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분들은 그냥 이혼해라. 왜 그러고 사냐 했는데ㅜㅜㅜㅜㅜ 이혼이 쉽지가 안습니다. 애들 남편한테 던져주고 얼른 피하라 했는데, 사실 그게 제일 힘듵어요. 하루도 못 보면 내가 죽을것 같은데........ 자식 같은 거 왜 낳았나 모르겠습니다. 그 자식이 지금 저를 좌지우지 하네요.1840
안 괜찮아요.
이혼이 쉽지가 안습니다.
애들 남편한테 던져주고 얼른 피하라 했는데,
사실 그게 제일 힘듵어요.
하루도 못 보면 내가 죽을것 같은데........
자식 같은 거 왜 낳았나 모르겠습니다.
그 자식이 지금 저를 좌지우지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