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귀엽지만 가끔은 살인이 합법화 가능할만한
남동생을 두고 있는 집입니다.
인문계를 보내고자 1시간 거리인 타지 학교를 보냈습니다.
거기서도 기숙사를 넣었다가 폭행과 담배로 쫒겨나서 매일 아침 태워주다가 요즘은 버스타고 다니고 있어요. 물론 버스 정류장까지는 아침마다 부모님이 태워주고용 ㅎㅎ
근데 이번에 코로나가 터졌자나요.
옆학교에서 터져서 검사를 받는데 전화가 욌어요.
엄마가 태우러 가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니가
학생부장이 버스타고 괜찮다고 해서 버스타고 가면될거같다고 긴가민가하는데 오분뒤에 담임 선생님이 전화와서
데리러 올수 잇냐고 개별 조치 부탁드린다고 연락왔는거에요.
그래서 엄마가 남동생한테 전화하니까 남동생이 슬슬 짜증을 내기 시작하네요 ㅋㅋ 학생부장이 담임보다 더 높으니까 학생부장말이 맞다고 갠찬다고 ㅋㅋㅋ
엄마가 말도 안댄다고 일단 출발한다고 하니가 소리를 지르며 절때 안탄다고 전화를 끊네요 ㅎㅎ 근데 엄마가 그사이 학생부장한테 전화히니까 학생부장이 먼소리 하냐고 지금 이시국에 자기는 이런말 한적없다고 하길래
제가 남동생한테 전화를 하니 ㅎㅎ 선생님한테 왜 전화히고 지랄이냐고 지랄이냐네요 ㅎㅎ ㅋㅋㅋㅋ 엄마는 그사이 출발하고 고속도로 탔는데 엄마를 보내면 또 엄마한테 화낼거같아서 중간에 엄마는 고속도로에서 내리고 아빠를 보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는 아주 잘 지내고요 ㅎㅎ 지 하고싶다는거 운동이면 엄마아빠 무직인데 처음에는 공부좀 하지 하다가 결국에는 있는돈 없는돈 긁어모아 내가면서 다 시켜주고요 ㅎ 지금도 매달 50 만원짜리 학원 다니는데 거기에 식비에 옷값에 운동복비에 신발에 장난아니게 드는데 거마운줄도 모르고 ㅎㅎ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을 나열 할순 없지만 새벽이랑 밤 아침 가리지 않고 경찰서와 학교를 불려 다녔고요. 정말 때려도 보고 울어도 보고 ㅎㅎ 했는데 안되요 이럴때마다 죽고싶어요 가족 모두 함께 ㅎㅎ 언젠간 철 들겠지 철 들겠지 하는데 언제 들어요 ? 내년에 성인인데 ?
그리고 코로나 저런 경우는 우리 가족만 피해 입는데 대체 호적도 못파고 ㅎㅎ 어떡하죠 ? 경찰에 신고해도 우리 부모님 돈 나가고 ㅎㅎ 진짜 왜 가족일까요 ~
이게 무슨 우리도 태우러 가기 힘든데 ㅎㅎ 코로나 시국에 지금 돈도 청구 되는데 대체 조심하고자 하는일리 아침부터 이게 ㅎㅎ무슨일이죵 ㅎㅎㅎㅎ 이런 애는 어떻게 키우나요 ? 아나요 ? 지식인에도 찾아봐도 이런아이가 없네용
저아이 말고 저희 나머지 가족이 이상한부분이 있나요 ? 진짜 너무 힘들어요. 아버지는 보호관찰에서 하는 부모님 교육 들으면서 공부하시고 저희도 매일 우리가 이런걸 잘못했다고 반성하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키울랴고 하는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결국은 저 아이로 우레 부모님만 피해가는 짓을 하니가 너무 힘들어요. 전 저희 부모님기분만 안건들이고 피해만 안주면 그게 단데 .. 그게 어렵나봐요
이정도면 살인은 합법화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너무 귀엽지만 가끔은 살인이 합법화 가능할만한
남동생을 두고 있는 집입니다.
