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즉흥적이 아니면 글이 써 지지를 않는 구나.

프리즘200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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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엿세 달.

 

 

꼭,

저러한 달이기에

 

가슴으로부터

기침이 심하다.

 

몸이 먼저 알고 있던 칼 이었겠으나

배인 상처는

오래도록 머물러 있으리라.

 

아니면

너에게 남을 눈물로...

 

              040226. 프리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