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내 아시아계 혐오 범죄에 대해 심각성을 느끼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현재 한인을 포함한 많은 아시아계 인 들이 위험한 아시아계 혐오, 증오 범죄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있습니다.저도 처음에 뉴스로 소식을 접했을 때에는 상황의 심각성을 몰랐습니다.하지만 매일 비슷한 혐오 범죄 뉴스를 접하게 되니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2020년 3월∎ 시카고: 두 여성이 조깅 중인 60세 남성에게 중국으로 돌아가라고 소리 지르면서 통나무를 던지고 침을 뱉았다.∎ 뉴욕 맨하튼: 10대 소년이 59세 남성의 등을 발로 찬 후 ‘네 나라로 돌아가’라고 소리 질렀다. 그리고 욕을 하고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인종차별주의적인 발언을 하면서 쓰러진 그의 얼굴에 침을 뱉았다.∎ 뉴욕 브롱크스: 10대 여학생들이 버스 안에서 52세의 여성을 공격하며 그녀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있다고 소리 질렀다. 한 여학생은 우산으로 그녀를 때렸다.∎ 뉴욕 퀸스: 한 남성이 47세 남성과 그의 10세 아들에게 계속 인종차별적인 욕을 하고 마스크 얘기도 하면서 47세 남성의 머리 뒷통수를 내리 눌렀다.∎ 뉴욕 맨해튼: 한 여성이 34세 여성에게 “우리가 코로나에 걸린 건 바로 너희같은 XX 때문이야”라는 등의 욕을 하며 머리를 잡아당기고 얼굴에 침을 뱉았다.∎ 뉴욕 맨해튼: 한 여성이 건물에 들어가려고 서 있던 23세 한국 유학생의 머리를 잡고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며 “넌 코로나에 걸렸어”라고 소리 지르고 욕했다.∎ 텍사스: 19세 청년이 마트에서 장을 보던 일가족 3명을 칼로 찔렀다. 그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코로나를 퍼뜨리는 중국 사람들인 줄 알았다”고 했다. 칼에 찔린 일가족에는 2살짜리 아기도 있었다.∎ 뉴욕 맨해튼: 한 남성이 길가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던 남성에게 “너, 코로나 걸렸지”라며 물을 뿌렸다. 이 장면은 영상으로 인스타그램에 올랐는데, 영상을 찍고 있던 두 남성이 물 맞은 아시아계 남성 얘기를 하며 웃는 소리가 들린다.2020년 4월∎ 뉴저지: 10대들이 55세 여성을 둘러싸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운운하고 욕을 하며 주먹으로 머리 뒤통수를 쳤다.2020년 5월∎ 뉴욕 맨해튼: 지하철에서 한 남성이 30세 남성에게 ‘차이나 보이’라고 계속 부르며 “너, 감염됐지”라며 지하철 밖으로 그를 밀쳐내려 하면서 몸싸움을 하다가 도망쳤다.∎ 워싱턴 시애틀: 한 남성이 “다 너희들 탓이야”라며 길을 걷던 커플에게 침을 뱉았다.2020년 6월∎ 뉴욕 알바니: 한 남성이 마스크를 써달라는 화장품 가게 직원 27세 한국인 김영래를 바닥으로 쓰러뜨려 침을 뱉은 후 계속 괴롭혔다.2020년 8월∎ 펜실베이니아 필라델피아: 한 여성이 12세 딸과 산책하던 임산부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후 인종차별적인 욕을 하며 모녀에게 물을 뿌렸다.2020년 11월∎ 워싱턴 D.C.: 한 남성이 마스크를 써 달라는 중년의 차가게 주인에게 ‘중국놈,’ ‘코로나’를 외치며 페퍼 스프레이를 뿌렸다.2020년 12월∎ 뉴욕 맨해튼: 사람들이 32세 여성을 둘러싸고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반 아시아계 말을 하면서 그녀의 얼굴을 계속 주먹으로 때렸다.2020년 1월∎ 오리건 포틀랜드: 한 남성이 버스 안에서 “중국X들은 다 코로나에 걸려서는 우리에게 퍼뜨렸어”라며 아들과 함께 있던 39세 여성의 정강이를 찼다.