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시절 집이 망하고 학교앞에서 장사하면서 가게에 단칸방에서 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타지에서 온데다 형편, 집이 학교앞에서 장사를 하니 오만 애들한테 갑질과 폭력을 먹고도 참아야했어요.
게다가 중고등학교땐 가정불화로 친척이 돈을 빌리고 대놓고 안 갚거나 날고, 부모님이 잠시 가출하고, 학업문제로 유독 마찰이 잦아 정말 많이 맞고 머리채 질질 뜯기고 살아서 집에도 가기 싫을 정도에 경제적으로도 파탄 나서 용돈도 없었어요.
근데 그런 시기에 일진을 주도로 대대적 따돌림과 이름도 잘 모르는 애들 조차 분위기 타고 따라서 괴롭히고 진학해도 '쟤 어느 중학교 나왔는데 거기서 찐따였대~ 일진 누구를 누군지도 모르고 건드려서 ㅈㄴ 잘못 걸림' 이런 식으로 소문은 항상 따라가고
하필 반에 또 다른학교에서 군림한데다 그 학교애들은 다 식급하던 일진까지 있었고, 일진인줄도 모르고 제 자리 앉자있길래 비켜달라고 했다가 이상해서 기 죽으니 그 후부터 연속이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그 밑에 애들도 삥 뜯고 물건 뜯고 핸드폰 칩 빼서 요금 다 쓰고 주고 쟤 멍청하니까 어쩌구 하자고 하고, 사람이 안그래도 참았던 걸 왜 모를까요?
결국 가난으로 인해 저는 대학도 실패해서 잘 못간데다 다시 갔지만 당시 형편으로 스마트폰을 못 뽑아서 그 당시 카톡 이런 것도 못했고 용돈도 차비 포함 월 10만원이 전부였는데 이것도 몇달 안 주기도 했어요.
저렇게 대학에 새로 입학하니 끔찍하게도 이번엔 제 과거 아닌 과거를 다 아는 중고등학교 동기가 학교 선배이거나 식당만 가도 동일지역이라선지 중고딩 동기나 심지어 괴롭히거나 주도했던 애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건물 앞에서 인상이 안 좋길래 누군가 해서 봤더니 낯이 익어서 생각하니 학교 동기에 삥 뜯던 애 똘마니였어요.
대학생활은 결국 맘도 없이 조용히 살아야만 했고,
집안적으로도 정신적으러도 휴학을 반복해야만 했습니다.
근데 현재 20대 후반인데 우연히 가해자들을 sns에서 봤는데 나이차 많은 의사랑 결혼해서 명품 치장하며 (샤x 루이비x) 잘만 살고 그 의사는 그 여자 졸업사진만 봐도 알텐데 전혀 모르더군요.
심지어 다른 가해자들이나 그런 분위기 믿고 보기만 해도 갈구고 무시하고 비아냥대고 그래도 당시 관계를 해소해보려 간식을 자주 사주던 저를 그냥 주면 주는갑다 하고 얻어먹기만 하고 뒤로는 깨고 무시하고 필요할때만 친한 척하던 애들은 아이디어스 등에서 사업을 하며
가장 악질인 인간은 운동선수하면서 별로 안 유명하지만 한때 유튜버 방송까지 했습니다. 당연히 지금 주변인들은 그 애들 과거 1도 모르고 걔들도 피나게 때려서 기록만 없으면 학폭이 아니고 저런 인성질도 철없던 장난이라 여기더군요.
1명과 대화를 예전에 해봤지만 말은 미안이라니 어린 마음에 실수니 이해해돌라고 되려 피해자를 업신여기며 그 당시 한짓과 상처를 말해주니 기억도 안난다며 개소리 말라고 xx 그런거 아직 기억하고 낑낑대는 니 xx 인생이 개불쌍하다 xxx아 이 소리 먹었습니다.
정말 저 인간들 이름만 들어도 괴롭습니다
뻔뻔하게 sns에 얼굴 내밀고 잘 사는 거 보여주는 것도 동네 어디에서 일하거나 잘살고
그 동네를 떠났지만 정말 그 동네 사람들이나 말투를 들을때마다 괴롭습니다...
심지어 큰맘 먹고 간만에 만난 동기 친구한테 울면서 말하니, 2시간 약속시간 늦어놓고 되려 하는 말이 아니 그런 걸 대체 왜 기억하냐고? 걔들이 뭘하든 그렇게 관심 많냐니 저나 걔들이나 잘 살면 되는 거 아니냐 나는 그때 그런 애들 기억도 안나는데 너는 왜 그러냐 부터
제가 가정사로 전문대 갔다가 때려친 거 말하니
아니, 그건 니가 니 선택이였으니까 간거 아니라고 억지쓰고 사람 가르쳐서 제가 말했습니다. 집에서 빚 갚아달라고 두드려 맞고 협박 먹어서 갔다고요.
알고보니 저 가해자 중 일부랑 같은 교회 다니고 대학 같이 나와서 그새 친해졌다더군요.
친구한테까지 가해자한테 관심이 많았냐니 저런 2차 가해 먹었습니다.
그 가해자들과 대화를 해볼까 생각도 했지만 사람 고쳐쓰는 거 아니라고 뻔할 거 같고 지금도 명풍 치장하고 방송하거나 뻔질나는 척하며 주변인들은 다 모를 과거 숨기고 잘 사는 거 보면 괴로워요.
