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공무원의실체 팩트요약

피땀2021.04.14
조회486
공무원의 근태에 관해 신고할 방법을 찾다가
정부에서 운영하는 신고 사이트에는 올려봤자 어지간한 내용아니고서야
중간에서 벽에 막힌다 올려봤짜 처리하는 업무부서에서 알아서 판단하고 처리한다는얘기를 듣고 이렇게 많은사람들과 공유하는 곳에서 난생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발단은 요즘 거론되는 공무원 점심시간 확보에 관련된 이야기를보고
진짜 개판은 따로있는데 참...이라는 생각을 1초의 망설임도 없이 하다가
답답하며 이 글을 적어봅니다 많은 국민들은 모르실꺼에요
지금부터 제가 보고 듣고 느끼고 과장과소 없이 
있는 그대로 적어보겠습니다
대전시청 공무원들의 저편의 모습입니다.
시청가시면 안에 민원관리실이있습니다. 요즘 거론되는 점심시간확보에 
민원실에서 근무하는 주민과국민의 민원을 실질적으로 해결해주는 민원처리하는 공무원들의 점심시간 풍경을 보았습니다
민원을 처리하다 뒤늦게 점심을 먹으러 나가는 공무원들의 담화를우연히 듣게되었습니다 나이대는 20대부터 40대후반 정도 50대초로 보이시는분들이었습니다. 나가면서 하는말이 우리 민원실 근무하는 사람들만 맨날 이렇게 밥먹고
윗층 부서에서 사무 행정보는 공무원들은 우리는 상상도 할수없는 11시반 전부터 밥먹으러가서 놀다가 들어온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전 사실 지인이 공무원이여서 알고있었습니다요즘 12시반인가부터 점심시간이 바뀌었다죠? 소용없어요 공식적으로만 표하지 지키는공무원 누가있을까요? 이래도 된다는 윗선들부터 지키질 않는데 그 밑은 당연히 안지켜도 무방 우리외엔 아무도모르니까 라는 마인드고요. 뉴스를 보고 난 후 민원업무보는 공무원들을 보니 참 입장바꿔생각해도 억울해 보이더군요주민과 국민의 알수없는 방문시간을 부딪쳐가며 일하는 민원실 소수 공무원들 노조 등 크고작은 목소리에, 근무시간활용이 너무자유로운 사무행정업무보는 몇백명의 공무원들이 조용히 묻어가려는 모습으로 보이는듯합니다. 진짜 점심시간 챙겨야할사람들은 같은 업무를보며 크고작은거 눈감아주고 넘어가주는 그런사람들과 일하는 사무행정공무원들이 아닌 국민과 주민을 상대로 근무시간활용이 없는 실질적으로 찾아오는 주민,국민을 상대로 근무하는  민원공무원이라는걸요 사무행정공무원은 민원같은거 전화로 받아요 모 안받을떄도 많다네요 답없다고 ㅋㅋㅋ  민원떄문에 출장가면 직급있는 상사와 같은팀이나 과 8~9급 공무원이 운전공무원? 거의 그런업무로 시다하러 따라갑니다 근데 출장비도받고 차도 공무차 지원에서 타고 점심시간 지나서 나갔다가 알고보니 민원업무나 출장업무 30분도안되서 길어야 1시간2시간? 2시간은 못봤습니다 아무튼 주변 산이나 꽃구경하고 사진찍고 놀다가 거의 5시 다되서 드가더군요 자랑하는거 봤습니다 꽃이쁘다 길 이쁘다 날씨좋다 사진으로,,ㅋㅋ 물어봤어요 그럴시간있냐 있다 출장나오면 빡센곳아니면 가능하다 심지어 상사가 개인업무본다고 어디가서 들어가면 밖에서 시동켜놓고 대기도 한다고하더라고요 ㅋㅋㅋ
제가 민원공무원 편을드는것도아니고 물론 공무원도아닙니다. 직장인이나 주민,국민들이 점심시간이 되야 짬을내서 민원을 볼수있는 시간대를 그렇게 온 많은 사람들이 소수의 민원공무원들의 점심을위해 본인들의 근무시간에 민원을 보는것 또한 말이안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 생각해보세요 예를 들겠습니다. 요리사요 요리사는 남들 놀때 일하고 남들 일할떄 노는 그런 직업이에요 자기가하고싶은일이 있으면서 어쩔수없이 해야하는 일이라면 그렇게하는 직업 많아요공무원 개인사업체 용역근무 아니잖아요 9시 출근해서 정시퇴근하는 그런직장에서 점심시간 
조금 늦게먹는다고 뭔가 달라질까요 그거 30분 못참아서 그러는걸까요? 공무원 내에서 얼마나 우리는 안돼는데 너네는 어떻게 그렇게할수있지? 라는게 얼마나 많은지 아시는지요
12시30분부터 1시반까지 혹은 그냥 아예 1시부터 2시까지 점심시간을 옮기면 
붐비지않는 시간에서 훨씬더 좋은휴식시간이 되지않을까요? 1시부터 점심을 먹는다면
어떤 국민. 주민들도 민원업무 공무원에 대해 찍소리도 못할겁니다. 이것도 싫으면 공무원하지말아야죠 떄려치셔야죠 결국 국민들세금으로 월급받으시는데 그 점심시간 30~1시간 양보가 힘들까요... 그냥 그정도만 양보해도 언급거리도 안될겁니다 근데 그걸 포기못해서 노조만들어서 뉴스에 나오는 사람들도 참;; 12시부터 1시까지 밥못먹으면 어떻게 되는거아니잖아요..
