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천박한 짓을 하였나? 사지육신 멀쩡하고 바람피는것도 애내팽개친것도 아니고 자기 경력쫓는다고 가정 놓고산것도 아닌사람을 괄시하고 내쫓은건가 누구나 있을법한 자잘한 하자들은 사람이니까 갖고있었겠지만 결혼에서 도저히 용서 못받을정도로 큰하자들이 있단소문은 딱히 들려오지 않았는데 (탈혼후 두 남녀 당사자들의 행보를 살펴봐도) 솔직히 돈땜에 배경땜에 아니꼬와서 그런게맞잖아 이건 치사하고 상스러운게 아닌가 그사람들이 생각하는 '막돼먹은 행동의 정의'는 대체 무엇인지 영 알쏭달쏭한 정체인듯 하다 눈꼴 사나워서, 못참겠어서 앓던이빼듯 내치면 마냥 속시원한 사이다같은 일들만 나날이 기다리고있을줄 착각했던걸까 넘치는, 정확히 말하자면 썩어남아도는 돈과 선민의식에 지나치게 심취해 살다가 사고회로에 살짝 맛이 가셨나보다 만약 2%만 덜 열심히 사셨으면 좀 덜 독살스러웠을거같긴함 내가 볼 때의 그들은 그런이들은 만화로 비유하자면, 은하철도999에 나오는 메텔의 엄마: 인간이길 포기한 대신 너무완벽해진 그리고 너무냉혹해진 기계인간 프로메슘여왕 같은 그런 존재들이다 그리 마음에 안들면 처음에 시작도 하지말게 하든지 자녀와 본인의 연을 끊든지 그랬어야지 진짜 아니다 싶음 애들이라도 생기기전에 쫑내게 하든 할것이지 애들까지 둔 상태였는데도 그지경을 만드나 최소한 4명의 인생들을 잡아먹고 기어코 소원성취하시다니 꼬리999개 달린 여우가 울고가겠네 마음대로 남의인생들 휘저어놓고 조져놓고 근데 그게 당연하다고 여기겠지 아들은 자기가 낳았으니까 그래도 되고(???) 남들에게는 꼬우면 니들도 힘세져보든가 식의 . 칼숨긴 삼합회 마피아 깡패조직 우두머리 뭐그런심보인건가
천박하단 말 평생 꼬리표 달기 싫어했으면서
사지육신 멀쩡하고 바람피는것도 애내팽개친것도 아니고 자기 경력쫓는다고 가정 놓고산것도 아닌사람을
괄시하고 내쫓은건가
누구나 있을법한 자잘한 하자들은 사람이니까 갖고있었겠지만
결혼에서 도저히 용서 못받을정도로 큰하자들이 있단소문은 딱히 들려오지 않았는데
(탈혼후 두 남녀 당사자들의 행보를 살펴봐도)
솔직히 돈땜에 배경땜에 아니꼬와서 그런게맞잖아
이건 치사하고 상스러운게 아닌가
그사람들이 생각하는 '막돼먹은 행동의 정의'는 대체 무엇인지 영 알쏭달쏭한 정체인듯 하다
눈꼴 사나워서, 못참겠어서 앓던이빼듯 내치면 마냥 속시원한 사이다같은 일들만 나날이 기다리고있을줄 착각했던걸까
넘치는, 정확히 말하자면 썩어남아도는 돈과 선민의식에 지나치게 심취해 살다가 사고회로에 살짝 맛이 가셨나보다
만약 2%만 덜 열심히 사셨으면 좀 덜 독살스러웠을거같긴함
내가 볼 때의 그들은 그런이들은 만화로 비유하자면,
은하철도999에 나오는 메텔의 엄마: 인간이길 포기한 대신 너무완벽해진 그리고 너무냉혹해진 기계인간 프로메슘여왕 같은 그런 존재들이다
그리 마음에 안들면 처음에 시작도 하지말게 하든지
자녀와 본인의 연을 끊든지 그랬어야지
진짜 아니다 싶음 애들이라도 생기기전에 쫑내게 하든 할것이지
애들까지 둔 상태였는데도 그지경을 만드나
최소한 4명의 인생들을 잡아먹고 기어코 소원성취하시다니
꼬리999개 달린 여우가 울고가겠네
마음대로 남의인생들 휘저어놓고 조져놓고
근데 그게 당연하다고 여기겠지
아들은 자기가 낳았으니까 그래도 되고(???)
남들에게는 꼬우면 니들도 힘세져보든가 식의 .
칼숨긴 삼합회 마피아 깡패조직 우두머리 뭐그런심보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