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으로 저는 대학생, 여자친구는 1살 연하 직장인입니다.
어느 덧 8개월째 연애를 하고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여자친구가 잘못을 해도 자기는 잘못이 없다 라고 말을 하고 분명 내가 잘못한게 아닌데 하면서 저가 사과를 하고 있더라고요..?
이제는 미안해 라는 단어가 자동적으로 나옵니다..
여자친구의 행동에 대한 제 생각을 여자친구에게 말하면 한숨을 쉬고 당황해하더라고요.
그러면 저는 미안하다고 또 사과를 합니다..제 생각을 여자친구한테 말하는게 무서워집니다ㅠ
제 생각과 말은 꺼내면 안될 것 같고 제가 다 잘못한 것 같더라고요...어떻게 해결을 해야 제 생각과 말에 여자친구가 공감도 해주고 행동도 고쳐줄까요..?
현재 연애중인 남자입니다
20대 초반으로 저는 대학생, 여자친구는 1살 연하 직장인입니다.
어느 덧 8개월째 연애를 하고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여자친구가 잘못을 해도 자기는 잘못이 없다 라고 말을 하고 분명 내가 잘못한게 아닌데 하면서 저가 사과를 하고 있더라고요..?
이제는 미안해 라는 단어가 자동적으로 나옵니다..
여자친구의 행동에 대한 제 생각을 여자친구에게 말하면 한숨을 쉬고 당황해하더라고요.
그러면 저는 미안하다고 또 사과를 합니다..제 생각을 여자친구한테 말하는게 무서워집니다ㅠ
제 생각과 말은 꺼내면 안될 것 같고 제가 다 잘못한 것 같더라고요...어떻게 해결을 해야 제 생각과 말에 여자친구가 공감도 해주고 행동도 고쳐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