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한창 수능 공부하던 힘든 고3 시절에 접하게 되어서 그런지 마음 한 켠에 자리잡아 주기적으로 떠올리게 되곤 하네요. 굳이 귀신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훈구님, 임가지님, 노루님 세 분의 근황이 정말 정말 궁금해요! 앞으로도 계속 기다리고 있을게요 행복하세요!!4
21년에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굳이 귀신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훈구님, 임가지님, 노루님 세 분의 근황이 정말 정말 궁금해요!
앞으로도 계속 기다리고 있을게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