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속 부서의 계원이 업무를 자꾸 다른 부서 사람 ( 사적으로 자기가 친한 사람들에게 ) 자문을 구하고 얘기가 거꾸로 들어오게 만듭니다. 횟수가 너무 잦아지고 거듭되다 보니 화가 많이 납니다. 하지만 이런 거 말하기가 참 ... 왜냐하면 제가 책임지고 꾸리고 있는 팀인데 주위 사람들이 너가 얼마나 계원 관리를 못하고 사람 다루지를 못하면 그런 행동을 하냐. 또는..... 그게 뭐 어때서 자기 편한 사람한테 물어보는 건데 뭐..... 이런 여러가지 말들을 듣게 되는 것이 불 보듯 뻔하기 때문에 저도 속앓이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결정적인 사건이 생겼습니다.계원이 1년을 미뤄두겠다고 했던 인공수정을 갑자기 진짜 갑자기 갑자기 지금 시점에 시작하겠다고 한 겁니다. 그 이야기를 또 사장님한테 저는 들었죠. ooo 임신 준비 한다니까 업무 분장 다시 하라고 아니 진짜 이거는..... 또 흥분되어서 말이 안나오네요. 그럼 다른 사람을 충원해달라고 했더니 그건 안된다는 거에요. 완전히 휴직을 하는 거는 아니래요. 그러니까 몸 조심해야하니까 편하게 해주라는 겁니다. 완전히 어이상실이죠. 그럼 그 일을 누가 떠안아 하는 거죠? 같이 일하는 또 다른 계원은 지금 맡은 일로도 벅차고 늘 야근을 하고 있는데 말이죠. 지금도 사실문체로 쓰고 싶은데 또 감정체로 카테고리가 무너지네요..... 저는 그 친구에게 어떤 이야기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라면 절대 일처리를 이렇게 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니까요. 제가 지금 그 친구에게 그래도 직속 팀장에게 이러저러한 얘기를 먼저 구체적이진 않아도 귀뜸이라도 좀 하고 그리고 자신의 업무를 다른 사람에게 무조건 떠맡기게 만들지 말고 업무는 여기까지 하고 오후에 시간을 좀 만들게 해주든지 그런거는 팀장 권한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고 지금 회사의 급한 불 부터 좀 끄고 사장님에게 가서 얘기를 하자 라는 임시방편이라도 제시할 수 있을테니까요. 임신준비하는 거는 1년 뒤에 하겠다 하고서도 지금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람 마음은 늘 다르게 변하니까요. 그리고 나이 문제 등등의 개인적인 이유도 있는거구요.하고 있는 업무도 원래 제가 하던 업무를 제가 팀장되면서 다른 계원과 그 친구가 2개의 일로 나눠서 분류한 것이어서 주 업무가 아닌 다른 업무 서포트 해주는 업무이니 그렇게 힘들지 않습니다. 이거는 제 의견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얘기를 주워 들은거구요. 절대 저는 회사에서는 이런 얘기 티조차 내지 않았구요. 저는 지금 해결하고 싶은 것은 차라리 그 친구가 휴직을 하고 다른 임시 직원을 채용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제입에서 휴직얘기가 먼저 나오게 상황을 만들고 싶지 않구요. 지금 임신 준비하는 입장에서 무슨 이야기라도 서운하고 상처나 비수가 될 수 있으니 제 입에서 그런 얘기가 나와서 사장님이 당신 팀장이 휴직하라고 한다더라. 이런 말이 나오게 하고 싶진 않습니다. 사장님은 말투가 필터가 없으시거든요. 3개월 뒤에 있을 중요한 프로젝트 때문이라도 업무에 펑크가 나면 안된다는 생각에 더더욱 신경이 쓰이는 거죠. 이일을 어떻게 하면 될까요?어찌됬건 그 친구 땜에 프로젝트 망쳐도 주위 사람들이 괜찮아 하면서 뒤에서 수군거리는 소리 날 거 뻔하니까 저는 일어나지 않은 상황에 대해서 미리 걱정하지는 말아야 하는데 .... 이게 다 뭐때문에 일어난 일일까요?