인문계를 보내고자 1시간 거리인 타지 학교를 보냈습니다.
거기서도 기숙사를 넣었다가 폭행과 담배로 쫒겨나서 매일 아침 태워주다가 요즘은 버스타고 다니고 있어요. 물론 버스 정류장까지는 아침마다 부모님이 태워주고용 ㅎㅎ
근데 이번에 코로나가 터졌자나요.
옆학교에서 터져서 검사를 받는데 전화가 욌어요.
엄마가 태우러 가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니가
학생부장이 버스타고 괜찮다고 해서 버스타고 가면될거같다고 긴가민가하는데 오분뒤에 담임 선생님이 전화와서
데리러 올수 잇냐고 개별 조치 부탁드린다고 연락왔는거에요.
그래서 엄마가 남동생한테 전화하니까 남동생이 슬슬 짜증을 내기 시작하네요 ㅋㅋ 학생부장이 담임보다 더 높으니까 학생부장말이 맞다고 갠찬다고 ㅋㅋㅋ
엄마가 말도 안댄다고 일단 출발한다고 하니가 소리를 지르며 절때 안탄다고 전화를 끊네요 ㅎㅎ 근데 엄마가 그사이 학생부장한테 전화히니까 학생부장이 먼소리 하냐고 지금 이시국에 자기는 이런말 한적없다고 하길래
제가 남동생한테 전화를 하니 ㅎㅎ 선생님한테 왜 전화히고 지랄이냐고 지랄이냐네요 ㅎㅎ ㅋㅋㅋㅋ 엄마는 그사이 출발하고 고속도로 탔는데 엄마를 보내면 또 엄마한테 화낼거같아서 중간에 엄마는 고속도로에서 내리고 아빠를 보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는 아주 잘 지내고요 ㅎㅎ 지 하고싶다는거 운동이면 엄마아빠 무직인데 처음에는 공부좀 하지 하다가 결국에는 있는돈 없는돈 긁어모아 내가면서 다 시켜주고요 ㅎ 지금도 매달 50 만원짜리 학원 다니는데 거기에 식비에 옷값에 운동복비에 신발에 장난아니게 드는데 거마운줄도 모르고 ㅎㅎ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을 나열 할순 없지만 새벽이랑 밤 아침 가리지 않고 경찰서와 학교를 불려 다녔고요. 정말 때려도 보고 울어도 보고 ㅎㅎ 했는데 안되요 이럴때마다 죽고싶어요 가족 모두 함께 ㅎㅎ 언젠간 철 들겠지 철 들겠지 하는데 언제 들어요 ? 내년에 성인인데 ?
그리고 코로나 저런 경우는 우리 가족만 피해 입는데 대체 호적도 못파고 ㅎㅎ 어떡하죠 ? 경찰에 신고해도 우리 부모님 돈 나가고 ㅎㅎ 진짜 왜 가족일까요 ~
이게 무슨 우리도 태우러 가기 힘든데 ㅎㅎ 코로나 시국에 지금 돈도 청구 되는데 대체 조심하고자 하는일리 아침부터 이게 ㅎㅎ무슨일이죵 ㅎㅎㅎㅎ 이런 애는 어떻게 키우나요 ? 아나요 ? 지식인에도 찾아봐도 이런아이가 없네용
저아이 말고 저희 나머지 가족이 이상한부분이 있나요 ? 진짜 너무 힘들어요. 아버지는 보호관찰에서 하는 부모님 교육 들으면서 공부하시고 저희도 매일 우리가 이런걸 잘못했다고 반성하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키울랴고 하는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결국은 저 아이로 우레 부모님만 피해가는 짓을 하니가 너무 힘들어요. 전 저희 부모님기분만 안건들이고 피해만 안주면 그게 단데 .. 그게 어렵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