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에 개봉한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강동원과 무당이 마주치는 장면이 있음 이 장면에 대한 사람들이무당이 신부 강동원을 보고 이 사람 보통 아니다,약간 인정하는 듯한 그런 느낌이었다고 영화 감독이 말하길 저 장면은무당이 되기 싫어 도망갔다 돌아온 영주 무당과의 만남은이곳으로 다시 돌아올 수 밖에 없는 최 부제의 운명을 암시한 것이라고.. 영주 무당역을 맡은 배우가 나와서 밝힌 비하인드원래 시나리오는 무심한 듯 지나치는 거 였는데첫 테이크에서 강동원을 정면으로 처음 보는거라흠칫?!해서 순간 움찔한거라고 ...감독은 저 장면이 너무 리얼한 게 좋아서 첫테이크 장면을 쓴거라고 함 하긴 정면으로 얼굴을 저렇게 보면....그래도 무당역 정하담 배우님은 표정 관리라도 했으니 NG가 안났지..만약 나였으면 그냥 헤벌쭉 하고 있었을 듯..ㅋㅋ 331
영화 <검은사제들> 무당-강동원 대면씬 비하인드
2015년에 개봉한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강동원과 무당이 마주치는 장면이 있음
이 장면에 대한 사람들이
무당이 신부 강동원을 보고
이 사람 보통 아니다,
약간 인정하는 듯한 그런 느낌이었다고
영화 감독이 말하길 저 장면은
무당이 되기 싫어 도망갔다 돌아온 영주 무당과의 만남은
이곳으로 다시 돌아올 수 밖에 없는 최 부제의 운명을 암시한 것이라고..
영주 무당역을 맡은 배우가 나와서 밝힌 비하인드
원래 시나리오는 무심한 듯 지나치는 거 였는데
첫 테이크에서 강동원을 정면으로 처음 보는거라
흠칫?!해서 순간 움찔한거라고 ...
감독은 저 장면이 너무 리얼한 게 좋아서
첫테이크 장면을 쓴거라고 함
하긴 정면으로 얼굴을 저렇게 보면....
그래도 무당역 정하담 배우님은 표정 관리라도 했으니 NG가 안났지..
만약 나였으면 그냥 헤벌쭉 하고 있었을 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