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는 2달 정도 되었어.근데 그 사람을 잊지 못하겠어.
작년 학교를 입학하고, 학교 선배의 추천으로 학생부에 들어갔어.
학교생 대부분이 기숙사 생이어서 통학생이던 나는 그냥 급식배식만했어.
그러다가 한 학년위에 선배를 봤어. 키도 작고 엄청 예쁜 선배이기도 했고 내가 좋아했던 연예인과도 닮아서 첫눈에 반했는데 이때까지의 짝사랑과는 달랐어.
매일마다 생각나고 그 선배 생각만하면 밥도 못먹고 친구들이랑 운동하다가도 그 선배 생각만 들면 운동에 집중을 못했어.
그러다가 우연히 같은 학생부인걸 알게 되었고 친구들을 통해 선배에 대해 되게 많은 얘기를 들었어.
여튼,그 선배는 공부도 잘하는 선배였어.
그렇게 연락처를 얻고 나와 그 선배는 연락을 주고 받았어.
학교에서도 인사를 나누었고 서로 매점에서 먹을거도 사주고 그랬었어.
그러다가 점점 많은 얘기를 나누고
시험 끝나고 놀러가자 말을 내가 먼저 꺼냈고
선배도 알겠다고 했었지. 그 날 고백하려고 했거든.
근데 내가 그날까지 못버티겠는거야. 그 2주를.
도저히 내가 설레서 공부도 할수 없는거야.
그냥 모르겠다하고 몇일동안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다가
결국엔 그냥 고백을했어. 그 선배가 30분 동안 고민하다가
결국엔 만나 볼래 하더라.
그렇게 우리는 만났어.
근데 그 연애는 내가 생각했던만큼 순탄치가 않았어.
그래 물론 처음엔 좋았지.근데 만나면서 선배가 그러더라 학교에서는 사귀는티 내지말자고.
근데 이게 악영향인지는 모르겠으나, 만나고 나서부터
조금 내가 많이 힘들었어.
주중에는 학교에서도 못보고,연락하면 최소2-3시간이상 10분 이상 연락이 이어진적이 없었어.
난 그 사람과 더 많이 보고 싶고 더 많이 연락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했었어. 주말에 만나서 영화보러 갈까? 아님 밥 먹으러 갈까하면 미안 오늘은 바빠서 미안 오늘은 나가기가 너무 귀찮아 하면서 미뤘어. 그러는와중에 친구는 만나더라.
여전히 연락은 늦게 봤고.
나는 농담삼아서 말했어 여러차례.
표현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좋아한다는 표현)
연락을 잘 봐줬으면 좋겠다. 하면서
그러면 알겠다고 하더라. 근데 바뀌는건 없었어.
나는 너무 힘들었지. 외롭고 비참하고 슬프고.
오죽하면 내 친구들이 나보고 넌 연애하면서 행복해야지 왜 너 모습은 연애하기전 모습이 더 행복해보이냐면서
어떤 친구들은 헤어져라 라고도 했어.
그렇게 나는 힘든연애를 하던중.
그 선배가 말하더라. 내가 바라는 조건을 못 맞춰주겠다고,
그리고 본인이 자꾸 날 비참하게 만드는거 같다며 죄책감이 들어서 더 이상 못하겠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라.
붙잡았지. 당연히. 근데 그 사람은 매정하게 떠나가더라.
이별하고 너무 울었어. 비참하고 힘들긴했지만 매일같이 휴대폰만 붙잡고 있긴했지만
그 선배의 연락이 올때면 좋았었는데 그 선배가 좋았었는데.
그렇게 헤어졌었어. 근데 한달쯤뒤에 그 선배 카톡 프로필에 원래 아무것도 없었는데 노래가 하나 올라오더라.
미련에 관한 노래. 이상하다 생각하면서 있었지.
그리고, 나중에도 슬픔에서 못 빠져 나오자
내 친구가 나를 데리고 밥 먹으러 가자하면서 갔어.
근데 밥 다 먹고 보니 전화가 와있더라 그 선배한테.
한달 이나 지난 시간뒤에. 그렇게 저녁에 다시 연락했어
왜 연락했냐. 실수였다 하더라구.
그냥 나도 모르게 내 속마음을 말했어.
좋아한다고. 그러니 그 선배도 보고싶었다며 다시 받아주더라.
