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엄마가 바람피는거 같음
전에 엄마전화번호가 내쪽으로 온적이 있었단말임
근데 연락처중에 울아들 이렇게 되있었음
참고로 엄마는 언니랑 나를 울첫째딸@@이런식으로 저장함
그리고 의도치 않게 엄마 카톡내용을 본적이 있음 일단 번호 저장은 안되어있었고 서로 하트 뿅뿅날리는 이모티콘 보냄
엄마는 내가 보자마자 폰 숨김
성인 인증한다고 엄마폰 인증번호 받으려고 할때 똑같은 번호로 '퇴근'이라고 문자와있었음
바람 핀건 한 2021 초반같음
왜냐하면 전에 엄마랑 드라이브 나갈때 그 번호 주인사람이 우리한테 붕어빵 사줬고든.... 그사람인건 어떻게 아냐면 전에 컴퓨터 이상해서 엄마가 컴퓨터 잘하는분 전번 줬는데 '그때 붕어빵준 아저씨'라고 엄마가 말해주심 엄마는 50대 초반 아빠는 다른지역에서 일함 1달에 1번 못오실때도 있음..
그래서 눈치도 못채신거같음
엄마 요즘 너무 바쁘고 12시 넘어서 들어오는날이 많음
진짜 엄마 의심도되고 한편으로는 언니랑 나 어쩌지 걱정도 됨
언니는 모르는거같고 나는 알게된뒤로부터 엄마를 전처럼 못대하겠음 나 어쩌지..?(처음 쓰는거라 잘 못쓸 수 있음)
엄마가 바람피는거 같음
전에 엄마전화번호가 내쪽으로 온적이 있었단말임
근데 연락처중에 울아들 이렇게 되있었음
참고로 엄마는 언니랑 나를 울첫째딸@@이런식으로 저장함
그리고 의도치 않게 엄마 카톡내용을 본적이 있음 일단 번호 저장은 안되어있었고 서로 하트 뿅뿅날리는 이모티콘 보냄
엄마는 내가 보자마자 폰 숨김
성인 인증한다고 엄마폰 인증번호 받으려고 할때 똑같은 번호로 '퇴근'이라고 문자와있었음
바람 핀건 한 2021 초반같음
왜냐하면 전에 엄마랑 드라이브 나갈때 그 번호 주인사람이 우리한테 붕어빵 사줬고든.... 그사람인건 어떻게 아냐면 전에 컴퓨터 이상해서 엄마가 컴퓨터 잘하는분 전번 줬는데 '그때 붕어빵준 아저씨'라고 엄마가 말해주심 엄마는 50대 초반 아빠는 다른지역에서 일함 1달에 1번 못오실때도 있음..
그래서 눈치도 못채신거같음
엄마 요즘 너무 바쁘고 12시 넘어서 들어오는날이 많음
진짜 엄마 의심도되고 한편으로는 언니랑 나 어쩌지 걱정도 됨
언니는 모르는거같고 나는 알게된뒤로부터 엄마를 전처럼 못대하겠음 나 어쩌지..?(처음 쓰는거라 잘 못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