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지방에서 사업중, 딱 30살 92년생. 돈은 뭐 그냥 저냥 또래들보단 좀 많이범. 여자는 나랑 두살 차이 28살, 장거리연애고 좋은 회사 다니고 착함 난 노는거 진짜 좋아했음. 그래서 연애도 많이해봄. 주위 친구들에 비해 두세배는 한듯. 이쁜여자도 만나볼만큼 만났고 그러다가 지금 여친 만났는데 너무 착하고 순종적이여서 아 얘랑 결혼해야겠다 생각하고 결혼 하려고 했음. 문제는 내가 문제임 막상 하려고 하니까 놀고싶음. 지금도 장거리라 애인몰래 망나니 처럼 노는중. 엄마가 나 낳을때 점쟁이가 복 하나 타고난거 보고 낳았다는데 엄마왈 여복인거 같다고 함. 집안행사에 매번 애인이 바뀌어서 오니 엄마가 그렇게 말하는듯. 결혼할 사람 아니면 집으로 부르지 말하달라고 부탁함. 정주면 떠나서 엄마가 더 마음이 아프다고. 하여튼 그렇게 놀다보니 아 굳이 결혼을 해야하는건가 싶다가도 여친보면 아 또 내가 언제 저런 여자를 만나지 하는 생각이 듦. 어떻게 해야하는거냐. 그냥 연애만 할까 했는데 여친이 또 결혼을 빨리 하고싶어함. 모르겠다 그냥 신세한탄 해봄 어디서 말못하겠어서.
결혼을 해야할까 말아야할까
여자는 나랑 두살 차이 28살, 장거리연애고 좋은 회사 다니고 착함
난 노는거 진짜 좋아했음. 그래서 연애도 많이해봄. 주위 친구들에 비해 두세배는 한듯.
이쁜여자도 만나볼만큼 만났고 그러다가 지금 여친 만났는데 너무 착하고 순종적이여서 아 얘랑 결혼해야겠다 생각하고 결혼 하려고 했음.
문제는 내가 문제임
막상 하려고 하니까 놀고싶음.
지금도 장거리라 애인몰래 망나니 처럼 노는중.
엄마가 나 낳을때 점쟁이가 복 하나 타고난거 보고 낳았다는데 엄마왈 여복인거 같다고 함.
집안행사에 매번 애인이 바뀌어서 오니 엄마가 그렇게 말하는듯.
결혼할 사람 아니면 집으로 부르지 말하달라고 부탁함. 정주면 떠나서 엄마가 더 마음이 아프다고.
하여튼 그렇게 놀다보니 아 굳이 결혼을 해야하는건가 싶다가도 여친보면 아 또 내가 언제 저런 여자를 만나지 하는 생각이 듦.
어떻게 해야하는거냐.
그냥 연애만 할까 했는데 여친이 또 결혼을 빨리 하고싶어함.
모르겠다 그냥 신세한탄 해봄 어디서 말못하겠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