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1살 남편을 둔 37살 주부입니다. 저희는 9살 아들도 키우고 있어요 문제는 신랑이랑 아들이 다 게임중독이에요 신랑은 스타크레프트하고 아들은 플레닛주하고 둘다 게임에 빠져있으니 걱정도 되네요 신랑은 일도 하고 하니까 그렇다쳐도 아들은 한창 뛰어놀아야 할 나이에 게임만 하고 있으니 키도 안자랄거 같고 살도 찌고 걱정이에요 이러다가 몸이 약해져서 학교폭력 당하는거 아닌가 걱정도 되고 운동하라고 태권도학원 보내기는 하지만 신랑이랑도 대화가 안되서 골치인데 집안 남자들이 다 게임에 빠져있는데 어떻하죠?
우리집 남자들이 다 게임에 빠져있어서 미치겠어요
저희는 9살 아들도 키우고 있어요
문제는 신랑이랑 아들이 다 게임중독이에요
신랑은 스타크레프트하고 아들은 플레닛주하고 둘다 게임에 빠져있으니 걱정도 되네요
신랑은 일도 하고 하니까 그렇다쳐도
아들은 한창 뛰어놀아야 할 나이에 게임만 하고 있으니 키도 안자랄거 같고 살도 찌고 걱정이에요
이러다가 몸이 약해져서 학교폭력 당하는거 아닌가 걱정도 되고
운동하라고 태권도학원 보내기는 하지만
신랑이랑도 대화가 안되서 골치인데
집안 남자들이 다 게임에 빠져있는데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