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나

2021.04.15
조회101
어디에나 그저 날 이용해먹으려는자들이 득실거린다

바이러스처럼.

내가 지들 회사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해서 사용했으면

그걸로 홍보효과누리고 매출 팍 오르면 만족해야하는데

날 희롱하기까지하고.

내가 보는 라디오나 티비프로는 꼭 내게서 시청률 상승과

함께 다른것까지 덩달아원한다. 총운을 빌어주기를 바란다.

지들인생잘되게해달라고 빌어주기를바란다. 사실그게 말이

기도해주는거지 내가왜 지들 잘먹고잘살고 게다가 늙지도않

고 죽지도않고영생하게해달라고 빌어줘야하는데???!!!!

나한테 정말 큰 도움을 줬거나 실제로 내가 필요한것인 돈을

준사람이라면 이해를 하겠는데

무슨 깨작깨작 ㅋ 말안해도 이해하지??

그렇다고 내가 거기에맞춰서 작은복빌어줘봐. 그럼또욕할거

아냐 쪼잔하다고.

아니 내가 지금 그지신세에 여전히 솔로로 집안에

천덕꾸러기 문제아 신세로 눈치나봐가며 살고있는데

근데 내가 내머리 내능력써서 세상에 도움이될수록

날 더 이용하려는 세력만 많아지고

난 위험해져가고. 티비에서도 내가티비보면 일부러

모금 기부 광고방송 내보내고 보험광고내보내고

뉴스도 일부러 나 시험하는 기사나 내보내고

그래서 나 더 이용하고

근데 나 이용한댓가는 언제나 땡전한푼없고

내 신변만 위험해져가고

라디오방송 조심해라. 나 희롱할생각마라

방송국 폭파해달라고 빌수도있다.

나 그만 만만하게봐라.

난 거저 니네들한테 봉사하려고 태어난거아니다.

적당히해라. 가만히 봐주니까 점점 정도가 지나치다.

그리고 노란색 입어서 복빌어달라고 구걸하지마.

뭘 얼마나 나한테 해준게있다고 거저 얻어갈라고그래??

그럼 나한테 직접적으로 도와주고 같이 아파해주고

길가르쳐주고 안내해주고 용기내서 날지켜준 자기자신

희생해서 날 도와준 사람들은 다 뭐가 되는건데???

지금 난 너무 쉽게 기도 남발한것같아 후회하고있다..

나 아껴준사람들한테도 죄스럽고미안하고.

그렇게 거저얻어먹어갈라고, 사람쳐이용해먹으려고

그러는거, 아니야 ~

너네 벌받어 ~

그리고 난 보통사람도 아닌데 날 그렇게 구슬려먹을려고하

니 무슨벌받을려고.


내말 자알 ~ 생각해보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