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외모지상주의 탓에 삶의 질이 추락한 나이
반백살 먹은 전 못생긴 유부남 입니다
길에서 제가 고개를 들면 남녀노소 불문하고 대부분은 고개를 돌리고 시선을 절대 마주치지 않습니다
인상도 험상 굳은 표정이고 우락부락 눈도 찢어졌기때문에 제 의도와 다른 시비와 구설 오해를 부릅니다
특히 특출난 키와 체격이 위협감을 부르나봅니다
가끔은 남녀노소불문 쌍욕도 들리고 야유도 들리고 무관심도 느낍니다
허나 전 너무나 외롭습니다.. 당장 한발자국만 나가도 밖엔 다 인간이란 짐승인데
저에겐 모두가 차갑고 냉정한 무관심 뿐입니다 이러다 벙어리 될거같습니다
외롭다......외롭다 정말
몇년전만해도 말 많고 농담 박치기도 잘하던
저였는데 요즘은 타인의 시선에 침묵합니다
제 의도와는 다른 해석과 구설때문이죠
외모가 괜찮은 분도 의외로 외롭다는 글에 자괴감을 느껴 봅니다
난 그 외모하나가 더 부족해서 부적응자로 낙인되었는데 잘난 사람이 자기외모때문에 외롭다니
정말 아이러니컬 합니다
외모가 괜찮아도 의외로 외로움
반백살 먹은 전 못생긴 유부남 입니다
길에서 제가 고개를 들면 남녀노소 불문하고 대부분은 고개를 돌리고 시선을 절대 마주치지 않습니다
인상도 험상 굳은 표정이고 우락부락 눈도 찢어졌기때문에 제 의도와 다른 시비와 구설 오해를 부릅니다
특히 특출난 키와 체격이 위협감을 부르나봅니다
가끔은 남녀노소불문 쌍욕도 들리고 야유도 들리고 무관심도 느낍니다
허나 전 너무나 외롭습니다.. 당장 한발자국만 나가도 밖엔 다 인간이란 짐승인데
저에겐 모두가 차갑고 냉정한 무관심 뿐입니다 이러다 벙어리 될거같습니다
외롭다......외롭다 정말
몇년전만해도 말 많고 농담 박치기도 잘하던
저였는데 요즘은 타인의 시선에 침묵합니다
제 의도와는 다른 해석과 구설때문이죠
외모가 괜찮은 분도 의외로 외롭다는 글에 자괴감을 느껴 봅니다
난 그 외모하나가 더 부족해서 부적응자로 낙인되었는데 잘난 사람이 자기외모때문에 외롭다니
정말 아이러니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