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정심 유발
사귀기 전에 불쌍하다거나 측은한 느낌 들면
사귀거나 헤어지고 불쌍해지는 건 본인이 됩니다.
특히 가정사나 본인 아팠던 거 전애인한테 버려진 거 등등 얘기하는 사람들
2. 하는 행동이 가식처럼 보임
분명히 진심으로 하는 행동이라는데 뭔가 진심처럼 안 느껴지고 가벼워 보이고 연기하는 느낌(주변사람도 같이 느낄 경우)
헤어지고 나면 본색을 들어낼 거예요
3. 초반부터 너무 잘해줌(금사빠) 혹은 사랑꾼처럼 행동함
잘해주다가 혼자 식고 지치고 헤어지자 함 초반만 뜨겁게 불타오르는 사람인지 계속 이어지는 사람인지 구분이 안 될 땐 사귀고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그냥 냅둬 보세요
4. 회피성향
문제에 대해서 해결하려 하지 않고 괜찮다고 회피하는 사람들은
그 관계를 유지할 마음이 없단 거고 그건 그사람 성향이라 절대 못 고쳐요 결혼해도 힘들게 하는 특징 중 하나이니깐 회피형을 만나고 계시다면 마음을 다 주지 마시고 천천히 정리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물론 사바사
5. 외로워 보임
분명히 잘 지내는 것처럼 보이는데 알게 모르게 외로워 보이는 사람은 애인을 놔두고 눈 돌릴 가능성이 높음
6. 이성자체를 좋아하는 게 느껴진다.
환승이나 바람필 확률 크다.
7. 이성을 보는 기준이 뚜렷하지 않다.
6번과 마찬가지로 선이 없으니깐 그냥 좀만 괜찮아 보여도 쉽게 사귑니다 그니깐 뭐다? 환승 확률 업업
8. 우유부단하다.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일 수록 흘리고 다닐 확률이 높아요
9. 잘해주는 게 물질적으로 잘해주는 거라 생각한다.
그만큼 자존감도 낮고 자신감이 없으니 물질적으로 잘해주려 합니다 잘 할 수 있는 게 그것밖에 없으니깐요
10. 일반화는 아니지만 체대 나오거나 몸 쓰는 직업을 가진 사람
특히 성적반영 안하고 어렸을 때 운동만 해서 대학 들어가는 사람들
운동을 많이 하는 만큼 성적으로 쌓인게 많아서 이성을 밝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물론 아닌 분들도 많지만 제가 겪어본 상대나 주변에 이런 경우가 너무너무나도 많기에 적습니다.
11. 내로남불
다 아시죠?
12.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모르겠다. 사람심리가 파악이 안된다.
그만큼 숨기는 게 많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런 느낌 드는 사람들 대부분이 뒤가 구리더라구요 오히려 뒤가 구린 사람일 수록 자신의 말을 많이 안하게 돼 있어요 이건 매사에 신중한 사람과 헷갈릴 수도 있으나 연기는 언젠간 들통나게 되어 있어요 상대방보단
본인의 촉을 더 믿으세요
세상에서 제일 소중하고 믿을 수 있는 건 나 자신 뿐이니깐요
13. 말을 생각없이 내뱉는다
생각없이 내뱉는 사람들은 진짜 생각이 없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 자체로 상대방한테 상처주는 것이 문제지만
혹은 평소에 마인드 자체가 저급한 사람일 수도 있어요
특히 성적인 문제에 저급해 보이는 수준과 마인드가 느껴진다 하면 믿고 거르세요
14. 욱하거나 발끈하는 게 자주 있는 사람
자존심은 쎄고 자존감이 낮은 경우에 본인을 조금이라도 비하한다고 느껴지는 발언에 지나치게 욱하는 게 눈에 보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진짜 못 참는 사람들은 심하면 욕설과 폭력이 오갈 수도 있어요
남자든 여자든 폭력적인 성향이 있다면 얄짤없이 X
15. 주변에 성매매 경험이 있는 친구를 곁에 두는 경우
끼리끼리 모인다는 게 정말 맞는 말 같아요 무조건 아니라 하고 숨기겠지만 쎄한 촉이 오거나 그게 맞는 경우 확실히 끊어내세요
16. 겉과 속/앞과 뒤가 다른 사람
이건 알아채기가 힘들 거예요
저같은 경우는 전애인이 저랑 사귀기 전에 할머님이 아프신데 아무도 안챙겨줘서 불쌍하다고 울어서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구나 했는데 사귀고 나서는 할머니한테 전화 오면 귀찮다고 욕 하더라구요
동정심 유발과 비슷한 수법인 거 같아요
17. 누가 봐도 티 나게 거절하는데 계속 들이대는 사람
진짜 좋아해서 그러는 경우도 있지만 멀쩡한 사람이라면 선 그을 때 거리 유지하는게 정상이라 생각해요 그게 아니라면 본인을 만만하게 봤을 경우가 큽니다.
