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이런곳에 글적어 보네요. 죽니 사니하는 일은 아니지만 무지 기분나쁘고 그러네요. 요약하자면.. 1. 택배기사전화 못받음2. 두번째 전화에서 어떤 통닭집에 택배 맡겨놨다고 찾아가라고 일방적 통보3. 가보니 택배 없음4. 택배기사에게 전화하니 자기가 가보고 확인해 보겠다고함.5. 전화와서 택배가 분실된것 같다고 인정...6. 5번전화중 일방적으로 전화가 꺼짐(전화 꺼져있음)7. 전화가 안되 문자보내서 정중하게 연락달라고 요청8. 다음날 문자 다시 보냄. 전화해보니 신호는 가는데 안받음.9. 부산 금정지점에 전화하여 상담원과 통화 .상담원이 택배기사의 전적인 책임 인정후 이런 경우에는 물건으로 다시 보내주는 방법과 돈으로 물려주는 방법 있다고 말해 후자를 하겠다고 하니 계좌 번호불러주고 택배기사와 전화 루 입금 해주겠다고 함, 10. 상담원 다시 전화와서 택배기사가 1시간 있다가 나한테 전화한다고 기다려 달라고함 11. 3시간 기다려도 연락 안옴.12. 택배 기사에 전화 안받음. 문자도 답없음.13. 4시간 있다가 택배기사가 전화와서 대뜸 "돈을 요구하셨다면서요?" 함...-_- 14. 상담원과 전화 안했냐고 9번을 이야기 하니 어떤 미X년 씨X년이 그런말을 했냐고 ..&**&^*&^* .. 택배기사가 자기한테 그런거 말하지 말라고 함. 상담원에게 다시 전화함. 15 상담원(친절)은 그렇게 말안했다고 정황을 이야기함. 알고 보니 금정지점(분점)이므로 매일보고 다 아는 사이라고 함 ㅡㅡ ; 소장 번호를 알려준다니..서로서로 책임 회피. 16. 나중에 소장이랑 기사랑 이야기한 후 연락주겠다고함..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었어요. 그만일로 뭐 그러냐고 하시는 분이 있다면 겪어 보라 말하고 싶네요. 전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물건 못받고 하루종일 여기저기 전화한게 죄라면 죄... 한진택배에 대해서 정말 나쁜 이미지만 가득하네요. 택배기사 정말 어이없어요. 인터넷에 택배기사의 하루..하면서 힘들게 일하는거다고 그런거 읽어서 저는 마지막에 기사에게 전화오기 전까지 극 존칭으로 바쁘시겠지만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뭐 이런식으로 문자 보냈는데.. 뭐랄까.. 진짜 신경도 안쓰고 될되로 되라.. 내가 지쳐서 떨어지게 기다리는거 같아요 ㅡㅡ 한진택배 다음부터는 절대 근처도 안갈꺼 같음 ㅡㅡ;; 소액이라 택배기사와 좋게 이야기 해보려했으나 연락 안받음.문자하나 안보내는것으로 보아 변상해줄 마음 전혀 없는것 같아 보이는게 너무 기분나빠요 임의로 맡겨놨으면 최소한 이름확인하라고 닭집 아주머니께 주의도 안주고 없어지니 내가 즉시 찾지 않아서 그렇다고 하네요 .정말 어이상실. 부산시금정구 장전동에서 한진택배이용시 같은 택배기사일 경우 또 나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말란 법 없겠지요?
처음당한 택배기사의 횡포-한진택배
처음으로 이런곳에 글적어 보네요. 죽니 사니하는 일은 아니지만 무지 기분나쁘고
그러네요. 요약하자면..
1. 택배기사전화 못받음
2. 두번째 전화에서 어떤 통닭집에 택배 맡겨놨다고 찾아가라고 일방적 통보
3. 가보니 택배 없음
4. 택배기사에게 전화하니 자기가 가보고 확인해 보겠다고함.
5. 전화와서 택배가 분실된것 같다고 인정...
6. 5번전화중 일방적으로 전화가 꺼짐(전화 꺼져있음)
7. 전화가 안되 문자보내서 정중하게 연락달라고 요청
8. 다음날 문자 다시 보냄. 전화해보니 신호는 가는데 안받음.
9. 부산 금정지점에 전화하여 상담원과 통화 .상담원이 택배기사의 전적인 책임 인정후
이런 경우에는 물건으로 다시 보내주는 방법과 돈으로 물려주는 방법 있다고 말해 후자를 하겠다고 하니 계좌 번호불러주고 택배기사와 전화 루 입금 해주겠다고 함,
10. 상담원 다시 전화와서 택배기사가 1시간 있다가 나한테 전화한다고 기다려 달라고함
11. 3시간 기다려도 연락 안옴.
12. 택배 기사에 전화 안받음. 문자도 답없음.
13. 4시간 있다가 택배기사가 전화와서 대뜸 "돈을 요구하셨다면서요?" 함...-_-
14. 상담원과 전화 안했냐고 9번을 이야기 하니
어떤 미X년 씨X년이 그런말을 했냐고 ..&**&^*&^* ..
택배기사가 자기한테 그런거 말하지 말라고 함. 상담원에게 다시 전화함.
15 상담원(친절)은 그렇게 말안했다고 정황을 이야기함. 알고 보니 금정지점(분점)이므로 매일보고 다 아는 사이라고 함 ㅡㅡ ; 소장 번호를 알려준다니..서로서로 책임 회피.
16. 나중에 소장이랑 기사랑 이야기한 후 연락주겠다고함..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었어요. 그만일로 뭐 그러냐고 하시는 분이 있다면 겪어 보라 말하고 싶네요. 전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물건 못받고 하루종일 여기저기 전화한게 죄라면 죄...
한진택배에 대해서 정말 나쁜 이미지만 가득하네요.
택배기사 정말 어이없어요. 인터넷에 택배기사의 하루..하면서 힘들게 일하는거다고 그런거 읽어서 저는 마지막에 기사에게 전화오기 전까지 극 존칭으로 바쁘시겠지만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뭐 이런식으로 문자 보냈는데..
뭐랄까.. 진짜 신경도 안쓰고 될되로 되라.. 내가 지쳐서 떨어지게 기다리는거 같아요 ㅡㅡ
한진택배 다음부터는 절대 근처도 안갈꺼 같음 ㅡㅡ;;
소액이라 택배기사와 좋게 이야기 해보려했으나 연락 안받음.
문자하나 안보내는것으로 보아 변상해줄 마음 전혀 없는것 같아 보이는게 너무 기분나빠요
임의로 맡겨놨으면 최소한 이름확인하라고 닭집 아주머니께 주의도 안주고 없어지니 내가 즉시 찾지 않아서 그렇다고 하네요 .정말 어이상실.
부산시금정구 장전동에서 한진택배이용시 같은 택배기사일 경우 또 나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말란 법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