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생각하는게 맞다고 보시는지요(부제 : 아무일 없으면 [오빠, 친구,동생]이 가능하다?)
촌놈2021.04.16
조회1,103
여러분들의 판단 부탁드립니다. 와이프한테도 보여 줄겁니다
작년말부터 동네 친한 학부모와 골프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중간에 예전에 친한친구들과 만나게 된걸 알았고 그 친구들도 골프를 치더군요 직장생활하는 와이프라 퇴근 후 친구들과 가끔 퇴근 후 놀다 오기도 하고 그때마다 친구들 만난다 사진찍어 보내서 별 신경 안썼지요 그러다 얼마전 그 친구들 친한 동생이 스크린 골프를 분당에서 한다하여 데려다 주기도 하고 거기서 놀다오기도 했습니다. 그러길 2~3개월정도 지났습니다. 이틀 전 일때문에 차가지고 출근
퇴근길 와이프에게 톡을 보냈는데 **친구가 와서 밥먹고 들어간다해서 회사근처인줄 알고 어디냐고 확인하니 분당이라는 겁니다. 이때부터 왠지 쎄했습니다. 마침 분당 들어서는 중이라 위치를 물었고 언제 도착하는지 확인을 하고요. 위치를 물으니 다먹어서 나간다며 정자역 근처로 오라더군요 정자역에 둘이 서 있었고 그자리에서 그 친구는 보내고 차로 가다 식당이 어딘지 물어보고 위치를 확인하러 가는 순간 헤어진 친구가 다시 이쪽으로 오는겁니다 말리는 와이프를 뿌리치고 식당으로 가니 남자 한명이 제게(**이 십년친구다 밥먹는다고 해서 왔다 - ㅂㅅ들 이말을 믿겠냐~)며 말을 걸었고 와이프에게 둘이 먹었는지 아닌지 솔직히 말하라 했더니 아니라고 하더군요
-------------- 이후 확인하니 그때 만났던 여자 친구들은 둘다 이혼녀였고 둘다 골프를 쳤고 그중 한명이 싱글(이혼, 사별 등등)들 골프밴드에 가입이 되어 있어 와이프를 포함한 두명도 1월 말쯤에 초대해 가입을 했다는 겁니다.
저한테 걸린 그날(4/14일)도 밴드 분당 벙개 모임이었더군요. 와이프 말로는 따로 모여 골프는 친 적은 없고 벙개 모임에 참석하여 사람들과 만난 정도하고 하네요 다는 아니지만 여자끼리가 아닌 벙개모임이나 거기서 만난 남자들도 모임에 있었다는 거지요. 그래놓고 사진만 보낼때 제가아는 친구들끼리 찍은 사진만 보낸거지요(참.......) 그래 놓고 탈퇴하려고 했다네요. 제가 분명 스크린골프 얘기 꺼낼때 그런데서 이상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서 그런일 생기면 가만 안둔다라고 얘기할때 와이프 포함 친구들은 저한테 오히려 쓸데없는 소리하는 사람처럼 말해놓고 결국엔 이런일이 생기고 만겁니다.
싱글 골프 모임에 초대한 그 정신빠진 x도 문제지만 더 기가 찬건
와이프는 [당신이 생각하는 이상한 일은 없었다] [따로 남자랑 만난적은 없다] [다 오빠 친구 동생이다] 라고 말하며 별일 없으니 된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을 하네요 그리고 친구랑 나눈 대화에서 [남편얘기 금지] [**오빠가 1박2일 골프 치러 가자고 한다 ㅋㅋㅋ] [**이는 업 시켜준다] [점심때 **옵빠가 와서 밥을 사줬다] 까지.....
저도 동호회 활동을 하지만 자동차모임인것도 있지만 여자가 없습니다. 다 남자밖에 없어요 코로나때문에 잘 만나지도 못하지만 모여봐야 다이하고 세차하고 커피마시고, 차두고 술마시는 정도네요 톡방으로 활동하는데 여자는 1명도 없어요
저는 절대 [오빠, 친구, 동생]은 없다 입니다. 더더욱 그 밴드특성이 싱글들 모임인데요 거기서 유부녀가 싱글인척 놀고 있는데 어떤 남편이 아무일 없다고 [아 그래? 다행이네~]라고 할 사람이 있겠냐고요 그리고 친구들과 나눈 대화를 보면 충분히 오해 또는 무슨일이 있었다고 생각할 수 있지 않나요
이렇게 생각하는게 맞다고 보시는지요(부제 : 아무일 없으면 [오빠, 친구,동생]이 가능하다?)
여러분들의 판단 부탁드립니다.
