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제 떴나 싶은 어느 여돌 팬싸 인성 미담

ㅇㅇ2021.04.14
조회1,140
ㅈㅇ 다이아 

 


이미 한번 올라왔던 다이아 미담 

글쓴이 = 본인 인듯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287150




W씨는 13일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고3때까지는 삶의 의욕이 없었어요. 그러다 우연하게 다이아 무대를 봤는데 내 또래 친구들이 정말 열심히 하더라고요. 그 모습에 마음을 다잡고 공부도 하고 위안을 얻었어요. 그러다 실제로 보고 싶어서 싸인회를 갔는데 단상이 높아서 올라가지 못하는 상황이었어요. 팬매니저님께서 '멤버들이 내려와서 해줄 거다'라고 이야기해주셨었는데, 멤버들이 쭈그려 앉아서 해줄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어요"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제가 멤버 예빈 씨에게 '왜 서서 안 하고 쭈그려 앉아서 하냐'고 물어봤는데, 그때 예빈 씨가 '얼굴 보러 온 거 아니에요? 눈 맞추고 이야기하고 싶어요'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처음으로 가족 아닌 사람한테 사람다운 대접을 받아본 거였어요"라고 이야기하기도 했죠.


또 W씨는 "또 다른 싸인회에 갔었을 때는 제 이야기를 듣고 예빈 씨가 같이 울어주더라고요. 너무 큰 힘을 얻었어요"라며 "꿈도 없고 의욕도 없었던 상태거든요. 대학을 갔지만 전공이 안 맞아서 힘들었던 상태인데, 다이아 멤버들에게 힘을 얻고 '나도 열심히 살아보자'라는 생각에 인간관계도 넓히고 외향적으로 성격이 바뀌게 됐어요"라고 다이아 덕분에 인생이 바뀐 이야기도 전했습니다.



이때가 다이아 미스터포터 활동 팬싸인회 미담 인터뷰 

추가로  또 있음 



 "멤버 희현 씨가 연극을 하셨을 때 보러 갔었거든요. 연기자 출입구에서 기다리면 꽃다발을 줄 수 있대서 갔는데, 안 보여서 매니저님께 전달하고 오려했어요. 그런데 희현 씨를 보러 오신 가수 청하님이 저를 보시고 희현 씨에게 '네 팬분 아니냐'고 말한 것 같더라고요. 희현 씨가 절 알아보고 절친인 청하, 솔빈 씨에게 저를 소개 시켜주고 같이 사진까지 찍어줬어요"


(기사 일부분)



다이아 공식 팬카에 본인이 편지를 올렸는데 예빈이 답글도 달아줌 


 


멤버들 비주얼도 비주얼이지만 마음이 더 예쁜듯 ,, 




 

솔지키 다이아 그길에서, 왠지 존좋인데 역주행 ㅅㅊ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