∎ 워싱턴 시애틀: 한 남성이 “아시아X놈들은 콧대를 꺾어줘야 한다”며 횡단보도에 서 있던 여성을 세게 밀쳤다.2021년 2월∎ 뉴욕 맨해튼: 두 남성이 27세의 한국계 데니 킴에게 “중국 바이러스 있지? 중국으로 돌아가”라며 얼굴을 계속 때렸다.∎ 캘리포니아: 39세 여성이 인종차별주의적인 욕을 하며 36세 남성의 얼굴에 침을 뱉았다.∎ 뉴욕 맨해튼: 한 남성이 “중국 XX, 중국으로 돌아가”라며 27세 남성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렸다.∎ 오리건:두 남성이 아시아계를 욕하면서 마트에 들어가려던 21세 대학생을 밀치고 발로 찼다.∎ 워싱턴 시애틀: 한 남성이 딱딱한 물건을 양말 속에 집어넣어, 그것으로 선생님인 30대 일본계 여성의 얼굴을 때렸다. 그생자가 더 발생하지 않도록 미국에 외교적으로 노력해달라고 청원하였으나그 힘은 미미하며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저는 작은 힘이지만 더 이상 가만히 있지 않고 힘을 보태려 합니다.미국내 아시아계 혐오 범죄를 즉각 중단하고 미국 경찰, 검찰, 사법당국은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하라는 것 입니다.미국을 여행하다가 혹은 유학중에 인종차별을 경험하셨거나, 그런 상황을 보셨던 분들은 힘을 보태어 같이소리내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에 작은 목소리겠지만 힘을 합친다면 분명히 닿을 것 입니다.저에게 힘을 보태어 주실 분들은 아래 카카오톡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카카오톡 : hypi1009
미국 인종차별 반대 집회
안녕하세요 미국내 아시아계 혐오 범죄에 대해 심각성을 느끼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현재 한인을 포함한 많은 아시아계 인 들이 위험한 아시아계 혐오, 증오 범죄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 뉴스로 소식을 접했을 때에는 상황의 심각성을 몰랐습니다.
하지만 매일 비슷한 혐오 범죄 뉴스를 접하게 되니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2020년 3월
∎ 시카고: 두 여성이 조깅 중인 60세 남성에게 중국으로 돌아가라고 소리 지르면서 통나무를 던지고 침을 뱉았다.
∎ 뉴욕 맨하튼: 10대 소년이 59세 남성의 등을 발로 찬 후 ‘네 나라로 돌아가’라고 소리 질렀다. 그리고 욕을 하고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인종차별주의적인 발언을 하면서 쓰러진 그의 얼굴에 침을 뱉았다.
∎ 뉴욕 브롱크스: 10대 여학생들이 버스 안에서 52세의 여성을 공격하며 그녀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있다고 소리 질렀다. 한 여학생은 우산으로 그녀를 때렸다.
∎ 뉴욕 퀸스: 한 남성이 47세 남성과 그의 10세 아들에게 계속 인종차별적인 욕을 하고 마스크 얘기도 하면서 47세 남성의 머리 뒷통수를 내리 눌렀다.
∎ 뉴욕 맨해튼: 한 여성이 34세 여성에게 “우리가 코로나에 걸린 건 바로 너희같은 XX 때문이야”라는 등의 욕을 하며 머리를 잡아당기고 얼굴에 침을 뱉았다.
∎ 뉴욕 맨해튼: 한 여성이 건물에 들어가려고 서 있던 23세 한국 유학생의 머리를 잡고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며 “넌 코로나에 걸렸어”라고 소리 지르고 욕했다.
∎ 텍사스: 19세 청년이 마트에서 장을 보던 일가족 3명을 칼로 찔렀다. 그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코로나를 퍼뜨리는 중국 사람들인 줄 알았다”고 했다. 칼에 찔린 일가족에는 2살짜리 아기도 있었다.
