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이곳에 용기내어 글을 적어봅니다.
일부분을 적은 내용이에요. 글솜씨가 없지만.. 여기에 올려보아요.
말안하는 배우자..
제 경우는 남편입니다.
처음에 결혼초 남편이 싸우면.. 큰싸움 만들기 싫어 남편이 대화를 피했어요. 그땐 술을 너무 자주 마시러 나가는것 때문에 제가 뭐라고 했었죠.
그 시작으로..답답하고 힘들고 그렇지만 어느정도 내려놓고 포기하며 10년이상을 살았어요.
하루 이틀 1주일 2주일 그러더니 3, 4주가까이 말안하고 지낸적도 있습니다. .
갈수록 심한거 같아서요. 저는 너무 힘들고 피마르고..
(말안해도 아이들과 집에 있으면 상차려서 아빠드시라하라하고요. )
대화도..평소 5분이상 넘겨본 기억도 잘 없고
자꾸 말걸면 귀찮아하고.. 쉬고싶다그러거나
괜찮은 날은 대답만 해주는 정도..(그렇다고 매일 일이 있는것도 아니고 쉬는 날도 있습니다)
여느 부부처럼 일상대화, 아이들에관한대화 등.. 한 기억이 잘 없네요.
사람이 갈수록 말을 안해요.
대화는 포기했지만..
평소.. 나가면 나간다 늦으면 늦는다. 일이있으면 일이있다. 이런 말 조차.. 잘 안하는 요즘 입니다.
(부부사이에 이정도는 기본적인 배우자에 대한 존중,배려가 아닌가요.)
요즘들어 술마시고 화나면 큰소리.. 가끔은 앞에서 욕도하기도하구요..
저는 주부이고.. 남편은 외벌이입니다. 아이가셋 있구요.
그동안 왠만한거 맞추고 잔소리 잘 안하고 했지만 갈수록 가정엔 소홀해지는 느낌..(일하고싶다해도 일못하게해서 전업입니다)
과묵하고 조선시대 남자같은 집에 있으면 가만히 있는.. 아무것도 안하는 스타일ㅡ
어떻게 해야할까요?
혼자 상담 다녀봤고 부부상담해보는건 어떠냐고 넌저시 말해본적있지만 .. 할생각 없어보이구요.
제가 힘들어하는 상황의 일부분을 적어보았어요..
평소 말안하는걸 떠나서
화나거나 기분나쁘면 말안하는게
사람피마르고 너무 힘들어서 적은글입니다.
평소 별일없으면 무던히 지내구요.
말없이 챙겨주는 스타일이라고 할까요.
첨엔 이정도지않았는데 갈수록 과묵하네요. 금전적인걸로 부족함없이 지내왓고 남편에게 고맙고 미안한맘이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현명한 해결책이 알고싶어요..
말안하는 배우자?
안녕하세요~ 처음 이곳에 용기내어 글을 적어봅니다.
일부분을 적은 내용이에요. 글솜씨가 없지만.. 여기에 올려보아요.
말안하는 배우자..
제 경우는 남편입니다.
처음에 결혼초 남편이 싸우면.. 큰싸움 만들기 싫어 남편이 대화를 피했어요. 그땐 술을 너무 자주 마시러 나가는것 때문에 제가 뭐라고 했었죠.
그 시작으로..답답하고 힘들고 그렇지만 어느정도 내려놓고 포기하며 10년이상을 살았어요.
하루 이틀 1주일 2주일 그러더니 3, 4주가까이 말안하고 지낸적도 있습니다. .
갈수록 심한거 같아서요. 저는 너무 힘들고 피마르고..
(말안해도 아이들과 집에 있으면 상차려서 아빠드시라하라하고요. )
대화도..평소 5분이상 넘겨본 기억도 잘 없고
자꾸 말걸면 귀찮아하고.. 쉬고싶다그러거나
괜찮은 날은 대답만 해주는 정도..(그렇다고 매일 일이 있는것도 아니고 쉬는 날도 있습니다)
여느 부부처럼 일상대화, 아이들에관한대화 등.. 한 기억이 잘 없네요.
사람이 갈수록 말을 안해요.
대화는 포기했지만..
평소.. 나가면 나간다 늦으면 늦는다. 일이있으면 일이있다. 이런 말 조차.. 잘 안하는 요즘 입니다.
(부부사이에 이정도는 기본적인 배우자에 대한 존중,배려가 아닌가요.)
요즘들어 술마시고 화나면 큰소리.. 가끔은 앞에서 욕도하기도하구요..
저는 주부이고.. 남편은 외벌이입니다. 아이가셋 있구요.
그동안 왠만한거 맞추고 잔소리 잘 안하고 했지만 갈수록 가정엔 소홀해지는 느낌..(일하고싶다해도 일못하게해서 전업입니다)
과묵하고 조선시대 남자같은 집에 있으면 가만히 있는.. 아무것도 안하는 스타일ㅡ
어떻게 해야할까요?
혼자 상담 다녀봤고 부부상담해보는건 어떠냐고 넌저시 말해본적있지만 .. 할생각 없어보이구요.
제가 힘들어하는 상황의 일부분을 적어보았어요..
평소 말안하는걸 떠나서
화나거나 기분나쁘면 말안하는게
사람피마르고 너무 힘들어서 적은글입니다.
평소 별일없으면 무던히 지내구요.
말없이 챙겨주는 스타일이라고 할까요.
첨엔 이정도지않았는데 갈수록 과묵하네요. 금전적인걸로 부족함없이 지내왓고 남편에게 고맙고 미안한맘이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현명한 해결책이 알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