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4살 된 장기백수입니다. 가난해서 대학은 나오지 못했고 군대 관심병사 출신이구요 첫 취업한 스시집에서 일 못한다고 2주만에 잘리고 두번째 직장 분식집에서도 일 못한다고 3일만에 잘림 뭘 해도 잘하는게 없고 심지어 간단한 일도 해내지 못합니다. 제가 지능이 낮나 싶은 생각도 들구요. 지능지수는 91로 정상수치라고 하는데 왜 저는 뭐 하나 잘하는게 없을까요? 장기백수기간이 길어질수록 점점더 무기력해지고 살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키 173cm 몸무게 101kg 고도비만 얼굴에는 여드름 범벅이라 사람들의 차가운 눈길을 보면 나를 흉보는거 같고 숨고만 싶어지니 집에있는 시간만 길어짐 부모님도 나를 포기하신 듯... 아침마다 부모님은 일나가시고 젊은 아들인 나 혼자 집에 있는게 한심하고 비참합니다. 부모님은 60대 나이에 막노동에 가사원 일을 하십니다.
34세 장기백수 무기력
가난해서 대학은 나오지 못했고 군대 관심병사 출신이구요
첫 취업한 스시집에서 일 못한다고 2주만에 잘리고
두번째 직장 분식집에서도 일 못한다고 3일만에 잘림
뭘 해도 잘하는게 없고 심지어 간단한 일도 해내지 못합니다.
제가 지능이 낮나 싶은 생각도 들구요.
지능지수는 91로 정상수치라고 하는데 왜 저는 뭐 하나 잘하는게 없을까요?
장기백수기간이 길어질수록 점점더 무기력해지고 살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키 173cm 몸무게 101kg 고도비만
얼굴에는 여드름 범벅이라 사람들의 차가운 눈길을 보면 나를 흉보는거 같고 숨고만 싶어지니
집에있는 시간만 길어짐
부모님도 나를 포기하신 듯...
아침마다 부모님은 일나가시고 젊은 아들인 나 혼자 집에 있는게 한심하고 비참합니다.
부모님은 60대 나이에 막노동에 가사원 일을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