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7일 새벽 공유킥보드(회사명:라임)를 타고 내리막길 주행중 브레이크를 잡았으나 고장나 있었습니다,넘어지며 얼굴이 갈리고 왼팔목 뼈가 부러져 전치 10주 진단에 수술2회 3주 입원후 통원중이고 추후(6~12개월후) 금속제거 수술 예정입니다. 1.킥보드회사(라임)가 가입한 한화생명 보험은 킥보드 기기 이상이 없는 상태에서 사망이나 팔이 잘리는등의 사고시에만 보장 됨에도 언론에는 보험 가입되어 있으니 안심하고 타라고 사실왜곡 하였음. 2.사고 이후 40일이 지나도록 40통의 이메일을 보냈으나 계속 기본정보 확인만 할 뿐(사고사진,사진 찍은날자, 앱 사용날자등을 하나 요청하고 며칠뒤 하나 요청하는 식임) 보상은 되지않고 있음. 3.킥보드회사(회사명 -라임)은 자신들은 외국계회사로 이메일로만 응답한다함,이메일을 보내면 하루~10일 후 답장하는 식임.심지어 보상관련 담당자는 외국 본사에 있으며 영어로 소통 할것을 요구하기도 함. 개인의 안전수칙 준수 뿐 아니라 공유킥보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사고 이후 소비자 대응이 거의 전무한 상황 역시 개선 되어야 합니다. 지금도 길거리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위험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공유 킥보드를 이용하고 있어 저같은 피해사례는 개선 되길 바라는 심정으로 글을 씀니다,
킥보드 타면서 저같은 피해사례는 다시 나오지 않길 간절히 바라며
1.킥보드회사(라임)가 가입한 한화생명 보험은 킥보드 기기 이상이 없는 상태에서 사망이나 팔이 잘리는등의 사고시에만 보장 됨에도 언론에는 보험 가입되어 있으니 안심하고 타라고 사실왜곡 하였음.
2.사고 이후 40일이 지나도록 40통의 이메일을 보냈으나 계속 기본정보 확인만 할 뿐(사고사진,사진 찍은날자, 앱 사용날자등을 하나 요청하고 며칠뒤 하나 요청하는 식임) 보상은 되지않고 있음.
3.킥보드회사(회사명 -라임)은 자신들은 외국계회사로 이메일로만 응답한다함,이메일을 보내면 하루~10일 후 답장하는 식임.심지어 보상관련 담당자는 외국 본사에 있으며 영어로 소통 할것을 요구하기도 함.
개인의 안전수칙 준수 뿐 아니라 공유킥보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사고 이후 소비자 대응이 거의 전무한 상황 역시 개선 되어야 합니다. 지금도 길거리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위험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공유 킥보드를 이용하고 있어 저같은 피해사례는 개선 되길 바라는 심정으로 글을 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