∎ 뉴욕 맨해튼: 한 남성이 길가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던 남성에게 “너, 코로나 걸렸지”라며 물을 뿌렸다. 이 장면은 영상으로 인스타그램에 올랐는데, 영상을 찍고 있던 두 남성이 물 맞은 아시아계 남성 얘기를 하며 웃는 소리가 들린다.
2020년 4월
∎ 뉴저지: 10대들이 55세 여성을 둘러싸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운운하고 욕을 하며 주먹으로 머리 뒤통수를 쳤다.
2020년 5월
∎ 뉴욕 맨해튼: 지하철에서 한 남성이 30세 남성에게 ‘차이나 보이’라고 계속 부르며 “너, 감염됐지”라며 지하철 밖으로 그를 밀쳐내려 하면서 몸싸움을 하다가 도망쳤다.
∎ 워싱턴 시애틀: 한 남성이 “다 너희들 탓이야”라며 길을 걷던 커플에게 침을 뱉았다.
2020년 6월
∎ 뉴욕 알바니: 한 남성이 마스크를 써달라는 화장품 가게 직원 27세 한국인 김영래를 바닥으로 쓰러뜨려 침을 뱉은 후 계속 괴롭혔다.
2020년 8월
∎ 펜실베이니아 필라델피아: 한 여성이 12세 딸과 산책하던 임산부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후 인종차별적인 욕을 하며 모녀에게 물을 뿌렸다.
2020년 11월
∎ 워싱턴 D.C.: 한 남성이 마스크를 써 달라는 중년의 차가게 주인에게 ‘중국놈,’ ‘코로나’를 외치며 페퍼 스프레이를 뿌렸다.
2020년 12월
∎ 뉴욕 맨해튼: 사람들이 32세 여성을 둘러싸고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반 아시아계 말을 하면서 그녀의 얼굴을 계속 주먹으로 때렸다.
2020년 1월
∎ 오리건 포틀랜드: 한 남성이 버스 안에서 “중국X들은 다 코로나에 걸려서는 우리에게 퍼뜨렸어”라며 아들과 함께 있던 39세 여성의 정강이를 찼다.
∎ 워싱턴 시애틀: 한 남성이 “아시아X놈들은 콧대를 꺾어줘야 한다”며 횡단보도에 서 있던 여성을 세게 밀쳤다.
2021년 2월
∎ 뉴욕 맨해튼: 두 남성이 27세의 한국계 데니 킴에게 “중국 바이러스 있지? 중국으로 돌아가”라며 얼굴을 계속 때렸다.
∎ 캘리포니아: 39세 여성이 인종차별주의적인 욕을 하며 36세 남성의 얼굴에 침을 뱉았다.
∎ 뉴욕 맨해튼: 한 남성이 “중국 XX, 중국으로 돌아가”라며 27세 남성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렸다.
∎ 오리건:두 남성이 아시아계를 욕하면서 마트에 들어가려던 21세 대학생을 밀치고 발로 찼다.
∎ 워싱턴 시애틀: 한 남성이 딱딱한 물건을 양말 속에 집어넣어, 그것으로 선생님인 30대 일본계 여성의 얼굴을 때렸다. 그생자가 더 발생하지 않도록 미국에 외교적으로 노력해달라고 청원하였으나
그 힘은 미미하며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저는 작은 힘이지만 더 이상 가만히 있지 않고 힘을 보태려 합니다.
미국내 아시아계 혐오 범죄를 즉각 중단하고 미국 경찰, 검찰, 사법당국은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하라는 것 입니다.
미국을 여행하다가 혹은 유학중에 인종차별을 경험하셨거나, 그런 상황을 보셨던 분들은 힘을 보태어 같이
소리내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에 작은 목소리겠지만 힘을 합친다면 분명히 닿을 것 입니다.
저에게 힘을 보태어 주실 분들은 아래 카카오톡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카카오톡 : hypi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