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가슴이랑 다리같은데를 심하게 노출하거나 아예 몸에 딱맞게 옷을 입어서 신체 특정 부분을 부각시키고다니는 분들은 심리가 뭔가요? 레깅스처럼 편해서 입는다 이런 핑계가 안통하는 그런 옷들 있잖아요. 한국에서 여자로 살면서 그런옷을 입고다니면 남자들 더러운 시선이 꽂힐걸 뻔히알텐데 입고다니는건 어떤심리(?)인지 궁금해요 382
노출패션 좋아하는 여자분들께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