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타쿠야가 20대때 찍은 드라마 필모

ㅇㅇ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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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베케이션 (1996년) '세나 히데토시'




피아니스트를 꿈꾸는 사회초년생 청년

성격은 소심하고 주위를 너무 배려하는 샤이한 성격

미래를 고민하며 살아가는 그 시대의 청춘느낌을

정말 잘 반영한 드라마라고 생각함


이때 기무라의 나이는 24살


드라마 중간중간에 깔리는 피아노 bgm들도 너무 좋음...









 

 


러브제너레이션 (1997년) '카타기리 텟페이'




광고대행사 입사 3년차 직원

활발하고 자기주장이 강한 성격


이때 나이가 25살인데 

진짜 그 나잇대로 안보이는

아우라같은게 있음..













 

 

 


뷰티풀라이프 (2000년) '오키시마 슈지'




장애를 가진 여자와 그런 여자를 우연히 만난

톱스타일리스트를 꿈꾸는 남자 미용사 


드라마내에서 툭툭거리고 껄렁거리는거같으면서도

한번씩 아무렇지않게 던지는말들이 훅훅 들어옴..


되게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드라마..


드라마 중간중간 깔리는 멜로디들은 물론이고

남주 여주의 나레이션도 한번씩 나오는데

그거 조차 너무 좋음.. 명드 


이때 기무라는 28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