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냥 호빵이-41

호빵이네2021.04.16
조회5,672
잘 지내셨나요?
호빵이 왔습니다. 호빵이도 어느새 32개월 반.
여전히 똥꼬발랄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바닥에서 뒹굴뒹굴
뭘 하든. 호빵이만 행복하면 그만이겠죠. ㅎㅎ




호빵이가 사랑하는 신상 선반. 친구의 선물이죠.





저렇게 비닐 봉투 안에 들어가는거 보면 호빵도 고양이는 고양이


타조도 아니고. 매번 머리만 카페트 밑으로


사준 지 1년만에 들어간 텐트. 항상 신상을 좋아하는 것도 아님.


시그니처 발라당


제가 넘 사랑하는 머리맡 발라당 자세. 밤에 저러고 자면 넘 예뻐요. 거의 6개월 만에 봅니다.


출근 전, 간식 기다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