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결혼을하게되서 신혼집으로 입주예정인 새댁입니다.하........너무 제대로 개념 없는 집주인을 만나서 열불나고 화나는데 어떻게 복수할 방법이 없어 자문구해요. 처음 집을 보러갔을때 거실에 보통 소파 놓는 벽 한면을 채울정도로 거울을 붙여놨더라구요.네... 문제는 이거울입니다. 보통 부동산에 올려둔 가격에서 1~200은 기본으로 깎아준다 생각하고 올려두시잖아요? 저희는 200 빼줄 것처럼 얘기하다가 결국 안깎아줬고 네 .. 그래도 집이 맘에 들어서 매매계약으로 그냥 진행했습니다.대신 거실에 저 거울만은 꼭 꼭 떼가라고 처음부터 쭉 이야기해왔고 부동산도 다 알고 있습니다.그쪽에서도 알겠다고했구요. 처음 계약서 쓸때도 이 이야기 꺼냈었고 그때도 알겠다고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원래 집주인이 나가기로 했던 날이 12일이었는데 13일에 나가고 싶다네요? 해준것도 없이 바라기만하길래 너무 짜증났는데 예 이것도 참았습니다. 12일 마지막 계약?하러 갔는데 이게 무슨일인가요 일단 집빼는 날이 변동이 있으니 계약서 다시 작성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거울 못떼겠답니다. 계약서에 안쓰여있으니 못떼겠다는데네?????? 이게 무슨 말인가요. 거울 따지고보면 가구같은거 아닌가요? 그 큰걸 누구보고 버리라는겁니까? 언성이 높아지고 싸웠습니다. 일단 부동산쪽에서 알아서 처리할테니 돌아가셔도 된다고 해서 일단 집으로 돌아왔었는데 ... 오늘 13일 집주인 나가고보니 결국 거울 안뗏네요. 장난한는 것도 아니고 부동산쪽에서 저희한테 10만원 줄테니 그돈으로 떼는게 어떻겠냐고하는데 일단 저희쪽에는 업체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떼는것도 진짜 너무 커서 변면 한가득 채우는 거울이라 저희가 못하고요.그돈으로 해결이 된다고 쳐도 저희가 왜 이것때문에 고생해야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돈은 부동산이 주는거지 그 집주인이 주는것도 아니잖아요? 이 집주인 아줌마 정말 제대로 혼내주고싶어요. 약식으로 소송을 진행해서 겁을 주든 어쩌든 하고싶은데 법적으로 아는것이 하나없어서 여기게 이렇게 올립니다. ㅜㅜ 너무 답답하고 화나네요 ㅜㅜㅜㅜㅜ 1
전집주인 진짜 어떻게하면 복수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결혼을하게되서 신혼집으로 입주예정인 새댁입니다.
하........너무 제대로 개념 없는 집주인을 만나서 열불나고 화나는데 어떻게 복수할 방법이 없어 자문구해요.
처음 집을 보러갔을때 거실에 보통 소파 놓는 벽 한면을 채울정도로 거울을 붙여놨더라구요.
네... 문제는 이거울입니다.
보통 부동산에 올려둔 가격에서 1~200은 기본으로 깎아준다 생각하고 올려두시잖아요? 저희는 200 빼줄 것처럼 얘기하다가 결국 안깎아줬고 네 .. 그래도 집이 맘에 들어서 매매계약으로 그냥 진행했습니다.
대신 거실에 저 거울만은 꼭 꼭 떼가라고 처음부터 쭉 이야기해왔고 부동산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쪽에서도 알겠다고했구요.
처음 계약서 쓸때도 이 이야기 꺼냈었고 그때도 알겠다고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원래 집주인이 나가기로 했던 날이 12일이었는데 13일에 나가고 싶다네요?
해준것도 없이 바라기만하길래 너무 짜증났는데 예 이것도 참았습니다.
12일 마지막 계약?하러 갔는데 이게 무슨일인가요 일단 집빼는 날이 변동이 있으니 계약서 다시 작성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거울 못떼겠답니다. 계약서에 안쓰여있으니 못떼겠다는데
네?????? 이게 무슨 말인가요. 거울 따지고보면 가구같은거 아닌가요?
그 큰걸 누구보고 버리라는겁니까?
언성이 높아지고 싸웠습니다. 일단 부동산쪽에서 알아서 처리할테니 돌아가셔도 된다고 해서 일단 집으로 돌아왔었는데 ...
오늘 13일 집주인 나가고보니 결국 거울 안뗏네요.
장난한는 것도 아니고 부동산쪽에서 저희한테 10만원 줄테니 그돈으로 떼는게 어떻겠냐고하는데
일단 저희쪽에는 업체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떼는것도 진짜 너무 커서 변면 한가득 채우는 거울이라 저희가 못하고요.
그돈으로 해결이 된다고 쳐도 저희가 왜 이것때문에 고생해야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돈은 부동산이 주는거지 그 집주인이 주는것도 아니잖아요?
이 집주인 아줌마 정말 제대로 혼내주고싶어요.
약식으로 소송을 진행해서 겁을 주든 어쩌든 하고싶은데 법적으로 아는것이 하나없어서 여기게 이렇게 올립니다. ㅜㅜ
너무 답답하고 화나네요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