18. 유독 자신의 가족이 하는 말에 거절을 못 한다
회피형 특징 중에 하나입니다 우선순위가 가족이 먼저가 될 수는 있지만 상대를 외롭게 만들 상황을 많이 만들어요
(공감 하시는 분들이 많아 생각나는 거 더 써볼게요)
19. 미래가 없어 보이는 사람
이건 나이대마다 다르지만 현재 만났을 때 이미 성공한 사람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꿈은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만나는 걸 추천드려요
미래를 준비 하지 않는 사람들과의 연애는 배울게 없어요
마인드 차이겠지만 저는 연애도 배울점 많은 사람과 하는게 가장 이상적이라 생각해서 적어봤습니다 :)
20. SNS 활동을 ‘지나치게’ 많이 하는 경우
흔히 사람들 심리 자체가 마음이 공허할 때 남들한테 더 관심 받고 싶어합니다.
위에 적은 5번의 맥락과 같습니다.
물론 적당한 SNS 활동을 통해 원만한 사회생활과 인간관계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건 지나친! 활동이란 걸 알아두세요
21. 또래에 비해, 버는 거에 비해 씀씀이가 큰 경우
결혼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면 정말 상관 없지만 결혼을 염두하고 만나는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피하셨음 해요
분명 돈을 벌어도 벌어도 빚에 허우덕 되고 있는 걸 눈 앞에서 경험하게 될 겁니다...
연인으로서 지켜보기에도 그닥 좋은 모습은 아니죠 ㅎㅎ
22. 자극적이고 새로운 걸 좋아하는 사람
새로운 활동 하는 것은 언제나 좋은 일이죠
하지만 매 번 자극적인 것만 찾고 어떠한 것에 쉽게 지루해 하는 스타일이면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고 생각해요
이런 분들이 설렘이나 짜릿한 것에 약해 오래 이어가는 만남을 지루해 하고 환승을 빈번하게 하더라구요...
죄책감도 없는 듯 해 보여서 더 열 받죠
23. 연애를 게임과 같은 놀이로 생각하는 사람
이건 진짜 같은 마인드인 사람끼리 만나야 됩니다.
안그러면 연애를 할 때도 상대방을 진심으로 사랑해 주고 연애가 언제든 결혼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은 엄청 괴로워 해요....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 중에 회피형이 많으신 것 같더라구요 물론 아닌 분들도 있고 케바케 사바사!
24. 서운한 게 없다거나 상대방에게 바라는 게 없다는 사람
빠른 시일 내로 마음 접고 도망치세요 회피형입니다.
이런사람들 특징이 쌓아두다가 헤어질 때 빵-하고 터뜨리고
일방적인 이별통보로 헤어짐을 맞이하게 됩니다.
갑자기 남겨진 사람은 세상에서 제일 죄인이 된 기분을 느끼고
다 내 탓이라며 자책 하는데
절대 절대로 아닙니다 여러분은 충분히 애썼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절대 자책 하지 마세요
-적다보니 회피형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제가 최근 이별한 사람이 회피형이고 정말 지옥을 맛봐서 많이 적게 됐네요
물론 성향 차이라 그게 죄가 될 순 없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자격은 없다는 거
서로서로 존중하면서 하는게 연애잖아요
번외) 환승이별
갑자기 잘 사귀다가 우린 안 맞는다며 다 너의 잘못이라며 자책감 느끼게 만들고 차인 경우가 있었나요?
한달만 지켜보세요 대부분 환승이별이니
붙잡지도 그리워 하지도 마세요
본인이 양심적으로 찔리는 걸 알기에 더욱 착한 척 하고 상대방을 깎아내리며 양심의 가책을 덜어내는 겁니다
환승할 즈음엔 핸드폰 절대 건드리지도 못 하게 할 거예요
아주 몸에 일부처럼 들고 다니더라구요 평소에는 안그랬는데 갑자기 핸드폰을 애물단지 취급하면 합리적 의심해 보세요
물론 저도 완벽한 사람은 아니에요 하지만 이번 헤어짐으로 상처도 많이 받고 사귀기 전에 이상한 느낌 계속 들었는데도 결국 사겼다가 마지막엔 호구가 돼버렸네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상처 조금이라도 덜 받으시라고 적어봅니다.
이거 읽고 상대방한테 말해도 상대방은 무조건 아니라고 할 거예요
오히려 더 숨기려고 할 수도 있으니 참고만 하시고 들어 맞는다 싶으면 천천히 마음 정리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그래야 본인이 상처를 안 받아요
직접 경험해 본 초반에 믿고 걸러야 되는 남자, 여자 특징
사귀기 전에 불쌍하다거나 측은한 느낌 들면
사귀거나 헤어지고 불쌍해지는 건 본인이 됩니다.
