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잡고 쓰면정말 가사 잘쓴다는 가수 = 박진영 <지오디 - 보통날>아침이면 일어나 창을 열고 상쾌한 공기에 나갈 준비를 하고 한 손엔 뜨거운 커피 한 잔을 든 채 만원 버스에 내 몸을 싣고 귀에 꽂은 익숙한 라디오에서 사람들의 세상 사는 즐거운 사연 들으면서 하루가 또 시작되죠 화사하게 빛나는 햇살이 반겨주네요Oh 어떡하죠 나 그대를 잊고 살아요 Oh 미안해요 나 벌써 괜찮은가봐요 잊지 못할 사랑이라 생각했었는데 잊혀져 가네요 어느새 미안해 너무나 이렇게 쉽게 잊어서 미안해 내가 했던 말들 못 지켜서 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널 더 이상 간직하고 살 수가 없었어 용서해줘 영원히 사랑할 거라고 약속했던 말 돌아선 니 등 뒤에다 맹세했던 말 마지막 날 혼자 울면서 다시는 내가 살아갈 그 날의 끝까지 마음 속에 널 간직할 결심을 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너는 모두 지워버린 내가 너무 미울 거야 그래 정말 내가 약속을 모두 어긴 거야 그러니 용설 빌어 나도 이런 내가 싫어 널 잊어버린 기억마저 잊었어 아무렇지 않은 듯이 마치 사랑한 적이 없는 듯이 보통 날이네요 어느새 <트와이스 - Feel Special>그런 날이 있어갑자기 혼자인 것만 같은 날어딜 가도 내 자리가 아닌 것만 같고고갠 떨궈지는 날그럴 때마다 내게얼마나 내가 소중한지말해주는 너의 그 한마디에Everything's alright초라한 Nobody에서 다시 Somebody특별한 나로 변해You make me feel special세상이 아무리 날 주저앉혀도아프고 아픈 말들이 날 찔러도네가 있어 난 다시 웃어That's what you doAgain I feel special아무것도 아닌 존재 같다가도사라져도 모를 사람 같다가도날 부르는 네 목소리에I feel loved, I feel so special <박진영 & 선예 - 대낮에 한 이별>마지막 인사를 주고 받고 엉엉 울면서서로를 한번 꽉 안아 보고서잘해준 게 하나도 없어 맘이 아프다며서로의 눈물을 닦아 주었어시간이 한참 지나고 나서 괜찮아지면그때 친구로 다시 만나서서로의 곁에 있어주잔 말을 남기고서마지막으로 한번 안아봤어햇살이 밝아서 햇살이 아주 따뜻해서눈물이 말랐어 생각보단 아주 빨리죽을 것 같아서 정말 숨도 못 쉬었었어근데 햇살이 밝아서,햇살이 밝아서 괜찮았어 <지오디 -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돌아보면 너무나 아름다웠어내 인생에 다신 못올 순간들이었어너를 보면보고있으면아무 이유 없이 눈물이 흐르곤 했어행복했어 영원히 잊지못할 만큼사랑했어 너를 보낼수없을 만큼하지만 그만큼이 내 몫이 아니기에 내것이 아님을 알기에행복해 이젠 널 보낼께 너의 그 사람에게널위해 흘린 눈물 만큼 넌 꼭 행복해야해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떠난게 후회될때언제라도 나의품에 돌아와도돼 <박지윤 - 소중한 사랑>내게 돌아줘요그대 아직도 그대론 가요 아직도 날 용서 못하나요내가 준 그 상처가 아직도 아물지 않았나요아니면 이제 다른 사람을 내 자리에 들여놓았나요그대 맘속에 나의 자리는 이제 없나요그대를(그대를) 보내고(보내고) 얼마나 후회했는지 몰라요다시 내게 와요 날 용서해요 다신 그런일 없을테니까요그대의(그대의) 사랑을(사랑을) 너무 쉽게 생각 했었나봐요다시 내게 와요 나의 이 품으로그대를 아프게 하다니 내가 눈이 멀었었나봐요나만을 바라보던 눈에 눈물 맺히게 하다니그대여 나 그대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었나봐요소중했던 사랑을 그때는 몰랐어요 물론 이 외에도 정말 많지만,,,요런 가사 다시 한번 보고싶당 357
각잡고 쓰면 가사 진짜 잘 쓰는 가수
각잡고 쓰면
정말 가사 잘쓴다는 가수