그렇게 또 만나다가 몇달 못가서 또 헤어졌어.
여전히 반복이었지. 연락문제 표현문제 만나는 문제.
아, 근데 이번 연애는 데이트 라기보다는 그냥 동네 같이 걸었어. 손잡으려고 하니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럽다며 손도 못잡게했어. 안는것도 집에 갈때 사람들의 시선이 없을때쯤.
어쨌든 헤어지고 내가 붙잡고 그 선배의 미련이 있다가 만나고 헤어지길 여러차례 반복했어.
이 사이엔 남자문제도 있었어.
그 선배가 전남자친구 선배랑 연락하길래.
처음엔 화나서 뭐라했는데 친구 사이라 하길래
그냥 그래 했지. 근데 내 앞에서 연락하고 그러니 화가나더라.. 어쨌든 난 그냥 넘겼어.
그러다가 10월쯤 또다시 이별을 했고 이별사유는 역시 같았어. 그런데 이때는 이상하더라. 2주만에 아무렇지도 않았어.
오히려 예전보다 더 잘 지냈지 뭐야.
그러다가 난 건강이 안좋아서 학교를 휴학하게 되었어.
그렇게 있다가 방학을 했고 크리스마스날에 아침에 일어나보니 연락이 와있더라 그 선배한테.
또 갑자기 흔들리는거야. 병신같이.
나중에 친구들한테도 얘기듣고 하니 그 선배가 날 좋아한다하더라고.
시간이 지나서 1월 초쯤 연락을 다시 했어.
처음엔 나는 그냥 잊으라고 했어. 그 선배가 나한테 준 상처들이 나한테는 트라우마 처럼 남아서 무서웠거든.
근데 그 선배가 바뀌었다며 확신을 하는거야.
그래서 나도 흔들렸으니, 다시 만났지.
그래 처음엔 바뀐 사람 같았어.
근데 시간이 지나다보니,다시 같은 사람으로 돌아오더라.
그렇게 내가 먼저 그냥 나 좋아하는게 맞냐 하면서 물었어.
물론 그 전에 여러차례 말은 했지.. 표현해달라 뭐해달라.
내가 가장 부러웠는게 내 친구의 연애였어.
매일 같이 붙어다니고 인스타에 보면 연애하는거 올라오고
이별없이 100일 200일 넘어가는거보고 그게 너무 부러웠어.
그러다가 엄청 크게 싸웠어.
그러다가 결국 그 선배는 이별을 또 고하더라.
난 당시 화를 냈지만 말하고 보니 미안하기도 하고 내 잘못도 있는거 같아서 당시 화가풀리고 진정되는 상태였는데 그러니 또 븉잡았지 근데 단호 하더라.
단호한 사람을 어떻게 다시 붙잡아.
그 뒤로 너무 힘들어.
난 분명히 다 잘해줬는데, 매일아침마다 잘잤어 매일 점심마다 밥 잘 챙겨먹고 다녀 매일 저녁마다 잘자 먼저 연락을 하고 연락을 기다리고 그 선배 부모님이 출장가셔서 먹을게 없다고 하길래 가서 밥 사주고 자는거 보고 나와주고.
그 선배가 잘못한거 같더라도 싸우게 되면 내가 먼저 사과하고.
난 분명히 내 노력을 다했는데. 나도 바쁜시간 쪼개서 다 했는데 왜 이렇게 미련이 남는지 모르겠어.
나 너무 힘들어. 지금도 눈물이 너무나.
만나면서 그렇게 비참하고 그렇게 힘들었는데
왜 정작 없으니까 이렇게 힘든걸까.
다시 연락해보라고 하겠지.
근데 그럴수가 없어. 나중에 친구가 말해줬는데 내가 휴학한게 잘못된 소문이 나서 내 평판이 학교에서 안좋더라.(아무것도 한게 없어..)
나 너무 힘들어.
누군가를 만나게 된다해도 그 사람 생각이 계속 날거 같아.
벌써 이별한지 2달이야.
괜찮아질때도 됬는데 왜 나는 자꾸 어제 이별한 사람같이 힘든지 모르겠어.
하소연은 다해봤지 친구나 학교 형이나 다 말해봤지
근데 너무 힘들어.
나 죽을만큼 힘들어. 어떻게 할수 있는 법 없을까..