학폭 가해자들은 정말 잘 사네요
타지에서 온데다 형편, 집이 학교앞에서 장사를 하니 오만 애들한테 갑질과 폭력을 먹고도 참아야했어요.
게다가 중고등학교땐 가정불화로 친척이 돈을 빌리고 대놓고 안 갚거나 날고, 부모님이 잠시 가출하고, 학업문제로 유독 마찰이 잦아 정말 많이 맞고 머리채 질질 뜯기고 살아서 집에도 가기 싫을 정도에 경제적으로도 파탄 나서 용돈도 없었어요.
근데 그런 시기에 일진을 주도로 대대적 따돌림과 이름도 잘 모르는 애들 조차 분위기 타고 따라서 괴롭히고 진학해도 '쟤 어느 중학교 나왔는데 거기서 찐따였대~ 일진 누구를 누군지도 모르고 건드려서 ㅈㄴ 잘못 걸림' 이런 식으로 소문은 항상 따라가고
하필 반에 또 다른학교에서 군림한데다 그 학교애들은 다 식급하던 일진까지 있었고, 일진인줄도 모르고 제 자리 앉자있길래 비켜달라고 했다가 이상해서 기 죽으니 그 후부터 연속이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그 밑에 애들도 삥 뜯고 물건 뜯고 핸드폰 칩 빼서 요금 다 쓰고 주고 쟤 멍청하니까 어쩌구 하자고 하고, 사람이 안그래도 참았던 걸 왜 모를까요?
결국 가난으로 인해 저는 대학도 실패해서 잘 못간데다 다시 갔지만 당시 형편으로 스마트폰을 못 뽑아서 그 당시 카톡 이런 것도 못했고 용돈도 차비 포함 월 10만원이 전부였는데 이것도 몇달 안 주기도 했어요.
저렇게 대학에 새로 입학하니 끔찍하게도 이번엔 제 과거 아닌 과거를 다 아는 중고등학교 동기가 학교 선배이거나 식당만 가도 동일지역이라선지 중고딩 동기나 심지어 괴롭히거나 주도했던 애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건물 앞에서 인상이 안 좋길래 누군가 해서 봤더니 낯이 익어서 생각하니 학교 동기에 삥 뜯던 애 똘마니였어요.
대학생활은 결국 맘도 없이 조용히 살아야만 했고,
집안적으로도 정신적으러도 휴학을 반복해야만 했습니다.
근데 현재 20대 후반인데 우연히 가해자들을 sns에서 봤는데 나이차 많은 의사랑 결혼해서 명품 치장하며 (샤x 루이비x) 잘만 살고 그 의사는 그 여자 졸업사진만 봐도 알텐데 전혀 모르더군요.
심지어 다른 가해자들이나 그런 분위기 믿고 보기만 해도 갈구고 무시하고 비아냥대고 그래도 당시 관계를 해소해보려 간식을 자주 사주던 저를 그냥 주면 주는갑다 하고 얻어먹기만 하고 뒤로는 깨고 무시하고 필요할때만 친한 척하던 애들은 아이디어스 등에서 사업을 하며
가장 악질인 인간은 운동선수하면서 별로 안 유명하지만 한때 유튜버 방송까지 했습니다. 당연히 지금 주변인들은 그 애들 과거 1도 모르고 걔들도 피나게 때려서 기록만 없으면 학폭이 아니고 저런 인성질도 철없던 장난이라 여기더군요.
1명과 대화를 예전에 해봤지만 말은 미안이라니 어린 마음에 실수니 이해해돌라고 되려 피해자를 업신여기며 그 당시 한짓과 상처를 말해주니 기억도 안난다며 개소리 말라고 xx 그런거 아직 기억하고 낑낑대는 니 xx 인생이 개불쌍하다 xxx아 이 소리 먹었습니다.
정말 저 인간들 이름만 들어도 괴롭습니다
뻔뻔하게 sns에 얼굴 내밀고 잘 사는 거 보여주는 것도 동네 어디에서 일하거나 잘살고
그 동네를 떠났지만 정말 그 동네 사람들이나 말투를 들을때마다 괴롭습니다...
심지어 큰맘 먹고 간만에 만난 동기 친구한테 울면서 말하니, 2시간 약속시간 늦어놓고 되려 하는 말이 아니 그런 걸 대체 왜 기억하냐고? 걔들이 뭘하든 그렇게 관심 많냐니 저나 걔들이나 잘 살면 되는 거 아니냐 나는 그때 그런 애들 기억도 안나는데 너는 왜 그러냐 부터
제가 가정사로 전문대 갔다가 때려친 거 말하니
아니, 그건 니가 니 선택이였으니까 간거 아니라고 억지쓰고 사람 가르쳐서 제가 말했습니다. 집에서 빚 갚아달라고 두드려 맞고 협박 먹어서 갔다고요.
알고보니 저 가해자 중 일부랑 같은 교회 다니고 대학 같이 나와서 그새 친해졌다더군요.
친구한테까지 가해자한테 관심이 많았냐니 저런 2차 가해 먹었습니다.
그 가해자들과 대화를 해볼까 생각도 했지만 사람 고쳐쓰는 거 아니라고 뻔할 거 같고 지금도 명풍 치장하고 방송하거나 뻔질나는 척하며 주변인들은 다 모를 과거 숨기고 잘 사는 거 보면 괴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