= 박진영
<지오디 - 보통날>
아침이면 일어나 창을 열고
상쾌한 공기에 나갈 준비를 하고
한 손엔 뜨거운 커피 한 잔을 든 채
만원 버스에 내 몸을 싣고
귀에 꽂은 익숙한 라디오에서
사람들의 세상 사는 즐거운 사연 들으면서
하루가 또 시작되죠
화사하게 빛나는 햇살이 반겨주네요
Oh 어떡하죠 나 그대를 잊고 살아요
Oh 미안해요 나 벌써 괜찮은가봐요
잊지 못할 사랑이라 생각했었는데
잊혀져 가네요 어느새
미안해 너무나 이렇게 쉽게 잊어서
미안해 내가 했던 말들 못 지켜서
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널 더 이상 간직하고 살 수가 없었어
용서해줘 영원히 사랑할 거라고
약속했던 말 돌아선 니 등 뒤에다 맹세했던 말
마지막 날 혼자 울면서
다시는 내가 살아갈 그 날의 끝까지
마음 속에 널 간직할 결심을 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너는 모두 지워버린 내가 너무 미울 거야
그래 정말 내가 약속을 모두 어긴 거야
그러니 용설 빌어 나도 이런 내가 싫어
널 잊어버린 기억마저 잊었어 아무렇지 않은 듯이
마치 사랑한 적이 없는 듯이
보통 날이네요 어느새
<트와이스 - Feel Special>
그런 날이 있어
갑자기 혼자인 것만 같은 날
어딜 가도 내 자리가 아닌 것만 같고
고갠 떨궈지는 날
그럴 때마다 내게
얼마나 내가 소중한지
말해주는 너의 그 한마디에
Everything's alright
초라한 Nobody에서 다시 Somebody
특별한 나로 변해
You make me feel special
세상이 아무리 날 주저앉혀도
아프고 아픈 말들이 날 찔러도
네가 있어 난 다시 웃어
That's what you do
Again I feel special
아무것도 아닌 존재 같다가도
사라져도 모를 사람 같다가도
날 부르는 네 목소리에
I feel loved, I feel so special
<박진영 & 선예 - 대낮에 한 이별>
마지막 인사를 주고 받고 엉엉 울면서
서로를 한번 꽉 안아 보고서
잘해준 게 하나도 없어 맘이 아프다며
서로의 눈물을 닦아 주었어
시간이 한참 지나고 나서 괜찮아지면
그때 친구로 다시 만나서
서로의 곁에 있어주잔 말을 남기고서
마지막으로 한번 안아봤어
햇살이 밝아서 햇살이 아주 따뜻해서
눈물이 말랐어 생각보단 아주 빨리
죽을 것 같아서 정말 숨도 못 쉬었었어
근데 햇살이 밝아서,
햇살이 밝아서 괜찮았어
<지오디 -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돌아보면 너무나 아름다웠어
내 인생에 다신 못올 순간들이었어
너를 보면
보고있으면
아무 이유 없이 눈물이 흐르곤 했어
행복했어 영원히 잊지못할 만큼
사랑했어 너를 보낼수없을 만큼
하지만 그만큼이 내 몫이 아니기에 내것이 아님을 알기에
행복해 이젠 널 보낼께 너의 그 사람에게
널위해 흘린 눈물 만큼 넌 꼭 행복해야해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떠난게 후회될때
언제라도 나의품에 돌아와도돼
<박지윤 - 소중한 사랑>
내게 돌아줘요
그대 아직도 그대론 가요 아직도 날 용서 못하나요
내가 준 그 상처가 아직도 아물지 않았나요
아니면 이제 다른 사람을 내 자리에 들여놓았나요
그대 맘속에 나의 자리는 이제 없나요
그대를(그대를) 보내고(보내고) 얼마나 후회했는지 몰라요
다시 내게 와요 날 용서해요 다신 그런일 없을테니까요
그대의(그대의) 사랑을(사랑을) 너무 쉽게 생각 했었나봐요
다시 내게 와요 나의 이 품으로
그대를 아프게 하다니 내가 눈이 멀었었나봐요
나만을 바라보던 눈에 눈물 맺히게 하다니
그대여 나 그대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었나봐요
소중했던 사랑을 그때는 몰랐어요
물론 이 외에도 정말 많지만,,,
요런 가사 다시 한번 보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