와이프한테도 보여 줄겁니다
작년말부터 동네 친한 학부모와 골프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중간에 예전에 친한친구들과 만나게 된걸 알았고 그 친구들도 골프를 치더군요
직장생활하는 와이프라 퇴근 후 친구들과 가끔 퇴근 후 놀다 오기도 하고
그때마다 친구들 만난다 사진찍어 보내서 별 신경 안썼지요
그러다 얼마전 그 친구들 친한 동생이 스크린 골프를 분당에서 한다하여 데려다 주기도 하고 거기서 놀다오기도 했습니다.
그러길 2~3개월정도 지났습니다.
이틀 전 일때문에 차가지고 출근
퇴근길 와이프에게 톡을 보냈는데 **친구가 와서 밥먹고 들어간다해서 회사근처인줄 알고 어디냐고 확인하니 분당이라는 겁니다.
이때부터 왠지 쎄했습니다. 마침 분당 들어서는 중이라 위치를 물었고
언제 도착하는지 확인을 하고요. 위치를 물으니 다먹어서 나간다며
정자역 근처로 오라더군요
정자역에 둘이 서 있었고 그자리에서 그 친구는 보내고 차로 가다 식당이 어딘지 물어보고 위치를 확인하러 가는 순간 헤어진 친구가 다시 이쪽으로 오는겁니다
말리는 와이프를 뿌리치고 식당으로 가니 남자 한명이 제게(**이 십년친구다 밥먹는다고 해서 왔다 - ㅂㅅ들 이말을 믿겠냐~)며 말을 걸었고 와이프에게 둘이 먹었는지 아닌지 솔직히 말하라 했더니 아니라고 하더군요
--------------
이후 확인하니
그때 만났던 여자 친구들은 둘다 이혼녀였고
둘다 골프를 쳤고 그중 한명이 싱글(이혼, 사별 등등)들 골프밴드에 가입이 되어 있어
와이프를 포함한 두명도 1월 말쯤에 초대해 가입을 했다는 겁니다.
저한테 걸린 그날(4/14일)도 밴드 분당 벙개 모임이었더군요.
와이프 말로는 따로 모여 골프는 친 적은 없고 벙개 모임에 참석하여 사람들과 만난 정도하고 하네요
다는 아니지만 여자끼리가 아닌 벙개모임이나 거기서 만난 남자들도 모임에 있었다는 거지요.
그래놓고 사진만 보낼때 제가아는 친구들끼리 찍은 사진만 보낸거지요(참.......)
그래 놓고 탈퇴하려고 했다네요. 제가 분명 스크린골프 얘기 꺼낼때 그런데서 이상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서 그런일 생기면 가만 안둔다라고 얘기할때 와이프 포함 친구들은 저한테 오히려 쓸데없는 소리하는 사람처럼 말해놓고 결국엔 이런일이 생기고 만겁니다.
싱글 골프 모임에 초대한 그 정신빠진 x도 문제지만 더 기가 찬건
와이프는
[당신이 생각하는 이상한 일은 없었다]
[따로 남자랑 만난적은 없다]
[다 오빠 친구 동생이다]
라고 말하며 별일 없으니 된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을 하네요
그리고
친구랑 나눈 대화에서
[남편얘기 금지]
[**오빠가 1박2일 골프 치러 가자고 한다 ㅋㅋㅋ]
[**이는 업 시켜준다]
[점심때 **옵빠가 와서 밥을 사줬다] 까지.....
저도 동호회 활동을 하지만 자동차모임인것도 있지만 여자가 없습니다.
다 남자밖에 없어요 코로나때문에 잘 만나지도 못하지만
모여봐야 다이하고 세차하고 커피마시고, 차두고 술마시는 정도네요
톡방으로 활동하는데 여자는 1명도 없어요
저는 절대 [오빠, 친구, 동생]은 없다 입니다.
더더욱 그 밴드특성이 싱글들 모임인데요
거기서 유부녀가 싱글인척 놀고 있는데
어떤 남편이 아무일 없다고 [아 그래? 다행이네~]라고 할 사람이 있겠냐고요
그리고 친구들과 나눈 대화를 보면 충분히 오해 또는 무슨일이 있었다고
생각할 수 있지 않나요
사진과 위치를 받는건 예전에 비슷한 사고가 있어서
그 이후로 받고 있었네요 TT;
그 이혼녀들은 연락차단 카톡차단 시켰습니다.
거짓말 1도 없이 사실만 썼습니다.
여러분들의 주신댓글 와이프에게 보여줄겁니다.
무슨 말씀이든 상관없습니다
누구 생각이 옳은건지 보여주고 싶네요
유부녀가 아무일 없으면 [오빠, 친구, 동생]이 가능한지 아닌지요....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