이별이 너무 힘들어
헤어진지는 2달 정도 되었어.근데 그 사람을 잊지 못하겠어.
작년 학교를 입학하고, 학교 선배의 추천으로 학생부에 들어갔어.
학교생 대부분이 기숙사 생이어서 통학생이던 나는 그냥 급식배식만했어.
그러다가 한 학년위에 선배를 봤어. 키도 작고 엄청 예쁜 선배이기도 했고 내가 좋아했던 연예인과도 닮아서 첫눈에 반했는데 이때까지의 짝사랑과는 달랐어.
매일마다 생각나고 그 선배 생각만하면 밥도 못먹고 친구들이랑 운동하다가도 그 선배 생각만 들면 운동에 집중을 못했어.
그러다가 우연히 같은 학생부인걸 알게 되었고 친구들을 통해 선배에 대해 되게 많은 얘기를 들었어.
여튼,그 선배는 공부도 잘하는 선배였어.
그렇게 연락처를 얻고 나와 그 선배는 연락을 주고 받았어.
학교에서도 인사를 나누었고 서로 매점에서 먹을거도 사주고 그랬었어.
그러다가 점점 많은 얘기를 나누고
시험 끝나고 놀러가자 말을 내가 먼저 꺼냈고
선배도 알겠다고 했었지. 그 날 고백하려고 했거든.
근데 내가 그날까지 못버티겠는거야. 그 2주를.
도저히 내가 설레서 공부도 할수 없는거야.
그냥 모르겠다하고 몇일동안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다가
결국엔 그냥 고백을했어. 그 선배가 30분 동안 고민하다가
결국엔 만나 볼래 하더라.
그렇게 우리는 만났어.
근데 그 연애는 내가 생각했던만큼 순탄치가 않았어.
그래 물론 처음엔 좋았지.근데 만나면서 선배가 그러더라 학교에서는 사귀는티 내지말자고.
근데 이게 악영향인지는 모르겠으나, 만나고 나서부터
조금 내가 많이 힘들었어.
주중에는 학교에서도 못보고,연락하면 최소2-3시간이상 10분 이상 연락이 이어진적이 없었어.
난 그 사람과 더 많이 보고 싶고 더 많이 연락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했었어. 주말에 만나서 영화보러 갈까? 아님 밥 먹으러 갈까하면 미안 오늘은 바빠서 미안 오늘은 나가기가 너무 귀찮아 하면서 미뤘어. 그러는와중에 친구는 만나더라.
여전히 연락은 늦게 봤고.
나는 농담삼아서 말했어 여러차례.
표현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좋아한다는 표현)
연락을 잘 봐줬으면 좋겠다. 하면서
그러면 알겠다고 하더라. 근데 바뀌는건 없었어.
나는 너무 힘들었지. 외롭고 비참하고 슬프고.
오죽하면 내 친구들이 나보고 넌 연애하면서 행복해야지 왜 너 모습은 연애하기전 모습이 더 행복해보이냐면서
어떤 친구들은 헤어져라 라고도 했어.
그렇게 나는 힘든연애를 하던중.
그 선배가 말하더라. 내가 바라는 조건을 못 맞춰주겠다고,
그리고 본인이 자꾸 날 비참하게 만드는거 같다며 죄책감이 들어서 더 이상 못하겠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라.
붙잡았지. 당연히. 근데 그 사람은 매정하게 떠나가더라.
이별하고 너무 울었어. 비참하고 힘들긴했지만 매일같이 휴대폰만 붙잡고 있긴했지만
그 선배의 연락이 올때면 좋았었는데 그 선배가 좋았었는데.
그렇게 헤어졌었어. 근데 한달쯤뒤에 그 선배 카톡 프로필에 원래 아무것도 없었는데 노래가 하나 올라오더라.
미련에 관한 노래. 이상하다 생각하면서 있었지.
그리고, 나중에도 슬픔에서 못 빠져 나오자
내 친구가 나를 데리고 밥 먹으러 가자하면서 갔어.
근데 밥 다 먹고 보니 전화가 와있더라 그 선배한테.
한달 이나 지난 시간뒤에. 그렇게 저녁에 다시 연락했어
왜 연락했냐. 실수였다 하더라구.
그냥 나도 모르게 내 속마음을 말했어.
좋아한다고. 그러니 그 선배도 보고싶었다며 다시 받아주더라.
