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하마를 알게된 건 2018년도 중반 그쯤
배틀그라운드로 한창 뜨고 있을 때 알게 됐어
그때가 구독자가 30만? 그 아래? 그 정도였어
배그가 2018년때부터 확 뜬 걸로 기억하는데
남들보다 살짝 뒤늦게 시작해서 하루종일 배그만 했던 기억이 나
유튜브를 보며 공략도 많이 찾아보고 그랬었어
나는 수많은 배그 스트리머, 유튜버 영상을 많이 찾아보곤 했지만 우주하마만의 그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에 빠졌어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며, 재치있는 입담, 센스있는 플레이 그 중에서도 욕을 안 하는 모습이 너무 예뻐보였고 진짜 생방송 다 챙겨본 거 같아
인생 살면서 누굴 이렇게 좋아해본 적도 처음이였고,
가족들과 친구들도 아닌 그냥 남한테 돈을 쓴 적도 처음이였어 그만큼 애정이 깊었고.
우주하마가 유튜버를 2016년때부터 시작했으니 그리 일찍 알게된 건 아니었지만, 정말 깊이 좋아하고 존경하는 분이었고 지금도 생각이 변치 않아
생방송을 놓친 적이 있으면 있지. 다음날 다시보기로 꼬박꼬박 보고 정말 매일 챙겨본 거 같아
우주하마가 당연한 일상이고 유일한 행복이었어
얼마나 봤으면 언제부터 총소리가 자장가가 됐지
그러다
2019년 새해, 2019년 하마 생일
2020년 새해, 2020년 하마 생일
을 같이 보냈고 이제 레전드가 시작된 거지
어몽어스길에 접어드는 ㅋㅋㅋ
솔직히 처음엔 배그만 하다가 어몽어스 하니까 새롭기도 하고, 하마가 진심으로 재밌어하는게 귀로 다 느껴져서 너무 재밌었어
구독자도 60만? 그정도에서 오르지도 않고 살짝의 정체기가 왔었는데, 게임 급상승 동영상 1위도 찍고
조회수도 너무 잘 나왔고 구독자가 진짜 훅 올랐어
어느 정도였냐면, 한달 반만에 40만이 오르고 100만을 찍었어 무서울 정도로 올랐지 진짜
팬카페 인원도 새로고침 할 때마다 10명씩 오른 것도 내눈으로 봤어
사실 어몽어스를 100만 찍고 좀 더 하다가 그만할 줄 알았는데, 12월까지 쭉 해서 생방송은 잘 안 챙겨보고 우하할 때, 노가리깔 때, 우바할 때 들어오고 게임은 안 챙겨봤어
하마 입담은 너무 재밌는데 게임이 그냥 나 혼자 질려했었나봐 그래도 항상 도네인사는 했고 살짝은 뒤로 머물러 있고 응원했어
12월 이후로 어몽어스도 잠잠해지고? 아닌가?
조회수가 이전엔 100만씩 찍었었는데 그정도 화력은 못 보여주더라고.
장기간 하기엔 무리가 없지않아 있는 게임이긴 했지 그래서 다양한 게임도 많이 해줬어 공식 팬카페에 있는 게임추천 게시판에서 같이 골라보고~ 했지
사실 뭘 해도 배그가 1순위긴 했지만 다양한 게임들을 하니까 확실히 새롭고 재밌더라고.
원하는 거 다 해주려고 노력하는 게 눈에 보였어
배그 해달라. 어몽어스 해달라. 결국 병맛게임 하면서 시청자들 배려해주는 것도 다 느껴졌고.
1월은 살짝 시끄러운 분위기가 여전히 남았다면 2월 들어갈 수록 옛날 배그 분위기까진 아니어도 차분하고 소통도 많이 해 주는 느낌.
하나하나 다 느껴지더라 트위치로 보는 편인데, 채팅창 느린 것도 너무 좋고 게임하기 전에 노가리 까는 것도 담백하니 듣기 좋더라 무엇보다 하마가 부담없이 방송하는게 느껴져서?
나에게 “우주하마”란 존재는 정말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라고 말 할 수 있어
처음에는 그냥 게임을 재밌게 너무 잘 해서 좋아했지만, 유튜브 편집본에선 볼 수 없었던 생방송으로 시청하면 사람자체가 좋은 사람이라는게 다 느껴져
사람이 말을 하면 인격이 다 느껴지잖아
하마는 정말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장점들이 너무나도 많은 사람이라는 것을
항상 느꼈지만 긴 글을 쓰며 또 한번 느끼게 되었고
하마 목소리, 웃음소리 들으면서 방송 오래 보고싶다
알게 된 지 곧 3년이 다 돼 가는데 내 인생에 있어서 너무 많은 것을 준 사람. 너무나도 고마운 사람.
힘이 되어준 사람. 오래오래 보고 싶은 사람.
