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눈 엄청 높아서 지금까지 사귄 애들 다 엄청 예뻤는데
지금 나 엄청 좋아한다는 애 있는데 솔직히 내 성에 안 참 못생긴 건 아닌데 그렇다고 예쁜 것도 아니고
근데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내가 연애할 때 내가 더 좋아해서 돈도 더 쓰고 연락도 더 많이하고 애정표현도 더 많이한 거 보고 을이였다고 하는데
나 좋다는 애가 좀 내 성에 안 차도 그냥 일단 사겨서 여자가 돈 더 쓰고 연락도 더 많이하고 애정표현도 더 많이하는 갑의 입장에서도 연애를 해봐야한다고
그걸 해보고 안해보고 마인드 차이가 엄청 크다고
내가 항상 을이면 갑의 마인드를 절대 이해할 수 없어서 평생 을로 살아야 한다고 해서 꼭 사겨보라는데
어떻게 생각함?
뭔가 듣고 보니 일리있는 거 같기도 한데...
별로 맘에 안 드는 여자 사귀는 거 어떻게 생각함?
지금 나 엄청 좋아한다는 애 있는데 솔직히 내 성에 안 참 못생긴 건 아닌데 그렇다고 예쁜 것도 아니고
근데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내가 연애할 때 내가 더 좋아해서 돈도 더 쓰고 연락도 더 많이하고 애정표현도 더 많이한 거 보고 을이였다고 하는데
나 좋다는 애가 좀 내 성에 안 차도 그냥 일단 사겨서 여자가 돈 더 쓰고 연락도 더 많이하고 애정표현도 더 많이하는 갑의 입장에서도 연애를 해봐야한다고
그걸 해보고 안해보고 마인드 차이가 엄청 크다고
내가 항상 을이면 갑의 마인드를 절대 이해할 수 없어서 평생 을로 살아야 한다고 해서 꼭 사겨보라는데
어떻게 생각함?
뭔가 듣고 보니 일리있는 거 같기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