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부터 윗집 애가 자정 넘어서까지 하루종일 뛰는 소리에 괴로워서 내려와 보시라고 하고 좋게 해결하려고 했는데 저희 집에 수험생이 여러 명 있다고 해도 '나 층간소음 민원 스트레스 받는다. 무슨 공부하는데 그러냐. 너무 예민한 거 아니냐. 이사가라'라고 저희 부모님께 소리치고 문을 박차고 나갔어요.
전 그 이후로도 여전히 고시 공부중인데 요즘에도 윗집에서 발망치와 정체모를 쿵소리가 들릴 때마다 저때 저 40대 아줌마가 한 말이 계속 생각나서 화가 주체가 안되요. 독서실도 가보고 새벽 4시까지 스터디카페에서도 있어봤지만 분노는 사라지지 않구요. 윗집 애 엄마 블로그에서 거실에 매트 없이 아이가 건조대 같은 물건을 끌고 다니면서 뛰어다니는 동영상도 봤었고, 맘카페에 저희 집에 대해 적반하장식으로 안 좋게 쓴 것도 몇 번이나 봤었는데 그래서 더 화가 나나봐요.
몇 년 동안 시달린 애 뛰는 소리에 귀가 다 트여서 일상 생활하기도 너무 힘이 들어요. 자꾸 힘들다는 사람한테 왜 자꾸 예민하다고 하면서 사람을 두 번 괴롭게 하는지.. 예민해지게 된 원인 제공자가 누군데... 귀 트이게만 안했어도 안 들릴 소음이 다 들려서 너무 힘들어요. 이젠 데시벨 운운까지 합니다.
저 윗집 사람들(특히 애 엄마)의 적반하장식 언행 때문에 극단적인 시도도 했었습니다. 온갖 쿵쿵 소리와 함께 울리는 진동으로 강제기상을 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어서 잠을 잘 때도 항시 귀마개를 끼지 않으면 불안해서 잠들기 힘들고 평소에도 제 정신에 못살 것 같아서 병원까지 다니고 있어요.
이렇게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윗집 사람들 때문에 심한 불안 증상으로 병원까지 다니고 안정제를 처방받고 있어요. 재활, 해부학, 필라테스 자격증 강의하는 윗집 애아빠와 필라테스 강사 자격증 갖고있는 애엄마. 그들의 집에서 들리는 발망치, 정체모르는 떨어트리는 소리 등의 쿵쿵소리와 소리지르는 소리가 사람을 미치게 해요.
좋게 해결하려고 대화를 시도하였으나 40대 초반 애엄마는 적반하장으로 이사가라고 소리쳤고 거주중인 서울 s*구 맘카페에 저희 집이 예민하다며 자기가 아랫집에 이사가라고 소리쳤어요. 아랫집이 주택가서 살아야된다, 예민한 아랫집이 문제다 등의 댓글을 쓰고다닌걸 보고 분노가 치밀어 올라요.
소음 녹음한 파일도 있고 애엄마가 적고 다닌거와 적반하장식으로 제 글에 댓글 달은거 다 캡쳐해 놓았는데, 그들이 강의 홍보하고 다니는 카페에 다 올리고 싶을 정도예요. 전 저들 때문에 극단적인 시도도 했는데 저들은 아무렇지 않게 강의 홍보하고 다니고.. 분노와 불안에 너무 힘이 들어요.
극단적인 시도까지 하게 한 층간소음 가해자들의 언행때문에 힘이 들어요
전 그 이후로도 여전히 고시 공부중인데 요즘에도 윗집에서 발망치와 정체모를 쿵소리가 들릴 때마다 저때 저 40대 아줌마가 한 말이 계속 생각나서 화가 주체가 안되요. 독서실도 가보고 새벽 4시까지 스터디카페에서도 있어봤지만 분노는 사라지지 않구요. 윗집 애 엄마 블로그에서 거실에 매트 없이 아이가 건조대 같은 물건을 끌고 다니면서 뛰어다니는 동영상도 봤었고, 맘카페에 저희 집에 대해 적반하장식으로 안 좋게 쓴 것도 몇 번이나 봤었는데 그래서 더 화가 나나봐요.
몇 년 동안 시달린 애 뛰는 소리에 귀가 다 트여서 일상 생활하기도 너무 힘이 들어요. 자꾸 힘들다는 사람한테 왜 자꾸 예민하다고 하면서 사람을 두 번 괴롭게 하는지.. 예민해지게 된 원인 제공자가 누군데... 귀 트이게만 안했어도 안 들릴 소음이 다 들려서 너무 힘들어요. 이젠 데시벨 운운까지 합니다.
저 윗집 사람들(특히 애 엄마)의 적반하장식 언행 때문에 극단적인 시도도 했었습니다. 온갖 쿵쿵 소리와 함께 울리는 진동으로 강제기상을 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어서 잠을 잘 때도 항시 귀마개를 끼지 않으면 불안해서 잠들기 힘들고 평소에도 제 정신에 못살 것 같아서 병원까지 다니고 있어요.
이렇게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윗집 사람들 때문에 심한 불안 증상으로 병원까지 다니고 안정제를 처방받고 있어요. 재활, 해부학, 필라테스 자격증 강의하는 윗집 애아빠와 필라테스 강사 자격증 갖고있는 애엄마. 그들의 집에서 들리는 발망치, 정체모르는 떨어트리는 소리 등의 쿵쿵소리와 소리지르는 소리가 사람을 미치게 해요.
좋게 해결하려고 대화를 시도하였으나 40대 초반 애엄마는 적반하장으로 이사가라고 소리쳤고 거주중인 서울 s*구 맘카페에 저희 집이 예민하다며 자기가 아랫집에 이사가라고 소리쳤어요. 아랫집이 주택가서 살아야된다, 예민한 아랫집이 문제다 등의 댓글을 쓰고다닌걸 보고 분노가 치밀어 올라요.
소음 녹음한 파일도 있고 애엄마가 적고 다닌거와 적반하장식으로 제 글에 댓글 달은거 다 캡쳐해 놓았는데, 그들이 강의 홍보하고 다니는 카페에 다 올리고 싶을 정도예요. 전 저들 때문에 극단적인 시도도 했는데 저들은 아무렇지 않게 강의 홍보하고 다니고.. 분노와 불안에 너무 힘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