특히 가정사나 본인 아팠던 거 전애인한테 버려진 거 등등 얘기하는 사람들
2. 하는 행동이 가식처럼 보임
분명히 진심으로 하는 행동이라는데 뭔가 진심처럼 안 느껴지고 가벼워 보이고 연기하는 느낌(주변사람도 같이 느낄 경우)
헤어지고 나면 본색을 들어낼 거예요
3. 초반부터 너무 잘해줌(금사빠) 혹은 사랑꾼처럼 행동함
잘해주다가 혼자 식고 지치고 헤어지자 함 초반만 뜨겁게 불타오르는 사람인지 계속 이어지는 사람인지 구분이 안 될 땐 사귀고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그냥 냅둬 보세요
4. 회피성향
문제에 대해서 해결하려 하지 않고 괜찮다고 회피하는 사람들은
그 관계를 유지할 마음이 없단 거고 그건 그사람 성향이라 절대 못 고쳐요 결혼해도 힘들게 하는 특징 중 하나이니깐 회피형을 만나고 계시다면 마음을 다 주지 마시고 천천히 정리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물론 사바사
5. 외로워 보임
분명히 잘 지내는 것처럼 보이는데 알게 모르게 외로워 보이는 사람은 애인을 놔두고 눈 돌릴 가능성이 높음
6. 이성자체를 좋아하는 게 느껴진다.
환승이나 바람필 확률 크다.
7. 이성을 보는 기준이 뚜렷하지 않다.
6번과 마찬가지로 선이 없으니깐 그냥 좀만 괜찮아 보여도 쉽게 사귑니다 그니깐 뭐다? 환승 확률 업업
8. 우유부단하다.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일 수록 흘리고 다닐 확률이 높아요
9. 잘해주는 게 물질적으로 잘해주는 거라 생각한다.
그만큼 자존감도 낮고 자신감이 없으니 물질적으로 잘해주려 합니다 잘 할 수 있는 게 그것밖에 없으니깐요
10. 일반화는 아니지만 체대 나오거나 몸 쓰는 직업을 가진 사람
특히 성적반영 안하고 어렸을 때 운동만 해서 대학 들어가는 사람들
운동을 많이 하는 만큼 성적으로 쌓인게 많아서 이성을 밝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물론 아닌 분들도 많지만 제가 겪어본 상대나 주변에 이런 경우가 너무너무나도 많기에 적습니다.
11. 내로남불
다 아시죠?
12.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모르겠다. 사람심리가 파악이 안된다.
그만큼 숨기는 게 많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런 느낌 드는 사람들 대부분이 뒤가 구리더라구요 오히려 뒤가 구린 사람일 수록 자신의 말을 많이 안하게 돼 있어요 이건 매사에 신중한 사람과 헷갈릴 수도 있으나 연기는 언젠간 들통나게 되어 있어요 상대방보단
본인의 촉을 더 믿으세요
세상에서 제일 소중하고 믿을 수 있는 건 나 자신 뿐이니깐요
13. 말을 생각없이 내뱉는다
생각없이 내뱉는 사람들은 진짜 생각이 없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 자체로 상대방한테 상처주는 것이 문제지만
혹은 평소에 마인드 자체가 저급한 사람일 수도 있어요
특히 성적인 문제에 저급해 보이는 수준과 마인드가 느껴진다 하면 믿고 거르세요
14. 욱하거나 발끈하는 게 자주 있는 사람
자존심은 쎄고 자존감이 낮은 경우에 본인을 조금이라도 비하한다고 느껴지는 발언에 지나치게 욱하는 게 눈에 보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진짜 못 참는 사람들은 심하면 욕설과 폭력이 오갈 수도 있어요
남자든 여자든 폭력적인 성향이 있다면 얄짤없이 X
15. 주변에 성매매 경험이 있는 친구를 곁에 두는 경우
끼리끼리 모인다는 게 정말 맞는 말 같아요 무조건 아니라 하고 숨기겠지만 쎄한 촉이 오거나 그게 맞는 경우 확실히 끊어내세요
16. 겉과 속/앞과 뒤가 다른 사람
이건 알아채기가 힘들 거예요
저같은 경우는 전애인이 저랑 사귀기 전에 할머님이 아프신데 아무도 안챙겨줘서 불쌍하다고 울어서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구나 했는데 사귀고 나서는 할머니한테 전화 오면 귀찮다고 욕 하더라구요
동정심 유발과 비슷한 수법인 거 같아요
17. 누가 봐도 티 나게 거절하는데 계속 들이대는 사람
진짜 좋아해서 그러는 경우도 있지만 멀쩡한 사람이라면 선 그을 때 거리 유지하는게 정상이라 생각해요 그게 아니라면 본인을 만만하게 봤을 경우가 큽니다.
