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왜 프라이머일까? 들뜨고 잘 지워지는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매직 아이템이 바로 프라이머. 피부톤을 보정하면서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의 밀착력과 커버력을 높이는 기능을 동시에 해주는 것. 여기에 모공이나 흉터 등을 커버해 피부가 매끄러워 보이는 기능을 한다. 지금 가장 핫한 프라이머는 여기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것.
프라이머와 파운데이션 기능을 동시에 한다든지, 스킨케어 기능을 높여 피부톤을 속부터 보정시켜준다든지 하는 멀티 기능을 가지고 있다. BB크림의 가장 큰 단점인 백탁 현상이 불만이라면 이제 프라이머다. BB크림만큼 가벼운 메이크업으로 표현해주기 때문. 대신 자신의 피부에 꼭 맞는 아이템을 제대로 고를 것.
how to 프라이머, 이렇게 발라야 효과 본다
Ο 프라이머 전, 보습에 목숨 걸 것 프라이머는 피부가 건조한 상태에서는 밀리고 뭉칠 수 있다. 보습을 잘 해주어야 들뜨지 않고 촉촉하게 표현된다. 스킨토너를 화장솜에 묻혀 2번 정도 발라줄 것. 에센스를 따로 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꼭 충분한 양을 발라야 한다.
Ο 적은 양을 발라야 피부가 예뻐진다 들뜨지 않으려면 소량을 바르고 충분히 스며들게 해야 한다. 콩알 크기만큼 덜어서 얼굴 전체에 나눠서 바른다. 그런 다음 바로 파운데이션을 바르지 말고 스며들도록 2~3분 정도 기다린다. 퍼프로 바르는 타입은 가볍게 두드리듯 바르고 여러 번 겹쳐 바르지 않아야 한다.
Ο 꼭 손가락으로 바를 것 프라이머는 손가락으로 발라야 제대로 매끄럽게 표현된다. 스펀지나 브러시는 깔끔하게 표현되지 않고 뭉치기 쉽다. 힘이 가장 적게 들어가면서도 골고루 펴바를 수 있는 네 번째 손가락으로 바르고 손바닥을 비벼서 따뜻하게 한 후 얼굴을 감싸면 촉촉하게 잘 스며든다.
Ο 손으로 열심히 두드릴 것 제대로 스며들지 않으면 파운데이션이 뭉칠 수 있다. 프라이머를 바른 후에는 손가락으로 충분히 두드려주어야 한다. 이때 반드시 네 번째 손가락으로 해야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잘 스며든다. 양을 좀 많이 발랐다는 생각이 들 때도 손가락으로 두드려주는 것만으로도 피부 표현이 자연스러워진다.
1. 화장솜에 스킨토너를 묻힌 후 우선 피부결대로 쓸어주듯 바른다. 그런 다음 남은 양으로 두드리듯 발라서 모두 흡수시킨다.
2. 얼굴에 프라이머를 덜어둔 후, 손가락으로 가볍게 밀어올리듯 두드린다. 콧방울이나 팔자주름 부분은 뭉치기 쉬우므로 신경 써서 꼼꼼하게 두드려야 한다.
3. 좀더 가벼운 피부 표현을 하고 싶다면 잡티를 중심으로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가볍게 두드려서 흡수시킨다. 얼굴 전체에 바르는 것보다 훨씬 자연스럽다.
4. 섀딩 브러시에 파우더를 소량만 묻혀 번들거리기 쉬운 T존을 중심으 로 쓸어주듯 바르고 얼굴 라인을 따라 한 번 더 바른다.
프라이머 다음엔 어떤 걸 발라야 할까? 다양한 종류의 프라이머, 환상의 궁합을 위해서 발라야 할 다음 단계의 아이템은 어떤 것? 타입별 꼭 맞는 파트너는 따로 있다.
밤 타입 →리퀴드 파운데이션 모공을 커버하고 울퉁불퉁한 피부면을 매끈하게 표현해주는 밤 타입. 다음 단계의 제품은 리퀴드 타입의 파운데이션이 정답이다. 색 보정력이 없기 때문에 커버력이 좋은 리퀴드 타입을 고르는 것.
로션 타입 →수분 파운데이션 파우더 생략 일명 물광 메이크업을 하려 한다면 로션 타입의 프라이머에 물광 파운데이션을 바른다. 이때 파우더는 꼭 생략할 것. 간단한 피지만 잡고 싶다면 브러시에 소량만 묻혀 얼굴 전체를 한 번만 쓸어주고 끝낼 것.
펄 베이스 타입 →펄 파운데이션이나 펄 파우더 펄 베이스가 함유된 프라이머는 다음 단계도 약간의 펄 제품을 사용하는 게 좋다. 펄의 느낌을 좀더 살려주기 위함. 손가락으로 펄 파운데이션을 가볍게 발라주거나 펄 파우더를 광대뼈나 볼 중심으로 바르면 된다.
프라이머 라는 화장품 아시는 분?
안녕하세용~
혹시 프라이머 라는 화장품 쓰시는 분 계신가요? 손??!!
저는 여름에 화장이 너무 잘 지워지고 지성 피부 때문에 여기저기 찾다가
프라이머를 발견했는데요.
프라이머를 한 마디로 말하자면,,
이걸 바르면 피부가 매끄러워진달까? 뽀송뽀송해 지는 것 같아요.
