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국에 소유한 편의점이 2개인가 3개 있다고 했고 거기서 다달이 들어오는 돈이 있다고 했는데
실제로 그 돈을 본적 없고(한두번 이날짜에 실제 돈이 얼마가량 들어왔음)
몇달 뒤에 물어보니 갑자기 정리했다고 함. 출국 한적 없음.
2. 국가 유공자라 돈이 나온다고 했는데 이건 본적이 없음.
3. 취직 한다고 얘기했고 이력서 쓰는거 봤지만 1년 넘게 소식이 없음. 근데 의심하자니 2월초에 공장 신축 중인데 코로나로 멈췄다는 문자가 와있음.
4. 이전에 가게를 운영했는데 단속때문에 문 닫았고 이때 가게 보증금이나 권리금 같은게 어디로 갔냐고 물으니 취직하려고 뇌물썼다^^; 라고 함.
5. 가게 문닫을 무렵부터(대략 2년전) 렌탈비 내라는 문자 독촉이 냈다고 했음에도 계속 오고있음.
6. 가게 문닫고 수입 없을때 한동안 리니지 게임에 돈을 썼는데 정확한 금액은 모르지만 캐릭터 되팔았을때 300~400은 건질수 있다고 했으니 그정도는 썼을거라고 생각함. 근데 이 돈 출처를 모르겠음. 이거 팔면 돈 된다고 하더니 게임이 망해서 팔수가 없다, 계정이 어쩌고 저쩌고 해서 안된다 함.
7. 10만원도 안되는 소액대출이 가능한지는 모르겠는데 그거 독촉 문자가 와있음.
대충 지금 당장 의구심인 부분은 이정도인데
그동안 저랑 생활하면서 말이 자꾸 바뀌더라구요?
그 취직.. 그거에 대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말이 없고 진짜 어쩌다 물어보면(1년 좀 넘게 기다리면서 정확히 3번 물었어요) 코로나라 그렇다, 파업이라 그렇다 나도 미치겠다 스트레스 받는다 이런식이였어요..
벌써 뻔~해 보였지만 친인척이 알아봐준 곳이라서 뇌물까지 줬다며 백프로 된다 해서 그냥 그렇구나 했어요.(상대 고향에 가서 부모님도 봤습니다)
매번 돈이 없어요. 알바를 계속 나가는데 저한테 자꾸 조금씩 꿔가고 갚고 꿔가고 갚고 이러는데 결론적으로 빌려간 돈이 더 많아요.
매번 돈이 없다면서 저랑 싸우면 어쩜 그리 돈이 생겨서 달방 잡는지는 모르겠는데..
가게 팔고 남은 돈도, 태국 돈도, 일해서 버는 돈에 대해서도 물어보면 일단 짜증이고(이게 제일 의심가는 부분)
준다 준다 먼저 말해놓고도 매번 그냥 넘기거나 제가 참다가 물어보면 말이 바뀌고 이러는데..
자기는 아니라는데 너무 구린내가 나네요..
딱히 이사람한테 뭘 바라는건 아닌데 솔직했으면 좋겠고 자기 신변은 자기 능력으로 책임질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근데 계속 구린내를 피우니까 손절을 해야하나 싶고.....
지금 술먹어서 많이 횡설수설인데.. 방금 이사람 핸드폰에 2년여전 체납한 건이 아직도 오고 있는걸 보니까 금액을 떠나서 다 믿을수가 없어요..
봐주세요.. 이거 저 속이는 건가요?
1. 태국에 소유한 편의점이 2개인가 3개 있다고 했고 거기서 다달이 들어오는 돈이 있다고 했는데
실제로 그 돈을 본적 없고(한두번 이날짜에 실제 돈이 얼마가량 들어왔음)
몇달 뒤에 물어보니 갑자기 정리했다고 함. 출국 한적 없음.
2. 국가 유공자라 돈이 나온다고 했는데 이건 본적이 없음.
3. 취직 한다고 얘기했고 이력서 쓰는거 봤지만 1년 넘게 소식이 없음. 근데 의심하자니 2월초에 공장 신축 중인데 코로나로 멈췄다는 문자가 와있음.
4. 이전에 가게를 운영했는데 단속때문에 문 닫았고 이때 가게 보증금이나 권리금 같은게 어디로 갔냐고 물으니 취직하려고 뇌물썼다^^; 라고 함.
5. 가게 문닫을 무렵부터(대략 2년전) 렌탈비 내라는 문자 독촉이 냈다고 했음에도 계속 오고있음.
6. 가게 문닫고 수입 없을때 한동안 리니지 게임에 돈을 썼는데 정확한 금액은 모르지만 캐릭터 되팔았을때 300~400은 건질수 있다고 했으니 그정도는 썼을거라고 생각함. 근데 이 돈 출처를 모르겠음. 이거 팔면 돈 된다고 하더니 게임이 망해서 팔수가 없다, 계정이 어쩌고 저쩌고 해서 안된다 함.
7. 10만원도 안되는 소액대출이 가능한지는 모르겠는데 그거 독촉 문자가 와있음.
대충 지금 당장 의구심인 부분은 이정도인데
그동안 저랑 생활하면서 말이 자꾸 바뀌더라구요?
그 취직.. 그거에 대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말이 없고 진짜 어쩌다 물어보면(1년 좀 넘게 기다리면서 정확히 3번 물었어요) 코로나라 그렇다, 파업이라 그렇다 나도 미치겠다 스트레스 받는다 이런식이였어요..
벌써 뻔~해 보였지만 친인척이 알아봐준 곳이라서 뇌물까지 줬다며 백프로 된다 해서 그냥 그렇구나 했어요.(상대 고향에 가서 부모님도 봤습니다)
매번 돈이 없어요. 알바를 계속 나가는데 저한테 자꾸 조금씩 꿔가고 갚고 꿔가고 갚고 이러는데 결론적으로 빌려간 돈이 더 많아요.
매번 돈이 없다면서 저랑 싸우면 어쩜 그리 돈이 생겨서 달방 잡는지는 모르겠는데..
가게 팔고 남은 돈도, 태국 돈도, 일해서 버는 돈에 대해서도 물어보면 일단 짜증이고(이게 제일 의심가는 부분)
준다 준다 먼저 말해놓고도 매번 그냥 넘기거나 제가 참다가 물어보면 말이 바뀌고 이러는데..
자기는 아니라는데 너무 구린내가 나네요..
딱히 이사람한테 뭘 바라는건 아닌데 솔직했으면 좋겠고 자기 신변은 자기 능력으로 책임질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근데 계속 구린내를 피우니까 손절을 해야하나 싶고.....
지금 술먹어서 많이 횡설수설인데.. 방금 이사람 핸드폰에 2년여전 체납한 건이 아직도 오고 있는걸 보니까 금액을 떠나서 다 믿을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