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10년된주부입니다 딸둘,9살.6살,,저는 직장인이구요. 한 3년전엔가 남편이 여자를만나는걸알았습니다 하룻밤에 많을때는 새벽까지 4~5번정도 보통하루에는 2번정도 통화를한 기록이 몇달간 있더군요 그래서 심하게 싸웠던기억이있었습니다. 안좋은일이 있었으니 당연히 전 안만나려니했는데 일주일전에 술이 취해서 들어와서 이얘기저얘기하는데 아직도 그여자를만나고있다고하더군요 어이가 없더군요..이제까지 가끔이라도 만나왔던게 5년이래요 전 3년전에 끝난줄알았는데 아직까지도 만난다니,,슬프더군요 남편과의 끈끈한 줄이 툭~,하고끊긴느낌.. 남편은 코로나전에는 회식이다 뭐다 여러핑계로 날도새고들어올때도 많았고 출장이랍시고 짧게는 1박2일에서 길게는 1주일씩도 나갈때도 많았는데 과연 그 핑계로 그여자를 만났던게 얼마나 많았을까요 생각보다 별로 분노도 느껴지지않는데 서글픈느낌..좀 힘드네요 속에서는 부글부글끓는데 표내지않고 일하고 살려니 좀 힘드네요 제가 어떻게하면 마음이 편하고 제대로 살수있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남편이 외도중입니다.
딸둘,9살.6살,,저는 직장인이구요.
한 3년전엔가 남편이 여자를만나는걸알았습니다
하룻밤에 많을때는 새벽까지 4~5번정도 보통하루에는 2번정도 통화를한 기록이 몇달간 있더군요
그래서 심하게 싸웠던기억이있었습니다. 안좋은일이 있었으니 당연히 전 안만나려니했는데 일주일전에 술이 취해서 들어와서 이얘기저얘기하는데 아직도 그여자를만나고있다고하더군요
어이가 없더군요..이제까지 가끔이라도 만나왔던게 5년이래요 전 3년전에 끝난줄알았는데 아직까지도 만난다니,,슬프더군요 남편과의 끈끈한 줄이 툭~,하고끊긴느낌..
남편은 코로나전에는 회식이다 뭐다 여러핑계로 날도새고들어올때도 많았고 출장이랍시고 짧게는 1박2일에서 길게는 1주일씩도 나갈때도 많았는데 과연 그 핑계로 그여자를 만났던게 얼마나 많았을까요
생각보다 별로 분노도 느껴지지않는데 서글픈느낌..좀 힘드네요
속에서는 부글부글끓는데 표내지않고 일하고 살려니 좀 힘드네요
제가 어떻게하면 마음이 편하고 제대로 살수있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