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고1이고 격주로 줌하고있어
고등학교 들어와서 담임선생님이 자기소개하는 종이를 나눠주셔서
거기에 그 당시엔 별생각 없이 게으른 성격이 너무 싫고 성실해지고 싶다고 강조했거든 그리고 핸드폰을 너무 많이한다 그것도 고치고싶다도 적었는데
선생님이랑 1:1로 상담하는 날에 선생님이 엄청 심각한 상황이라는 듯이 조언을 엄청 해주셔서 그런갑다 하고 넘겼어
근데 어제 폰하다가 늦게자서 점심시간에 자다가 처음으로 줌 출석을 늦게해서 거짓말로 대충 둘러댔는데 국어쌤이 거짓말하는거 알아듣고 화 내시면서 담임쌤하고 상의해보고 조치내린다고 해서
담임쌤이 저녁에 전화왔었는데 국어쌤한테 등교하는 날 가서 사과하라고 하시고 뭐 어제 또 폰하다가 늦게 잤구나하면서 나한테 따끔하게 혼내셨는데 ㅠ
나를 앞으로도 게으르고 폰 많이하는 애로 인식하고 생기부 망하는거 아닐까... 글고 내가 줌 화면에 얼굴 전체 안나왔는데 얼굴 전체가 안나와서 내가 뭘 하는지 모르겠다고 폰했을거라고 단정 지으시는거 보고 그때부터 진짜 괜히 말했다고 느낌 이거 진짜 괜히 말한걸까
고1인데 담임쌤한테 이거 괜히 말했나
나는 지금 고1이고 격주로 줌하고있어
고등학교 들어와서 담임선생님이 자기소개하는 종이를 나눠주셔서
거기에 그 당시엔 별생각 없이 게으른 성격이 너무 싫고 성실해지고 싶다고 강조했거든 그리고 핸드폰을 너무 많이한다 그것도 고치고싶다도 적었는데
선생님이랑 1:1로 상담하는 날에 선생님이 엄청 심각한 상황이라는 듯이 조언을 엄청 해주셔서 그런갑다 하고 넘겼어
근데 어제 폰하다가 늦게자서 점심시간에 자다가 처음으로 줌 출석을 늦게해서 거짓말로 대충 둘러댔는데 국어쌤이 거짓말하는거 알아듣고 화 내시면서 담임쌤하고 상의해보고 조치내린다고 해서
담임쌤이 저녁에 전화왔었는데 국어쌤한테 등교하는 날 가서 사과하라고 하시고 뭐 어제 또 폰하다가 늦게 잤구나하면서 나한테 따끔하게 혼내셨는데 ㅠ
나를 앞으로도 게으르고 폰 많이하는 애로 인식하고 생기부 망하는거 아닐까... 글고 내가 줌 화면에 얼굴 전체 안나왔는데 얼굴 전체가 안나와서 내가 뭘 하는지 모르겠다고 폰했을거라고 단정 지으시는거 보고 그때부터 진짜 괜히 말했다고 느낌 이거 진짜 괜히 말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