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라고 해도 될 것같네요

비스트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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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친구부부는
길을 가다가
노인이나 노숙자를 만나면 사정생각않고 집으로 모시고 가서
정성껏 돌보아 줍니다

이 친구 부부는
회사를 윤영하며 얻은 소득으로 아무 후원 없이
일년여 4-5억씩드는 경비 지출에도
무료로 복지 시설을 윤영하고 있습니다

이 친구 부부는 시골에 있어서 농사가 어려운 연로하신 할머니 할아버지 의 논과 밭도 매년 기계로 무료로 갈아드리고 수확도 해드리고 있습니다

이 친구부부는
화사일을 마치고 새벽녘 까지 시설일을 하다가
집에서 옷만 갈아입고 출근할때가 많습니다

이친구부부는
어린아이들이 있었고 세상어느 사람보다도 더 사교육을 시킬만하였지만 주말과 일요일 을 모두 서울 시내 몇곳의 일진들을 매주말 초청하여 상담도해주고 밥도 사주고 때로 공부도 가르쳐서 30여명이 정상적인 아이들이되어 거의 20여명은 재수하지않고 대학교에도 보냈다고 합니다,,
물론 과외 한번 받아본적없는 이친구의 아이들은 서울명문대와 국립대에 합격하였습니다.정말 교과서 위주로 공부한 것이죠

테레사 수녀도 천주교의 지원이없었다면 칭찬받을 큰일을 하지못했을 텐데 이친구부부는 아무 후원도 없이 최대120명의 환우들을 여러 헌신적인 자매들과 함께 오래도록 돌보아주었다고 하네요.

요즘세상 나하나 잘먹고 잘 살기도 함든데
20대 중후반의 나이부터 봉사를 시작했고 소위 정치라는 것을 전혀하지않아 감사패하나 받지않은 ,,
정말 기네스 북에 오를만한 일이 아닐까요?

그런데
참으로 안타까운 일은
테레사 슈녀의 봉사도 아무나 흉내낼 수없듯이
새상에 아무나 흉내낼 수없는
이런 이 친구부부의 극진한 선행과 사설을
자기것으로 거짓으로 가로채고 시민들을 속이고
더 나아가 가짜원장 서류도 만들어 대학교도 가고 학생회장도 했다고하네요
나아가 사설의 공금도 7억이상 횡령도 하였다고 하네요
더 황당한 일은 그런 나쁜 범죄자가 이찬구부부의 시설에서 알콜중독을 치료받고 이친구부부가 개과 천선하라고 무료로 신학교도 보내주고 그의 반신불수 아버지도 극진히 돌보아드려 홀로 외부 화징실도 가시도록 돌보아 드렸다고 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래도록 지역에도 알리고
자역 의원과 시장
거의 모든 공무원들과 시와 주변의 언론에도 알렸지만
시에서는 국정을 농단한 최순실 처럼
거짓과 위선으로 단단한 유지가 되었는지
너무나 조용하다고 하네요
학연 지연 언연을 피해서 위선부부의 악행을 알려보았지만
그들 범죄부부는 여전히 건재하다고 하는데


여러분들아 나서주시면 어떨까요?

경기도 양주시
경기도 양주시 남면 하예성 사랑의집 가짜원장과 가짜시설장
양주시 사회복지협의회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26기 학생회장 이었던 신분의 소유자가
가짜 천사랍니다.

추천해주셔서 가짜원장과 가짜시설장부부가 조사 받고 응당의 벌을 받도록 여러 아시는 곳마다 알려주시어서
세상에 없는 오로지 개인소득으로 운영하는
테레사 수녀와 비갈만한 자랑스런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생각지도 못한
무료복지시설이 한국에 있음을
여러분의 손으로 클릭으로
한국에 새상에 알려도 자랑스러운
그일을 함께 하지않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