민원실 공무원들 고생하는거 압니다 근데 끝도없어요 그냥 소수가 조금더 양보를 하는게 맞다고봐요 공무원이라면 더욱더. 대신 그렇게해도 국민이나 주민들이 지랄하면 그떄는 그 사람들은 법적처벌받아야죠 사람새끼라면 못할꺼에요 저도 주민,국민이니까
서론이 길었습니다 죄송합니다본론은 사무행정 공무원들의 관한 이야기입니다.오늘 2021 4 14일 제가 알기로 지금 감사기간인걸로 압니다 이건 누구라도 조금만 관심갖고 마음만먹으면 
충분히 알수있는 것들이죠 공무원들의 공무업무중 하나이니
제가 본것만 수번수십이긴 하지만 11시 20분부터 4~5명씩 그룹지어 나오기시작합니다.구내식당? 실제로 몇명이나 이용할까요 단 하루도 빠짐없이 감사기간이나 이런 특별주를 제외하곤 거의다 이래요 우체부아저씨가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는걸 보았어요 
아무도 보지않고 신경안쓰는 자유로운 업무에서도 그렇게 근무시간지키며 일하는데
시청공무원이란 사람들은 11시20분내지 30부터 나오면 이미 그 훨씬전부터 누구랑밥먹을지 그룹짜서 뭐먹을지 정하는데만 또 더 일찍 시간을 뒤로 가겠죠 월급나와 점심값 30몇만원나와 복지포인트(현금처럼쓸수있는)거의 100만원 조금안되게 나오고 사람들이 그냥 공식적으로 나와있는 급수별 공무원월급보고 불쌍하다 박봉이다 뭐다하시는데 전혀 그렇지않고요 진짜 이런거 모르는 대게 국민들이 불쌍해보일지경;;  거기다가 6시 이후 근무하면서 연장수당? 공무원들 집에안가고 그거 잘챙기죠  6시지나서 저녁밥시간에 삼겹살집에서 술한잔하고 회식하더라구요 물론 그냥 밥먹고 카페가고 밤산책할때도 있겠지만;;  근무찍어놓고 6시에서 6시30분사이에 나가서 거의 8시 다되서 들어와요 그리고 사무실에서 좀 있다가 10시에 나와요 외냐면 10시이후엔 무료봉사니까요 그 이후 근무하는사람들은 극 소수 손가락으로 꼽고요 본 근무시간에 놀다가 연장찍으면서 근무하는 그런 얍삽한 근태도 많고요 진짜 업무가 매우많아서 밀려서밀려서 하다가 하다가 하는사람들 정말 몇없고요..6시 이후 4시간이 연장근무의 한계시간이거든요 10시쯤 시청가보세요 그룹들끼리모여 술먹고 뭐 놀다 드갈라고 끼리끼리 뭉쳐서 나오는 사람들도 점심시간못지않게 보실수 있어요 
점심시간에 시청주변 가보세요 12시가 이제막 넘어가는데 이미 밥다먹고 커피사들고 산책하며 1시까지 놀다드가는 공무원들 절반 카페에서 노가리까는 공무원들 절반일꺼에요 진짜 이건 100%죠 제 눈으로 보고 또 봤으니까요 과장과소 절때 아니에요  제 주변에 공무원이 실제로도 있으니까요. 여러분들 제가 얘기한거 아시는분들 많이는 없으실꺼에요
진짜 팩트를 알고 공무원을 까라 그 얘기입니다 그 공부해서 머리잘굴러가는 사람들이론으로 그러면 절떄 못이겨요 이미 짜여져있는 시나리오가 수십수천이거든요 
공무원들 업무중 감사기간이라고 있습니다.감사기간에는 점심시간 지켜주세요 라는 말이 돈다고하더군요 ㅋㅋ 그 감사실공무원들이 
더 문제에요 거의 일주일전에 언제 가겠다고 통보하고 준비다시켜서 그사람들 감사를 한다? ㅋㅋㅋㅋ재미있네요 예고없이 당일날 가서 감사를해야 그게 진짜감사업무 아닌가요?
그럼 감사공무원들도 똑같이 그런다는건데 결국 한통한밥통이네요 
꼰데문화는 오죽하겠어요 제가아는것중하나부장? 과장? 팀끼리 일주일에 돌아가며 점심이던저녁이던 모시는 문화가 있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 참...밖에나와선 아무것도아니면서 거기서 직급있다고별에별 똥군기 다 부리는듯해요 과장부터 그 윗선은ㅋㅋㅋ 학창시절 젊은시절 공부만하다가 밖에나와서 저런듯해요 
어그로 끌거나 집중받고싶은 마음으로 쓰는게아니에요 뭐좀 제대로 알고 까라고요 깔라면 더 못배워서 괜히 덤벼가꼬 무식하단소리듣고본전도 못찾지마시고들 제발;; 
이만쓰겠습니다 보고듣고느낀걸 
쓰고나니 한결 맘이 후련? 뭔가 답답한게 풀리네요

과연 제 글을 읽고 아니라고 운땔수있는데 사무행정 공무원있을까요이 글읽고 진짜 잘못되었다고 바로잡기위한 공무원이 몇명이나 있을까요정말 정직하게 거의 다 지키시는 몇몇소수 공무원분들이 계시다면 거듭 사과드립니다 모두를 포함한 얘기는 아닙니다 10중9정도라는 말씀을 드리는겁니다

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메스컴에 노출되는 글 용기내서 써봅니다
코로나 잘 버텨봅시다!!!!
여러분 모두가 눈으로보고 알수있도록 추천눌러주세요혼자만 알고있는느낌이 들어 마음이 아프네요

댓글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피땀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