18. 유독 자신의 가족이 하는 말에 거절을 못 한다
회피형 특징 중에 하나입니다 우선순위가 가족이 먼저가 될 수는 있지만 상대를 외롭게 만들 상황을 많이 만들어요
(공감 하시는 분들이 많아 생각나는 거 더 써볼게요)
19. 미래가 없어 보이는 사람
이건 나이대마다 다르지만 현재 만났을 때 이미 성공한 사람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꿈은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만나는 걸 추천드려요
미래를 준비 하지 않는 사람들과의 연애는 배울게 없어요
마인드 차이겠지만 저는 연애도 배울점 많은 사람과 하는게 가장 이상적이라 생각해서 적어봤습니다 :)
20. SNS 활동을 ‘지나치게’ 많이 하는 경우
흔히 사람들 심리 자체가 마음이 공허할 때 남들한테 더 관심 받고 싶어합니다.
위에 적은 5번의 맥락과 같습니다.
물론 적당한 SNS 활동을 통해 원만한 사회생활과 인간관계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건 지나친! 활동이란 걸 알아두세요
21. 또래에 비해, 버는 거에 비해 씀씀이가 큰 경우
결혼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면 정말 상관 없지만 결혼을 염두하고 만나는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피하셨음 해요
분명 돈을 벌어도 벌어도 빚에 허우덕 되고 있는 걸 눈 앞에서 경험하게 될 겁니다...
연인으로서 지켜보기에도 그닥 좋은 모습은 아니죠 ㅎㅎ
22. 자극적이고 새로운 걸 좋아하는 사람
새로운 활동 하는 것은 언제나 좋은 일이죠
하지만 매 번 자극적인 것만 찾고 어떠한 것에 쉽게 지루해 하는 스타일이면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고 생각해요
이런 분들이 설렘이나 짜릿한 것에 약해 오래 이어가는 만남을 지루해 하고 환승을 빈번하게 하더라구요...
죄책감도 없는 듯 해 보여서 더 열 받죠
23. 연애를 게임과 같은 놀이로 생각하는 사람
이건 진짜 같은 마인드인 사람끼리 만나야 됩니다.
안그러면 연애를 할 때도 상대방을 진심으로 사랑해 주고 연애가 언제든 결혼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은 엄청 괴로워 해요....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 중에 회피형이 많으신 것 같더라구요 물론 아닌 분들도 있고 케바케 사바사!
24. 서운한 게 없다거나 상대방에게 바라는 게 없다는 사람
빠른 시일 내로 마음 접고 도망치세요 회피형입니다.
이런사람들 특징이 쌓아두다가 헤어질 때 빵-하고 터뜨리고
일방적인 이별통보로 헤어짐을 맞이하게 됩니다.
갑자기 남겨진 사람은 세상에서 제일 죄인이 된 기분을 느끼고
다 내 탓이라며 자책 하는데
절대 절대로 아닙니다 여러분은 충분히 애썼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절대 자책 하지 마세요
-적다보니 회피형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제가 최근 이별한 사람이 회피형이고 정말 지옥을 맛봐서 많이 적게 됐네요
물론 성향 차이라 그게 죄가 될 순 없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자격은 없다는 거
서로서로 존중하면서 하는게 연애잖아요
번외) 환승이별
갑자기 잘 사귀다가 우린 안 맞는다며 다 너의 잘못이라며 자책감 느끼게 만들고 차인 경우가 있었나요?
한달만 지켜보세요 대부분 환승이별이니
붙잡지도 그리워 하지도 마세요
본인이 양심적으로 찔리는 걸 알기에 더욱 착한 척 하고 상대방을 깎아내리며 양심의 가책을 덜어내는 겁니다
환승할 즈음엔 핸드폰 절대 건드리지도 못 하게 할 거예요
아주 몸에 일부처럼 들고 다니더라구요 평소에는 안그랬는데 갑자기 핸드폰을 애물단지 취급하면 합리적 의심해 보세요
물론 저도 완벽한 사람은 아니에요 하지만 이번 헤어짐으로 상처도 많이 받고 사귀기 전에 이상한 느낌 계속 들었는데도 결국 사겼다가 마지막엔 호구가 돼버렸네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상처 조금이라도 덜 받으시라고 적어봅니다.
이거 읽고 상대방한테 말해도 상대방은 무조건 아니라고 할 거예요
오히려 더 숨기려고 할 수도 있으니 참고만 하시고 들어 맞는다 싶으면 천천히 마음 정리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그래야 본인이 상처를 안 받아요
다들 예쁜 연애 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