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결시친 주제와는 맞지 않으나 많은 조언을 얻고 싶어 올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나이는 26이구요 특성화고를 나와 회사는 2번 옮겼고 지금 회사는 5년차 접어드는데 하 ...진짜 함숨만 나옵니다 사장님의 성격이 제일 큰 이유입니다.저한테 직접적으로 욕은 안하지만 다른 직원분 한테는 정말 쌍욕을 합니다.그 순간 회사 분위기는 찬물 끼얹은 듯 싸 해지고요 x발x아 똑바로해부터 이 x발 새x들은 일을 똑바로 하는거야 마는거야 물론 일은 잘 돌아가고 있는데 정말 이해를 할수 없구요 맘에 안들면 직원 보는 앞에서가족 한테도 쌍욕을 해댑니다. 자기 자신 뜻 대로 일 처리 안한다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욕하고물건을 빈 땅에 던지기두 하구요그럼 직원들은 불안해 하며 일을 하고 저 사람이 언제 기분이 바뀔지 몰라 신경을 쓰는데요그렇다고 직원들이 일처리를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직원들끼리 합심 해 일하는 방식대로 잘 합니다지금 껏 참아오며 이 악물고 일했지만 너무 힘듭니다.. 저 한테 하는 욕이 아니더라도 다른 직원들 .. 그리고 혼자 분에 못이겨 혼자 내뱉는 욕설과 사무실에서 담배 피는 건 진짜최악입니다. 점심시간에도 직원들 밥 먹고 있는 자리에서 담배 물며 말하는 건 기본이구요.제가 나가지 못했던 이유는 여길 나가면 일자리가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었고,회사 입사 전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시며 동생들을 제가 책임져야 했기 때문입니다그동안 잘 버텨 왔지만 언제부턴가 잠들기 전, 주말에도 이유없이 불안하고 심장이 벌렁 거리는 느낌도 들구요피로가 쌓인건지 자도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습니다.. 오늘 아침도 쌍욕을 들은 바람에 정말가방들고 집에 가고 싶은 충동도 났구요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합니다.. 그 전에 이 회사를 관두신 분들 대다수가 잠수 퇴사 였는데 저 한테는 그러지 말아달라 합니다. 큰 거래처를 제가 맡고 있기 때문인데요병가라도 쓰는 날엔 집에 누워 있지를 못합니다. 전화가 정말 불나도록 옵니다저도 확 질러 버릴까 생각도 하며 남은 직원분들 걱정도 되고 .. 퇴사를 한다 해도 사람 구할 때 까지 있어달라 뻔한데 사람 절대 안구해 집니다 제가 의지할 곳은 제 자신 뿐이라 저보다 어른이신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실업급여는 회사 귀책 사유여만 하고, 재 취업 전까지 제가 받을 수 있는 수당이 있을까요?퇴사 통보하고 계속 잡으면 잠수퇴사 문제 없을까요? 다른 직원들 잠수 퇴사 후퇴직서를 회사와서 쓰시던데 꼭 그래야 하나요 ? 사장님 얼굴 보기 싫어요 .. 웩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21
욕하는 사장
안녕하세요
결시친 주제와는 맞지 않으나 많은 조언을 얻고 싶어 올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나이는 26이구요 특성화고를 나와 회사는 2번 옮겼고
지금 회사는 5년차 접어드는데 하 ...진짜 함숨만 나옵니다
사장님의 성격이 제일 큰 이유입니다.
저한테 직접적으로 욕은 안하지만 다른 직원분 한테는 정말 쌍욕을 합니다.
그 순간 회사 분위기는 찬물 끼얹은 듯 싸 해지고요 x발x아 똑바로해부터
이 x발 새x들은 일을 똑바로 하는거야 마는거야
물론 일은 잘 돌아가고 있는데 정말 이해를 할수 없구요 맘에 안들면 직원 보는 앞에서
가족 한테도 쌍욕을 해댑니다.
자기 자신 뜻 대로 일 처리 안한다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욕하고
물건을 빈 땅에 던지기두 하구요
그럼 직원들은 불안해 하며 일을 하고
저 사람이 언제 기분이 바뀔지 몰라 신경을 쓰는데요
그렇다고 직원들이 일처리를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직원들끼리 합심 해 일하는 방식대로 잘 합니다
지금 껏 참아오며 이 악물고 일했지만 너무 힘듭니다..
저 한테 하는 욕이 아니더라도 다른 직원들 ..
그리고 혼자 분에 못이겨 혼자 내뱉는 욕설과 사무실에서 담배 피는 건 진짜
최악입니다. 점심시간에도 직원들 밥 먹고 있는 자리에서 담배 물며 말하는 건 기본이구요.
제가 나가지 못했던 이유는 여길 나가면 일자리가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었고,
회사 입사 전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시며 동생들을 제가 책임져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잘 버텨 왔지만 언제부턴가
잠들기 전, 주말에도 이유없이 불안하고 심장이 벌렁 거리는 느낌도 들구요
피로가 쌓인건지 자도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습니다.. 오늘 아침도 쌍욕을 들은 바람에 정말
가방들고 집에 가고 싶은 충동도 났구요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합니다..
그 전에 이 회사를 관두신 분들 대다수가 잠수 퇴사 였는데
저 한테는 그러지 말아달라 합니다. 큰 거래처를 제가 맡고 있기 때문인데요
병가라도 쓰는 날엔 집에 누워 있지를 못합니다. 전화가 정말 불나도록 옵니다
저도 확 질러 버릴까 생각도 하며 남은 직원분들 걱정도 되고 ..
퇴사를 한다 해도 사람 구할 때 까지 있어달라 뻔한데 사람 절대 안구해 집니다
제가 의지할 곳은 제 자신 뿐이라 저보다 어른이신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
실업급여는 회사 귀책 사유여만 하고, 재 취업 전까지 제가 받을 수 있는 수당이 있을까요?
퇴사 통보하고 계속 잡으면 잠수퇴사 문제 없을까요? 다른 직원들 잠수 퇴사 후
퇴직서를 회사와서 쓰시던데 꼭 그래야 하나요 ? 사장님 얼굴 보기 싫어요 .. 웩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