그냥 주저리주저리 적어보고 싶어서 적었는데 글이 엄청나게 길어졌네
무시할 사람들은 그냥 해주면 되는데 옛날부터 우주하마 본 사람들은 다들 무슨 말 하는지 공감될 걸
하마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우주하마 2018년 때부터 본 사람
우주하마를 알게된 건 2018년도 중반 그쯤
배틀그라운드로 한창 뜨고 있을 때 알게 됐어
그때가 구독자가 30만? 그 아래? 그 정도였어
배그가 2018년때부터 확 뜬 걸로 기억하는데
남들보다 살짝 뒤늦게 시작해서 하루종일 배그만 했던 기억이 나
유튜브를 보며 공략도 많이 찾아보고 그랬었어
나는 수많은 배그 스트리머, 유튜버 영상을 많이 찾아보곤 했지만 우주하마만의 그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에 빠졌어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며, 재치있는 입담, 센스있는 플레이 그 중에서도 욕을 안 하는 모습이 너무 예뻐보였고 진짜 생방송 다 챙겨본 거 같아
인생 살면서 누굴 이렇게 좋아해본 적도 처음이였고,
가족들과 친구들도 아닌 그냥 남한테 돈을 쓴 적도 처음이였어 그만큼 애정이 깊었고.
우주하마가 유튜버를 2016년때부터 시작했으니 그리 일찍 알게된 건 아니었지만, 정말 깊이 좋아하고 존경하는 분이었고 지금도 생각이 변치 않아
생방송을 놓친 적이 있으면 있지. 다음날 다시보기로 꼬박꼬박 보고 정말 매일 챙겨본 거 같아
우주하마가 당연한 일상이고 유일한 행복이었어
얼마나 봤으면 언제부터 총소리가 자장가가 됐지
그러다
2019년 새해, 2019년 하마 생일
2020년 새해, 2020년 하마 생일
을 같이 보냈고 이제 레전드가 시작된 거지
어몽어스길에 접어드는 ㅋㅋㅋ
솔직히 처음엔 배그만 하다가 어몽어스 하니까 새롭기도 하고, 하마가 진심으로 재밌어하는게 귀로 다 느껴져서 너무 재밌었어
구독자도 60만? 그정도에서 오르지도 않고 살짝의 정체기가 왔었는데, 게임 급상승 동영상 1위도 찍고
조회수도 너무 잘 나왔고 구독자가 진짜 훅 올랐어
어느 정도였냐면, 한달 반만에 40만이 오르고 100만을 찍었어 무서울 정도로 올랐지 진짜
팬카페 인원도 새로고침 할 때마다 10명씩 오른 것도 내눈으로 봤어
사실 어몽어스를 100만 찍고 좀 더 하다가 그만할 줄 알았는데, 12월까지 쭉 해서 생방송은 잘 안 챙겨보고 우하할 때, 노가리깔 때, 우바할 때 들어오고 게임은 안 챙겨봤어
하마 입담은 너무 재밌는데 게임이 그냥 나 혼자 질려했었나봐 그래도 항상 도네인사는 했고 살짝은 뒤로 머물러 있고 응원했어
12월 이후로 어몽어스도 잠잠해지고? 아닌가?
조회수가 이전엔 100만씩 찍었었는데 그정도 화력은 못 보여주더라고.
장기간 하기엔 무리가 없지않아 있는 게임이긴 했지 그래서 다양한 게임도 많이 해줬어 공식 팬카페에 있는 게임추천 게시판에서 같이 골라보고~ 했지
사실 뭘 해도 배그가 1순위긴 했지만 다양한 게임들을 하니까 확실히 새롭고 재밌더라고.
원하는 거 다 해주려고 노력하는 게 눈에 보였어
배그 해달라. 어몽어스 해달라. 결국 병맛게임 하면서 시청자들 배려해주는 것도 다 느껴졌고.
1월은 살짝 시끄러운 분위기가 여전히 남았다면 2월 들어갈 수록 옛날 배그 분위기까진 아니어도 차분하고 소통도 많이 해 주는 느낌.
하나하나 다 느껴지더라 트위치로 보는 편인데, 채팅창 느린 것도 너무 좋고 게임하기 전에 노가리 까는 것도 담백하니 듣기 좋더라 무엇보다 하마가 부담없이 방송하는게 느껴져서?
나에게 “우주하마”란 존재는 정말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라고 말 할 수 있어
처음에는 그냥 게임을 재밌게 너무 잘 해서 좋아했지만, 유튜브 편집본에선 볼 수 없었던 생방송으로 시청하면 사람자체가 좋은 사람이라는게 다 느껴져
사람이 말을 하면 인격이 다 느껴지잖아
하마는 정말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장점들이 너무나도 많은 사람이라는 것을
항상 느꼈지만 긴 글을 쓰며 또 한번 느끼게 되었고
하마 목소리, 웃음소리 들으면서 방송 오래 보고싶다
알게 된 지 곧 3년이 다 돼 가는데 내 인생에 있어서 너무 많은 것을 준 사람. 너무나도 고마운 사람.
힘이 되어준 사람. 오래오래 보고 싶은 사람.
그냥 주저리주저리 적어보고 싶어서 적었는데 글이 엄청나게 길어졌네
무시할 사람들은 그냥 해주면 되는데 옛날부터 우주하마 본 사람들은 다들 무슨 말 하는지 공감될 걸
하마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