카테고리가 안 만들어짐 사고의 카테고리
횟수가 너무 잦아지고 거듭되다 보니 화가 많이 납니다. 하지만 이런 거 말하기가 참 ... 왜냐하면 제가 책임지고 꾸리고 있는 팀인데 주위 사람들이 너가 얼마나 계원 관리를 못하고 사람 다루지를 못하면 그런 행동을 하냐. 또는..... 그게 뭐 어때서 자기 편한 사람한테 물어보는 건데 뭐.....
이런 여러가지 말들을 듣게 되는 것이 불 보듯 뻔하기 때문에 저도 속앓이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결정적인 사건이 생겼습니다.계원이 1년을 미뤄두겠다고 했던 인공수정을 갑자기 진짜 갑자기 갑자기 지금 시점에 시작하겠다고 한 겁니다. 그 이야기를 또 사장님한테 저는 들었죠. ooo 임신 준비 한다니까 업무 분장 다시 하라고 아니 진짜 이거는..... 또 흥분되어서 말이 안나오네요. 그럼 다른 사람을 충원해달라고 했더니 그건 안된다는 거에요. 완전히 휴직을 하는 거는 아니래요. 그러니까 몸 조심해야하니까 편하게 해주라는 겁니다. 완전히 어이상실이죠. 그럼 그 일을 누가 떠안아 하는 거죠? 같이 일하는 또 다른 계원은 지금 맡은 일로도 벅차고 늘 야근을 하고 있는데 말이죠.
지금도 사실문체로 쓰고 싶은데 또 감정체로 카테고리가 무너지네요.....
저는 그 친구에게 어떤 이야기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라면 절대 일처리를 이렇게 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니까요.
제가 지금 그 친구에게 그래도 직속 팀장에게 이러저러한 얘기를 먼저 구체적이진 않아도 귀뜸이라도 좀 하고 그리고 자신의 업무를 다른 사람에게 무조건 떠맡기게 만들지 말고 업무는 여기까지 하고 오후에 시간을 좀 만들게 해주든지 그런거는 팀장 권한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고 지금 회사의 급한 불 부터 좀 끄고 사장님에게 가서 얘기를 하자 라는 임시방편이라도 제시할 수 있을테니까요.
임신준비하는 거는 1년 뒤에 하겠다 하고서도 지금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람 마음은 늘 다르게 변하니까요. 그리고 나이 문제 등등의 개인적인 이유도 있는거구요.하고 있는 업무도 원래 제가 하던 업무를 제가 팀장되면서 다른 계원과 그 친구가 2개의 일로 나눠서 분류한 것이어서 주 업무가 아닌 다른 업무 서포트 해주는 업무이니 그렇게 힘들지 않습니다.
이거는 제 의견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얘기를 주워 들은거구요. 절대 저는 회사에서는 이런 얘기 티조차 내지 않았구요.
저는 지금 해결하고 싶은 것은 차라리 그 친구가 휴직을 하고 다른 임시 직원을 채용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제입에서 휴직얘기가 먼저 나오게 상황을 만들고 싶지 않구요. 지금 임신 준비하는 입장에서 무슨 이야기라도 서운하고 상처나 비수가 될 수 있으니 제 입에서 그런 얘기가 나와서 사장님이 당신 팀장이 휴직하라고 한다더라. 이런 말이 나오게 하고 싶진 않습니다. 사장님은 말투가 필터가 없으시거든요. 3개월 뒤에 있을 중요한 프로젝트 때문이라도 업무에 펑크가 나면 안된다는 생각에 더더욱 신경이 쓰이는 거죠.
이일을 어떻게 하면 될까요?어찌됬건 그 친구 땜에 프로젝트 망쳐도 주위 사람들이 괜찮아 하면서 뒤에서 수군거리는 소리 날 거 뻔하니까 저는 일어나지 않은 상황에 대해서 미리 걱정하지는 말아야 하는데 ....
이게 다 뭐때문에 일어난 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