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기 글 처음 써보는데 일단 본론부터 말할께.
나 진짜 손절치고싶은 친구가 있어
걔가 기분나쁜 말만 꼭 골라서 하거든
예를들면 넌 아는게 뭐야?, 그러니까 공부를 못하지 난 잘해서ㅋ, 너 짜증나, 말걸지마, 다신 연락하지마
등등..
처음에는 너무 상처받고 혼자 울었는데
지금은 무덤덤 해졌거든
무덤덤해진 날 보면서 내가 이런취급을 받아도 되는 사람인가? 생각해보니까 막 화가 나더라
방금도 나한테 욕하길래 카톡 씹고있거든ㅠㅠ
내가 성격이 진짜 바보같아서 거절도 못하고 이리저리 끌려다녀
그래서 카톡 씹는게 습관이 된것같아 뭐라고 말을 못 하니까...
친구 손절 한번도 쳐본적 없고, 친구한테 진지한 이야기 해본적도 없어서 화내는 방법도 모르겠어
이런 내가 나도 너무 웃기고 화나
걔 때문에 가뜩이나 소심한 성격 더 소심해지는것 같아
+)) 걔 아이돌 좋아하거든. 맨날 난 안좋아하는 아이돌 사진 갖고와서 얘 어때? 잘생겼지? 얘는 누구고 얘는 누구야. 이러거든
한두번이면 말도 안해. 웃긴 이야기, 슬픈 이야기 하다가도 갑자기 뜬금없이 들고와서 영상 한번 봐바 얘 왜 안좋아해? 이래
많이 부담스럽고 답해주기도 힘들어
맨날 나 카톡으로 부를때 도배로 야야야야 야야야 이렇게 보내고
뭐 거절만 하면 “ㅗ” 엿 날리고 짜증난다 그러고
내가 언제한번 진짜 화나서 나도 짜증나 너만 짜증나는것 같아? 이렇게 말 한적이 있어.
그러더니 걔가 “니가 뭐가 화가나? 내가 더 짜증나. 연락하지 마” 이러더라
딱히 난 잘못한게 없는데
내가 전생에 무슨 죄가 있었길래 이런 고통 겪나 싶고
친구한테 제대로 진지한 이야기 하는 법좀 알려줘. 친구관계가 제일 힘든거니까..ㅎㅎ 나같은 상황을 겪고있을 친구들 많을거라 생각해.
고민있어 상담해줘ㅠ
안녕 여기 글 처음 써보는데 일단 본론부터 말할께.
나 진짜 손절치고싶은 친구가 있어
걔가 기분나쁜 말만 꼭 골라서 하거든
예를들면 넌 아는게 뭐야?, 그러니까 공부를 못하지 난 잘해서ㅋ, 너 짜증나, 말걸지마, 다신 연락하지마
등등..
처음에는 너무 상처받고 혼자 울었는데
지금은 무덤덤 해졌거든
무덤덤해진 날 보면서 내가 이런취급을 받아도 되는 사람인가? 생각해보니까 막 화가 나더라
방금도 나한테 욕하길래 카톡 씹고있거든ㅠㅠ
내가 성격이 진짜 바보같아서 거절도 못하고 이리저리 끌려다녀
그래서 카톡 씹는게 습관이 된것같아 뭐라고 말을 못 하니까...
친구 손절 한번도 쳐본적 없고, 친구한테 진지한 이야기 해본적도 없어서 화내는 방법도 모르겠어
이런 내가 나도 너무 웃기고 화나
걔 때문에 가뜩이나 소심한 성격 더 소심해지는것 같아
+)) 걔 아이돌 좋아하거든. 맨날 난 안좋아하는 아이돌 사진 갖고와서 얘 어때? 잘생겼지? 얘는 누구고 얘는 누구야. 이러거든
한두번이면 말도 안해. 웃긴 이야기, 슬픈 이야기 하다가도 갑자기 뜬금없이 들고와서 영상 한번 봐바 얘 왜 안좋아해? 이래
많이 부담스럽고 답해주기도 힘들어
맨날 나 카톡으로 부를때 도배로 야야야야 야야야 이렇게 보내고
뭐 거절만 하면 “ㅗ” 엿 날리고 짜증난다 그러고
내가 언제한번 진짜 화나서 나도 짜증나 너만 짜증나는것 같아? 이렇게 말 한적이 있어.
그러더니 걔가 “니가 뭐가 화가나? 내가 더 짜증나. 연락하지 마” 이러더라
딱히 난 잘못한게 없는데
내가 전생에 무슨 죄가 있었길래 이런 고통 겪나 싶고
친구한테 제대로 진지한 이야기 하는 법좀 알려줘. 친구관계가 제일 힘든거니까..ㅎㅎ 나같은 상황을 겪고있을 친구들 많을거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