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의사

ㅇㅇ2021.04.15
조회201

최근에 요리하다가 손가락을 베여서 시흥 유명한 종합병원 응급실에 가서 7바늘 꼬맸습니다.
꼬맨후 다음날 외래로 가서 상처확인하고 봉합수술이 잘되었다 듣고나서 소독이나 2주뒤 실밥푸는건 동네병원(정형외과)에서 해도된다하셔서 동네병원에서 소독받았습니다.
근데 상처가 생각보다 잘낫지도 않고 밤에는 칼로 베이는 고통도 느꼈습니다. 하지만 봉합한 상태라 염증때문에 그러려니하고 사후관리를 해줬습니다. 그러다 4월12일 2주차가되어 실밥을 풀었는데
상처가 하나도 아물지 않았습니다. 정형외과(동네병원) 의사는 어디서 꼬맸냐고 딱맞게 꼬매야하는데 겹쳐져서 꼬매져서 상처가 하나도 아물지 않아 다시 꼬매야한다했습니다. 저는 2주동안 거의 쌩상처로 있던셈이였습니다.그 종합병원으로 따지러 갔지만 그의사는 나와보지도 않고 직접적인 사과도 듣지 못했습니다. 결국 재봉합으로2주동안 또 붕대를 감고있어야합니다.
어떻게 응급실 의사가 손가락 봉합수술하나 제대로 못해서 이런 상황이 됐을까요 정말 불편하고 답답해서 여기에라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