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시친과 어울리지 않은 테마지만 이 곳 화력이 쎄다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6년 전 2015년 설에 저희 아빠는 직장 동료에게 폭행을 당하셨습니다. 조합장 선거로 바쁘셨던 저희 아빠가 승진을 쪼금만 미루겠다는 말에 직장동료는 술 마시고 찾아와서 엎어쳤습니다. 성인 남자끼리 가능한 일인가 하시겠지만 저희 아빠는 굉장히 누가봐도 왜소하시고 그 사람은 누가봐도 건장한 사람이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렇게 엎어쳐진 아빠는 정신을 잃으시고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저희 가족은 도저히 용납 할 수 없어 법적 자문을 구했습니다. 위에서 조합장 선거라고 말했듯이 제가 사는 지역은 시골입니다. 법적 자문을 구하고 다니는게 소문이 나서 그 사람은 할머니를 찾아가 신고하면 가만두지 않겠다해서 할머니가 엄마한테 그러지말라고 하셔서 흐지부지 되었고 아빠가 입원하셨을 때 그 사람 아내는 찾아와 죄송하다고 취하해주면 이혼하고 살겠다 했지만 아직도 그 사람과 아내는 잘 살고 있습니다. 많이 지난 일인데 이제와서 왜 언급하냐 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저희 아빠가 일하는 곳은 회사 특성상 A지점과 B지점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B지점에서 일하다 최근에 A지점장으로 오면서 저희 아빠가 굉장히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하셨지만 층수가 달라 참고 일을 다니셨습니다. 하지만 이건 제 감정이 들어간거겠지만 눈엣가시였던 2층에서 지내던 저희 아빠와 그리고 친하신분들을 다 갈기갈기 찢어놓으셨고 보복인건지 저희 아빠만 B지점에 힘든 일 업무로 좌천을 시키셨습니다. 왜 피해자가 계속 고통을 받아야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6년 전 있었던 일이지만 다시 법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이렇게 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변호사를 찾아가라는 답변을 적어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만약 민사, 형사 다 가능한지 알려주시면 바로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글도 많이 길고 횡설수설하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법과 관련된 지식이 있으신 분들은 꼭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하지만 꼭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결시친과 어울리지 않은 테마지만 이 곳 화력이 쎄다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6년 전 2015년 설에 저희 아빠는 직장 동료에게 폭행을 당하셨습니다. 조합장 선거로 바쁘셨던 저희 아빠가 승진을 쪼금만 미루겠다는 말에 직장동료는 술 마시고 찾아와서 엎어쳤습니다. 성인 남자끼리 가능한 일인가 하시겠지만 저희 아빠는 굉장히 누가봐도 왜소하시고 그 사람은 누가봐도 건장한 사람이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렇게 엎어쳐진 아빠는 정신을 잃으시고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저희 가족은 도저히 용납 할 수 없어 법적 자문을 구했습니다. 위에서 조합장 선거라고 말했듯이 제가 사는 지역은 시골입니다. 법적 자문을 구하고 다니는게 소문이 나서 그 사람은 할머니를 찾아가 신고하면 가만두지 않겠다해서 할머니가 엄마한테 그러지말라고 하셔서 흐지부지 되었고 아빠가 입원하셨을 때 그 사람 아내는 찾아와 죄송하다고 취하해주면 이혼하고 살겠다 했지만 아직도 그 사람과 아내는 잘 살고 있습니다. 많이 지난 일인데 이제와서 왜 언급하냐 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저희 아빠가 일하는 곳은 회사 특성상 A지점과 B지점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B지점에서 일하다 최근에 A지점장으로 오면서 저희 아빠가 굉장히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하셨지만 층수가 달라 참고 일을 다니셨습니다. 하지만 이건 제 감정이 들어간거겠지만 눈엣가시였던 2층에서 지내던 저희 아빠와 그리고 친하신분들을 다 갈기갈기 찢어놓으셨고 보복인건지 저희 아빠만 B지점에 힘든 일 업무로 좌천을 시키셨습니다. 왜 피해자가 계속 고통을 받아야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6년 전 있었던 일이지만 다시 법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이렇게 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변호사를 찾아가라는 답변을 적어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만약 민사, 형사 다 가능한지 알려주시면 바로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글도 많이 길고 횡설수설하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법과 관련된 지식이 있으신 분들은 꼭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