그렇게 또 만나다가 몇달 못가서 또 헤어졌어.
여전히 반복이었지. 연락문제 표현문제 만나는 문제.
아, 근데 이번 연애는 데이트 라기보다는 그냥 동네 같이 걸었어. 손잡으려고 하니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럽다며 손도 못잡게했어. 안는것도 집에 갈때 사람들의 시선이 없을때쯤.
어쨌든 헤어지고 내가 붙잡고 그 선배의 미련이 있다가 만나고 헤어지길 여러차례 반복했어.
이 사이엔 남자문제도 있었어.
그 선배가 전남자친구 선배랑 연락하길래.
처음엔 화나서 뭐라했는데 친구 사이라 하길래
그냥 그래 했지. 근데 내 앞에서 연락하고 그러니 화가나더라.. 어쨌든 난 그냥 넘겼어.
그러다가 10월쯤 또다시 이별을 했고 이별사유는 역시 같았어. 그런데 이때는 이상하더라. 2주만에 아무렇지도 않았어.
오히려 예전보다 더 잘 지냈지 뭐야.
그러다가 난 건강이 안좋아서 학교를 휴학하게 되었어.
그렇게 있다가 방학을 했고 크리스마스날에 아침에 일어나보니 연락이 와있더라 그 선배한테.
또 갑자기 흔들리는거야. 병신같이.
나중에 친구들한테도 얘기듣고 하니 그 선배가 날 좋아한다하더라고.
시간이 지나서 1월 초쯤 연락을 다시 했어.
처음엔 나는 그냥 잊으라고 했어. 그 선배가 나한테 준 상처들이 나한테는 트라우마 처럼 남아서 무서웠거든.
근데 그 선배가 바뀌었다며 확신을 하는거야.
그래서 나도 흔들렸으니, 다시 만났지.
그래 처음엔 바뀐 사람 같았어.
근데 시간이 지나다보니,다시 같은 사람으로 돌아오더라.
그렇게 내가 먼저 그냥 나 좋아하는게 맞냐 하면서 물었어.
물론 그 전에 여러차례 말은 했지.. 표현해달라 뭐해달라.
내가 가장 부러웠는게 내 친구의 연애였어.
매일 같이 붙어다니고 인스타에 보면 연애하는거 올라오고
이별없이 100일 200일 넘어가는거보고 그게 너무 부러웠어.
그러다가 엄청 크게 싸웠어.
그러다가 결국 그 선배는 이별을 또 고하더라.
난 당시 화를 냈지만 말하고 보니 미안하기도 하고 내 잘못도 있는거 같아서 당시 화가풀리고 진정되는 상태였는데 그러니 또 븉잡았지 근데 단호 하더라.
단호한 사람을 어떻게 다시 붙잡아.
그 뒤로 너무 힘들어.
난 분명히 다 잘해줬는데, 매일아침마다 잘잤어 매일 점심마다 밥 잘 챙겨먹고 다녀 매일 저녁마다 잘자 먼저 연락을 하고 연락을 기다리고 그 선배 부모님이 출장가셔서 먹을게 없다고 하길래 가서 밥 사주고 자는거 보고 나와주고.
그 선배가 잘못한거 같더라도 싸우게 되면 내가 먼저 사과하고.
난 분명히 내 노력을 다했는데. 나도 바쁜시간 쪼개서 다 했는데 왜 이렇게 미련이 남는지 모르겠어.
나 너무 힘들어. 지금도 눈물이 너무나.
만나면서 그렇게 비참하고 그렇게 힘들었는데
왜 정작 없으니까 이렇게 힘든걸까.
다시 연락해보라고 하겠지.
근데 그럴수가 없어. 나중에 친구가 말해줬는데 내가 휴학한게 잘못된 소문이 나서 내 평판이 학교에서 안좋더라.(아무것도 한게 없어..)
나 너무 힘들어.
누군가를 만나게 된다해도 그 사람 생각이 계속 날거 같아.
벌써 이별한지 2달이야.
괜찮아질때도 됬는데 왜 나는 자꾸 어제 이별한 사람같이 힘든지 모르겠어.
하소연은 다해봤지 친구나 학교 형이나 다 말해봤지
근데 너무 힘들어.
나 죽을만큼 힘들어. 어떻게 할수 있는 법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