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질투 욕심 이런 거 없는 편이긴 했거든 세뱃돈 같은 거 받아도 바로 부모님한테 주고.. 취미도 없음 웹툰 드라마 이런거 흥미 좀 생겨도 1주일 지나면 나가리 근데 공부 할 때도 목표가 없으니까 걍 대충 하게 되고 쌤이랑 상담할 때도 의지가 좀 생겨야 할텐데.. 하면서 쌤이 한탄하는 거 들음 근데 진짜 하고싶은 일 재밌어보이는 일도 없고 열등감도 안 생겨서 애들 봐도 아무 생각 안들으면 어떡하냐? 집이 잘사는 것도 아닌데 답 없다..
의욕 없는 것도 ㄹㅇ병인 거 같다
근데 공부 할 때도 목표가 없으니까 걍 대충 하게 되고 쌤이랑 상담할 때도 의지가 좀 생겨야 할텐데.. 하면서 쌤이 한탄하는 거 들음 근데 진짜 하고싶은 일 재밌어보이는 일도 없고 열등감도 안 생겨서 애들 봐도 아무 생각 안들으면 어떡하냐? 집이 잘사는 것도 아닌데 답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