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괜찮아요.

ㅇㅇ2021.04.12
조회27,013
여기분들은 그냥 이혼해라. 왜 그러고 사냐 했는데ㅜㅜㅜㅜㅜ

이혼이 쉽지가 안습니다.

애들 남편한테 던져주고 얼른 피하라 했는데,

사실 그게 제일 힘듵어요.

하루도 못 보면 내가 죽을것 같은데........

자식 같은 거 왜 낳았나 모르겠습니다.

그 자식이 지금 저를 좌지우지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