변사람들한테만큼은 따뜻하게 대한다는 자부심아닌 자부심이 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속물이 돼가는 부끄러워지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