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화초 키우는거 좋아하는데 아니 이것도 어느정도껏 해야지 우리집 넓은편이거든 정확히 몇평인지는 몰라도 30집보다는 크니까 그래도 40은 되는거 같은데 무슨 60평 집에서 키워도 벅찬거를 거실에서 키우니까 감당이 안돼
창문 열러 왔다갔다 할때도 풀때문에 움직이지를 못하고 풀에 치여다녀야되고 이새끼들이 또 키가커서 집도 개좁아보이고 진짜 염병임 지금도 개벅찬데 엄마친구가 화분 버린거를 또 차에 실어서 가져온거임
너무 열박아서 당장 버리라고 적당히 해야지 이거는 풀한테도 학대라고 그랬더니 거실에 안놓을거래 그래놓고 보일러실에 갖다놨음 방치해둘거면 왜가져왔냐 이말이여~^^ 사진 보면 알겠지만 예쁘지도 않아 그냥 신발 울창해 이게 뭐야 이것도 위에 다 자른거야 난 진짜 너무나도 싫어서 미치겠다 사진은 진짜 일부임 아니 풀이 불쌍해 저 좁아터진데서
집에 있는 화분 다 갖다 버리고 싶어 진짜
창문 열러 왔다갔다 할때도 풀때문에 움직이지를 못하고 풀에 치여다녀야되고 이새끼들이 또 키가커서 집도 개좁아보이고 진짜 염병임 지금도 개벅찬데 엄마친구가 화분 버린거를 또 차에 실어서 가져온거임
너무 열박아서 당장 버리라고 적당히 해야지 이거는 풀한테도 학대라고 그랬더니 거실에 안놓을거래 그래놓고 보일러실에 갖다놨음 방치해둘거면 왜가져왔냐 이말이여~^^ 사진 보면 알겠지만 예쁘지도 않아 그냥 신발 울창해 이게 뭐야 이것도 위에 다 자른거야 난 진짜 너무나도 싫어서 미치겠다 사진은 진짜 일부임 아니 풀이 불쌍해 저 좁아터진데서