이건 한 번 손에 발라보면 바로 Feel이 오는데.... 안타깝네요 ㅎㅎㅎ
암턴 프라이머 쓰시는 분들은 좀 더 요령껏!! 쓰시는 방법이랑
(아시다시피 이게 가격이 쫌;;; 쎄잖아요? ㅎㅎㅎ)
프라이머가 뭔지 모르는 분들은 화장품샵 가서 함 보세요 ^^
필요하신 분들이 많을 듯 해요~
why 왜 프라이머일까?
들뜨고 잘 지워지는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매직 아이템이 바로 프라이머. 피부톤을 보정하면서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의 밀착력과 커버력을 높이는 기능을 동시에 해주는 것. 여기에 모공이나 흉터 등을 커버해 피부가 매끄러워 보이는 기능을 한다. 지금 가장 핫한 프라이머는 여기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것.
프라이머와 파운데이션 기능을 동시에 한다든지, 스킨케어 기능을 높여 피부톤을 속부터 보정시켜준다든지 하는 멀티 기능을 가지고 있다.
BB크림의 가장 큰 단점인 백탁 현상이 불만이라면 이제 프라이머다. BB크림만큼 가벼운 메이크업으로 표현해주기 때문. 대신 자신의 피부에 꼭 맞는 아이템을 제대로 고를 것.
how to 프라이머, 이렇게 발라야 효과 본다
Ο 프라이머 전, 보습에 목숨 걸 것 프라이머는 피부가 건조한 상태에서는 밀리고 뭉칠 수 있다. 보습을 잘 해주어야 들뜨지 않고 촉촉하게 표현된다. 스킨토너를 화장솜에 묻혀 2번 정도 발라줄 것. 에센스를 따로 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꼭 충분한 양을 발라야 한다.
Ο 적은 양을 발라야 피부가 예뻐진다 들뜨지 않으려면 소량을 바르고 충분히 스며들게 해야 한다. 콩알 크기만큼 덜어서 얼굴 전체에 나눠서 바른다. 그런 다음 바로 파운데이션을 바르지 말고 스며들도록 2~3분 정도 기다린다. 퍼프로 바르는 타입은 가볍게 두드리듯 바르고 여러 번 겹쳐 바르지 않아야 한다.
Ο 꼭 손가락으로 바를 것 프라이머는 손가락으로 발라야 제대로 매끄럽게 표현된다. 스펀지나 브러시는 깔끔하게 표현되지 않고 뭉치기 쉽다. 힘이 가장 적게 들어가면서도 골고루 펴바를 수 있는 네 번째 손가락으로 바르고 손바닥을 비벼서 따뜻하게 한 후 얼굴을 감싸면 촉촉하게 잘 스며든다.
Ο 손으로 열심히 두드릴 것 제대로 스며들지 않으면 파운데이션이 뭉칠 수 있다. 프라이머를 바른 후에는 손가락으로 충분히 두드려주어야 한다. 이때 반드시 네 번째 손가락으로 해야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잘 스며든다. 양을 좀 많이 발랐다는 생각이 들 때도 손가락으로 두드려주는 것만으로도 피부 표현이 자연스러워진다.

1. 화장솜에 스킨토너를 묻힌 후 우선 피부결대로 쓸어주듯 바른다.그런 다음 남은 양으로 두드리듯 발라서 모두 흡수시킨다.
2. 얼굴에 프라이머를 덜어둔 후, 손가락으로 가볍게 밀어올리듯
두드린다. 콧방울이나 팔자주름 부분은 뭉치기 쉬우므로 신경 써서
꼼꼼하게 두드려야 한다.
3. 좀더 가벼운 피부 표현을 하고 싶다면 잡티를 중심으로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가볍게 두드려서 흡수시킨다. 얼굴 전체에 바르는 것보다 훨씬
자연스럽다.
4. 섀딩 브러시에 파우더를 소량만 묻혀 번들거리기 쉬운 T존을 중심으
로 쓸어주듯 바르고 얼굴 라인을 따라 한 번 더 바른다.
프라이머 다음엔 어떤 걸 발라야 할까?
다양한 종류의 프라이머, 환상의 궁합을 위해서 발라야 할 다음 단계의 아이템은 어떤 것? 타입별 꼭 맞는 파트너는 따로 있다.
밤 타입 →리퀴드 파운데이션
모공을 커버하고 울퉁불퉁한 피부면을 매끈하게 표현해주는 밤 타입. 다음 단계의 제품은 리퀴드 타입의 파운데이션이 정답이다. 색 보정력이 없기 때문에 커버력이 좋은 리퀴드 타입을 고르는 것.
로션 타입 →수분 파운데이션 파우더 생략
일명 물광 메이크업을 하려 한다면 로션 타입의 프라이머에 물광 파운데이션을 바른다. 이때 파우더는 꼭 생략할 것. 간단한 피지만 잡고 싶다면 브러시에 소량만 묻혀 얼굴 전체를 한 번만 쓸어주고 끝낼 것.
펄 베이스 타입 →펄 파운데이션이나 펄 파우더
펄 베이스가 함유된 프라이머는 다음 단계도 약간의 펄 제품을 사용하는 게 좋다. 펄의 느낌을 좀더 살려주기 위함. 손가락으로 펄 파운데이션을 가볍게 발라주거나 펄 파우더를 광대뼈나 볼 중심으로 바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