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리모델링 소음

스트레스2021.04.14
조회968
추가

답변감사합니다ㅠ

동의서 써야 되는거군요..

그사람들 어찌 생겼는지도 모릅니다ㅠ

오늘도근무하는데..

머리위에서 망치질을 너무해서 고객 녹취에 다들어가서ㅠ

올라갔다왔어요..

근무중인데 라고했더니

먼저 공사잠시멈추더라고요..

기억한다는건데ㅡㅡ

떠보는건지..어제도 오늘도..미치겠네요

이 악몽이 지나길 바래야죠ㅠ

=============




안녕하세요

너무답답해 글을 써봅니다...

저는 지방 구형 아파트 거주중이며..
구형이라 층고도 낮습니다
전 리모델링 되어있는집을 매매하여 이사와서
잘모르겠는데..

한달전부터 윗집이 리모델링을 합니다...
문제는..
아침7시반부터..망치질에..
부품놓는소리인지 ㅡㅡ
큰자재 던져서 바닥에 울리는소리..드릴소리..
심지어 주말에도 아침 7시반이면 저럽니다..


벌써 한달째..
전 재택 근무로 오전9시부터12시까지 고객통화업무를하는데..
드릴 소리때문에 집안에서 가족들 끼리 대화 목소리 조차 안들릴정도라 한번은..소음 심한 작업은 오후에 해주시면 안되냐 부탁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인테리어하시는분이..
재택 근무 들어서 알고있다.
금요일은 일안하신다고 들었는데 맞냐? 하시는데..

아니요!
평일다일합니다..
윗집..누구하나 저한테 물어보신분없고..
초인종위에 재택근무중이니 9시부터12시까지
초인종 누르지말라 써논게 다입니다..

하..층간소음?
그전 주인살때도 새벽3시에 항아리를 왜옮기는지 항아리 끄는소리 아침7부터 구라1도 안치고 한시간가량 울리는 진동소리ㅡㅡ 짜증나도 생활소음 이라 다참았어요
우리집진동 인줄알고 폰찾으러 미친듯 돌아다녔었죠
(바닥에 진동으로 폰두고 알람해놓은듯함..)

딱 한번 엄마가 저희집오셨을때..
마늘장사하시는지..4시간 가량 거실천장무너질것 처럼 내리쳐서 경비실에 말하니..티비보며 마늘을 계속 빻으셨대요

하..아파트니 그러려니6년 살았는데
도대체 리모델링은 기간이 얼마나되나요?
보통 시간은 며씨부터하나요?
정신병걸릴거같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